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당 출입을 금하는 경우란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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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공3 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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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7 15:02
부공 3 소속 모덕교회가, 특정인이 예배를 방해한다고 '예배당 출입 금지 소송'을 시작 했다고 합니다. 소송이나 모덕에 대해서는 같은 부공3 교인으로서 가슴이 아프고 화가 치밀어 올라서 언급을 생략하겠습니다.
도대체 교회가 예배를 방해 받는다는 기준은 무엇입니까? 교회는 본래 만민의 기도하는 집 아닙니까?
하나님 앞에 병자, 환자들이 모여서 말씀으로 깨끗게 되고 고쳐지는 곳이 교회 아닙니까?
그런데 모덕은 말씀대로 한다며, 이런 쫓아내는 소송을 하고 있는데,
도대체 교회는 무슨 기준으로 교인을 받아드려야 하며, 교인을 쫓아내야 합니까? 그 기준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도대체 교회가 예배를 방해 받는다는 기준은 무엇입니까? 교회는 본래 만민의 기도하는 집 아닙니까?
하나님 앞에 병자, 환자들이 모여서 말씀으로 깨끗게 되고 고쳐지는 곳이 교회 아닙니까?
그런데 모덕은 말씀대로 한다며, 이런 쫓아내는 소송을 하고 있는데,
도대체 교회는 무슨 기준으로 교인을 받아드려야 하며, 교인을 쫓아내야 합니까? 그 기준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모덕교회는 시무투표 제도와 권찰회 제도와 목회자 명의의 부동산 보유나 교회 회계 집행과 목회자의 월급 등에 대한 공회의 원칙을 부정했습니다. 비록 몇몇 교인은 교회의 현행 설교와 운영 전반을 찬성하지 않고 있으나 목회자는 소신이라 하고 우리가 볼 때는 독신이라 합니다. 새로 오는 교인조차 모덕교회의 현재 파행적 운영에 불리할 듯하면 출입을 막고 나서는 것은 공회의 교인 출결원칙에도 어긋납니다. 공회는 목회자의 임기를 결정하는 시무투표 때 불신자를 동원해도 예배 자체를 방해하지 않으면 막지 않습니다. 이런 점을 고려하면 현재 이신영 목사측의 모덕교회는 부공3도 아니며 원래 총공회라 할 수 없습니다.
여기에다 2014년의 백도영 고소와 2016년 이완영 고소가 무수히 진행 되었는데 그 배경에는 모덕의 지도부가 깊이 간여 되어 동역을 한다고 평가 되고 있습니다. 교회가 제 자리에서 일단 탈선을 시작하면 천주교를 향해 나아 가게 되어 있으니 이런 면으로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일탈을 헤아리다 보면 정상적으로 신앙 생활을 하는 이 곳의 모두에게 불편해 진다는 점을 고려하여 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답변이 구체적으로 필요하면 비번 답변으로 세세히 설명하겠습니다. 모덕교회 지도부는 백도영 고소인을 지지하며 법정에서 손을 잡는 모습까지 보고되고 있습니다. 법정의 카메라 사용이 금지되어 있어 눈으로 확인을 시켜 드리지는 못하나 모덕에서 부정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곳에 이탈측 모덕교인들이 반론을 제기해 주시면 구체적인 증거를 더 제시하겠지만 이미 이탈측 모덕교회는 연구소에서 공개 토론을 수 년째 요청을 해도 아예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두움은 빛에 나오지 못하는 법입니다.
여기에다 2014년의 백도영 고소와 2016년 이완영 고소가 무수히 진행 되었는데 그 배경에는 모덕의 지도부가 깊이 간여 되어 동역을 한다고 평가 되고 있습니다. 교회가 제 자리에서 일단 탈선을 시작하면 천주교를 향해 나아 가게 되어 있으니 이런 면으로 이해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일탈을 헤아리다 보면 정상적으로 신앙 생활을 하는 이 곳의 모두에게 불편해 진다는 점을 고려하여 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답변이 구체적으로 필요하면 비번 답변으로 세세히 설명하겠습니다. 모덕교회 지도부는 백도영 고소인을 지지하며 법정에서 손을 잡는 모습까지 보고되고 있습니다. 법정의 카메라 사용이 금지되어 있어 눈으로 확인을 시켜 드리지는 못하나 모덕에서 부정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곳에 이탈측 모덕교인들이 반론을 제기해 주시면 구체적인 증거를 더 제시하겠지만 이미 이탈측 모덕교회는 연구소에서 공개 토론을 수 년째 요청을 해도 아예 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어두움은 빛에 나오지 못하는 법입니다.
1. 교회의 본질
설교의 본질은 전하는 것입니다. 전하지 않으면 설교가 아닙니다. 개인의 기도요, 묵상일 뿐입니다. 기도와 묵상에는 저작권이 생길리가 없습니다. 남에게 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원칙적으로 전할 수 없는 설교는 저작권으로 보호받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순이기 때문입니다. 본질에서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교회란 어떤 죄인이든지 데려다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예배를 드립니다. 예배를 드리되 믿는 우리끼리만 아니라, 다른 종교인이라도 얼마든지 전도해서 데려다가 앉혀놓고자 애를 쓰는 곳이 교회의 본질이요. 예배당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교회가 교회 이름으로 예배당 출입을 금지하라 했다면? 그것도 소송을 했다면? 이것은 신앙의 기본 원칙에서부터 어긋난 것이라 생각합니다.
