성구질문 - 남자는 다 죽이고 여자는 살리는 이유 (민 31: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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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11 22:54
민수기 31 : 16 ~ 17 그러므로 아이들 중에 남자는 다 죽이고 남자와 동침하여 사내를 안 여자는 다 죽이고 남자와 동침하지 아니하여 사내를 알지 못하는 여자들은 다 너희를 위하여 살려 둘것이니라
구약성경을 읽다 보면 이렇게 남자는 죽이고 여자는 살리라는 말씀이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방 여인을 멀리하라고 하시면서 이렇게 여자는 살리는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구약성경을 읽다 보면 이렇게 남자는 죽이고 여자는 살리라는 말씀이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이방 여인을 멀리하라고 하시면서 이렇게 여자는 살리는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이방 여인을 멀리 하라 한 것은, 정상적인 결혼의 상대를 말합니다. 이럴 때 여인은 부부의 한 몸입니다. 고후6:14에서 불신자와 멍에를 같이 하지 말라 하시며 빛과 어두움이 사귈 수 없다 했습니다. 한 몸인 부부를 불신자와 합한다는 것은 더욱 안 될 일입니다.
그러나 전쟁법에서 남자를 알지 못하는 여자를 살려 두는 것은 부부가 아니라 재산 취급을 했습니다. 어떻게 사용하는냐는 것은 노예이므로 제한이 없으나 출21장 이하에서 신분 원칙 때문에 함부로 죽이지는 못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신앙의 원칙을 기록했지만 다윗이나 솔로몬조차 이방인과의 결혼이 있는 정도입니다. 원칙은 분명히 세웠고 그 원칙에 맞춰 가는 것은 세월이 걸렸습니다.
그러나 전쟁법에서 남자를 알지 못하는 여자를 살려 두는 것은 부부가 아니라 재산 취급을 했습니다. 어떻게 사용하는냐는 것은 노예이므로 제한이 없으나 출21장 이하에서 신분 원칙 때문에 함부로 죽이지는 못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신앙의 원칙을 기록했지만 다윗이나 솔로몬조차 이방인과의 결혼이 있는 정도입니다. 원칙은 분명히 세웠고 그 원칙에 맞춰 가는 것은 세월이 걸렸습니다.
위에 댓글다신분. 그럼 처녀는 이방인이 아님?
어떻게든 좋게 포장하려고하네요.
그냥 야훼는 학살자인것입니다.
그이유는 전쟁 신화이기 때문이죠.
어떻게든 좋게 포장하려고하네요.
그냥 야훼는 학살자인것입니다.
그이유는 전쟁 신화이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