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집회 중 소개하신 영적인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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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집회 중 소개하신 영적인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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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집회 주제를 계시록으로 정하실 때 도움을 받으신 분이 계셨다 들었습니다. 요즘 세대에 그런 영적인 분은 알기도 힘들고 무당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믿기 힘든 것도 사실입니다. 어떻게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는가, 그 분의 생애에 대해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담당 2020.05.08 21:48  
집회 때 소개한 분들 중에 두 분은 모르는 사람들은 무당처럼 또는 신들린 사람처럼, 심지어 정신 질환자처럼 볼 만합니다. 연세도 그렇고 또 시골 옛 모습이라 그렇습니다. 늘 중얼거리고, 누가 봐도 일반인으로 볼 수 없는 언행입니다. 그런데 잘 들어 보고 성경으로 따져 보면 확실히 진리의 사람이 성령으로 산다고 느낄 정도입니다.
이 번 집회를 계시록으로 정하는 과정에 설교자가 도움을 청했던 목회자는 그 정도는 아니지만 깨끗하게 살아 온 평생 때문에 하나님을 상대하는 거리는 부공3에서 제일 가깝다고 평가 받을 분입니다. 세상 공부는 거의 하지 않았으나 연구소의 가장 중요한 자리에서 평생을 지켜 냈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에 서부교회 강단에서 설교를 한 적이 있었는데 백 목사님이 그 설교를 가지고 다음 설교 때 그대로 하셨는데 그런 사례는 없습니다. 더 자세히 안내하기는 개인 신사 관계로 좀 곤란합니다. 이 번 질문이 아니라 다른 주제로 질문을 한다면 훨씬 자세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 번 주제는 논리와 객관적인 면을 무시하고 그냥 한 사람이 자기 마음으로 주님의 뜻을 찾았던 사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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