2. 예배당 출입 금지의 경우
절의 중이라도 예배를 방하지 않는다면 예배당 출입을 금지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목사, 장로라도 대놓고 예배를 방해할 목적으로 소란을 피우면 반드시 막아내야 합니다. 이때는 112에 신고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신앙의 노선 갈등 때문에, 예배 시간에 질문을 한다거나 약간 소란스러워질 경우에는? 이때는 옳고 그름의 판단의 문제이므로, 그 사람을 쫓아내지 말고 계속해서 설교로 답변하고 설득해나가야 합니다.
그러나, 양 측이 설득이 되지 않아서 도저히 융합이 되지 않을 때에는? 어느 쪽이 하나님의 참 뜻인지 아직 모르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한쪽이 한쪽으로 몰아세우지 말고 잠시 틈을 두고 서로 지켜볼 시간을 가지면 됩니다. 그래서, 각자 맞는 노선끼리 따로 예배드리게 합니다. 한 건물이라도 층을 나눠서 얼마든지 드립니다. 만약 예배할 공간이 부족하면 시간을 약속해서, 서로 돌아가면서 예배를 드리면 됩니다. 이렇게 서로를 지켜보며 이 말도 들어보고 저 말도 들어보다보며, 세월이 좀 흐르다보면 비교 판단이 될 것이고 그러다보면 누가 옳았는지 자연스럽게 나타날 것이고 최종적으로 오해한 쪽이 회개하면 싸울 일도 없이 다시 하나가 될 것입니다.
3. 항상 문제는 주관, 주관은 악령
교회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세계는 진리로 객관입니다. 주관이 아니라, 객관으로 만사를 판단한다면 교회끼리는 결코 싸울 일은 없습니다. 그러나 항상 모든 문제는 본인은 성경적 객관이라 주장하면서, 실상은 자기 중심의 주관적 판단 때문입니다. 자기 중심의 주관화는 악령의 감화임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설교의 본질은 전하는 것입니다. 전하지 않으면 설교가 아닙니다. 개인의 기도요, 묵상일 뿐입니다. 기도와 묵상에는 저작권이 생길리가 없습니다. 남에게 전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원칙적으로 전할 수 없는 설교는 저작권으로 보호받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순이기 때문입니다. 본질에서 맞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교회란 어떤 죄인이든지 데려다가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예배를 드립니다. 예배를 드리되 믿는 우리끼리만 아니라, 다른 종교인이라도 얼마든지 전도해서 데려다가 앉혀놓고자 애를 쓰는 곳이 교회의 본질이요. 예배당의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교회가 교회 이름으로 예배당 출입을 금지하라 했다면? 그것도 소송을 했다면? 이것은 신앙의 기본 원칙에서부터 어긋난 것이라 생각합니다.
2. 예배당 출입 금지의 경우
절의 중이라도 예배를 방하지 않는다면 예배당 출입을 금지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목사, 장로라도 대놓고 예배를 방해할 목적으로 소란을 피우면 반드시 막아내야 합니다. 이때는 112에 신고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신앙의 노선 갈등 때문에, 예배 시간에 질문을 한다거나 약간 소란스러워질 경우에는? 이때는 옳고 그름의 판단의 문제이므로, 그 사람을 쫓아내지 말고 계속해서 설교로 답변하고 설득해나가야 합니다.
그러나, 양 측이 설득이 되지 않아서 도저히 융합이 되지 않을 때에는? 어느 쪽이 하나님의 참 뜻인지 아직 모르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한쪽이 한쪽으로 몰아세우지 말고 잠시 틈을 두고 서로 지켜볼 시간을 가지면 됩니다. 그래서, 각자 맞는 노선끼리 따로 예배드리게 합니다. 한 건물이라도 층을 나눠서 얼마든지 드립니다. 만약 예배할 공간이 부족하면 시간을 약속해서, 서로 돌아가면서 예배를 드리면 됩니다. 이렇게 서로를 지켜보며 이 말도 들어보고 저 말도 들어보다보며, 세월이 좀 흐르다보면 비교 판단이 될 것이고 그러다보면 누가 옳았는지 자연스럽게 나타날 것이고 최종적으로 오해한 쪽이 회개하면 싸울 일도 없이 다시 하나가 될 것입니다.
3. 항상 문제는 주관, 주관은 악령
교회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하나님의 세계는 진리로 객관입니다. 주관이 아니라, 객관으로 만사를 판단한다면 교회끼리는 결코 싸울 일은 없습니다. 그러나 항상 모든 문제는 본인은 성경적 객관이라 주장하면서, 실상은 자기 중심의 주관적 판단 때문입니다. 자기 중심의 주관화는 악령의 감화임을 잊어서는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