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신'성:神性)과 사람('인'성:人性), '양성'이 한 분(일위:一位)이 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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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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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07 00:00
제목분류 : [~교리~기독론~신인양성일위~]
내용분류 : [-교리-기독론-신인양성일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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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1:14에서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음을 말씀했습니다.
본문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라고 했습니다.
'말씀'이라는 단어는 원래 '말'의 높임말인데, 이 본문에서는 말의 '높임말'로 사용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이름'을 말씀이라고 붙였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은 성경에서 여러가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여호와' '자존자' '그리스도' '주' '아버지' 등입니다.
그리고, 요1:1에서는 삼위일체 하나님 중 제2위 성자 하나님의 이름을 표현할 때 특히 '말씀'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요1:1의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고 했는데 이 때 '말씀'은 하나님께서 말하는 것이니까 말씀했다는 뜻으로 사용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이름을 '말씀'이라고 붙였습니다. 이 '말씀'이라는 이름을 가진 하나님께서 계셨다는 것이 1절이고, 2-3절에서는 이 말씀이라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지 않은 것이 없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2.엡2:5-8에서는 하나님 자체가 사람으로 오셨음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 '종의 형체' ...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본체라 했으니 어떤 말로도 대신하거나 바꾸어 말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으로 오신 그분이 바로 한 분 하나님입니다. 그 분이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요1:14과 빌2:5-8을 대표적인 성구로 참고하시고, 또 신약 전체를 여러 모로 살펴보시면 예수님이라는 분은 그 한 분의 구성이 '속에는 하나님으로 되어 있고 겉에는 사람'으로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이라는 존재, 예수님이라는 '한 분' 속에는 하나님과 사람이 합해서 예수님이 되었으니 이 존재는 특별한 존재입니다. 하나님인데 동시에 사람이라, 그렇다고 하나님과 사람이 합해지다 보니까 검은물과 푸른물이 섞여 제3의 다른 색처럼 변질된 것도 아닙니다. 예수님 안에 하나님은 어디까지는 창조주 하나님이고, 예수님이라는 분을 구성하고 있는 사람은 우리와 꼭같은 사람입니다. 히4:15에서 죄없는 면만 다르지 우리와 꼭같은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참고로, 우리 믿는 사람이 우리 속에 하나님을 모시고 있는 것은 예수님 속에 하나님이 계심과는 전혀 다릅니다. 우리는 인간이고 우리 속에 계신 하나님은 하나님이신데 이 둘은 같이 있을 때도 있고 떨어져 있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라는 존재는 하나님과 사람이 합해서 한 분이 되었습니다.
이런 표현을 신인양성일위라고 합니다.
예수님 한 분 안에는 하나님이 신성으로, 사람이 인성으로 한 분을 이루었다는 뜻입니다.
3.예수님이 신인양성일위의 존재로 오신 것은
죄로 죽은 사람을 구원하려면 죄없는 사람이 대신해야 하는데 사람으로는 죄없는 사람이 없으므로 예수님이라는 죄없는 사람이 필요했고, 이 예수님이라는 사람이 한 사람으로서는 오직 한 사람만 해결할 수 있으므로, 무한하신 하나님이 예수님 안에 계셔서 예수님의 대속에 하나님이 동참하므로 수많은 택자들을 구원한 것입니다.
내용분류 : [-교리-기독론-신인양성일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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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요1:14에서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음을 말씀했습니다.
본문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라고 했습니다.
'말씀'이라는 단어는 원래 '말'의 높임말인데, 이 본문에서는 말의 '높임말'로 사용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이름'을 말씀이라고 붙였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은 성경에서 여러가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여호와' '자존자' '그리스도' '주' '아버지' 등입니다.
그리고, 요1:1에서는 삼위일체 하나님 중 제2위 성자 하나님의 이름을 표현할 때 특히 '말씀'이라고 이름을 붙였습니다. 요1:1의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고 했는데 이 때 '말씀'은 하나님께서 말하는 것이니까 말씀했다는 뜻으로 사용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이름을 '말씀'이라고 붙였습니다. 이 '말씀'이라는 이름을 가진 하나님께서 계셨다는 것이 1절이고, 2-3절에서는 이 말씀이라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지 않은 것이 없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2.엡2:5-8에서는 하나님 자체가 사람으로 오셨음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 '종의 형체' ...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본체라 했으니 어떤 말로도 대신하거나 바꾸어 말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으로 오신 그분이 바로 한 분 하나님입니다. 그 분이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요1:14과 빌2:5-8을 대표적인 성구로 참고하시고, 또 신약 전체를 여러 모로 살펴보시면 예수님이라는 분은 그 한 분의 구성이 '속에는 하나님으로 되어 있고 겉에는 사람'으로 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이라는 존재, 예수님이라는 '한 분' 속에는 하나님과 사람이 합해서 예수님이 되었으니 이 존재는 특별한 존재입니다. 하나님인데 동시에 사람이라, 그렇다고 하나님과 사람이 합해지다 보니까 검은물과 푸른물이 섞여 제3의 다른 색처럼 변질된 것도 아닙니다. 예수님 안에 하나님은 어디까지는 창조주 하나님이고, 예수님이라는 분을 구성하고 있는 사람은 우리와 꼭같은 사람입니다. 히4:15에서 죄없는 면만 다르지 우리와 꼭같은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참고로, 우리 믿는 사람이 우리 속에 하나님을 모시고 있는 것은 예수님 속에 하나님이 계심과는 전혀 다릅니다. 우리는 인간이고 우리 속에 계신 하나님은 하나님이신데 이 둘은 같이 있을 때도 있고 떨어져 있을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라는 존재는 하나님과 사람이 합해서 한 분이 되었습니다.
이런 표현을 신인양성일위라고 합니다.
예수님 한 분 안에는 하나님이 신성으로, 사람이 인성으로 한 분을 이루었다는 뜻입니다.
3.예수님이 신인양성일위의 존재로 오신 것은
죄로 죽은 사람을 구원하려면 죄없는 사람이 대신해야 하는데 사람으로는 죄없는 사람이 없으므로 예수님이라는 죄없는 사람이 필요했고, 이 예수님이라는 사람이 한 사람으로서는 오직 한 사람만 해결할 수 있으므로, 무한하신 하나님이 예수님 안에 계셔서 예수님의 대속에 하나님이 동참하므로 수많은 택자들을 구원한 것입니다.
[기독론] 예수님의... (신인양성일위란 - 관)
제목분류 : [~교리~기독론~신인양성일위~]
내용분류 : [-교리-기독론-신인양성일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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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신인양성일위에 대해서 설명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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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분류 : [~교리~기독론~신인양성일위~]
내용분류 : [-교리-기독론-신인양성일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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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신인양성일위에 대해서 설명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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