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희 설교와 신풍 설교를 비교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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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3 15:48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 세계가 유명한 것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터. 그 설교를 총공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들이 극구 거부하는데 이영인 목사님만 주변 동지들과 30년을 넘게 백영희 설교만 전한 것을 감사합니다. 높이 평가합니다. 더구나 백영희 설교를 살피는 과정에 혼선이 없도록 이영인 목사님이 자신의 설교를 일체 비공개한 것도 겸손한 일이며 제자요 후학으로서 바른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백 목사님의 자녀들과 전국 총공회 교회들이 합해서 백영희 설교를 전하지 못하게 막은 상태에서 이영인 목사님의 설교가 완전 공개되는 것은 환영할 일입니다.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와 비슷한 곳이 너무 많아서 이영인 목사님의 설교가 공개 됨으로 피치 못하게 독자들은 출처 때문에 고민할 때도 있을 것이고 또 비교를 하게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연구소에서 모든 것을 고려해서 결정했을 것으로 봅니다.
이영인 목사님의 설교를 전면 공개하는 이 시점과 그 이유는 이해하지 못할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백영희 설교와 이영인 설교를 어떻게 비교해야 하며 양 설교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고 이용하고자 합니다.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와 비슷한 곳이 너무 많아서 이영인 목사님의 설교가 공개 됨으로 피치 못하게 독자들은 출처 때문에 고민할 때도 있을 것이고 또 비교를 하게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연구소에서 모든 것을 고려해서 결정했을 것으로 봅니다.
이영인 목사님의 설교를 전면 공개하는 이 시점과 그 이유는 이해하지 못할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백영희 설교와 이영인 설교를 어떻게 비교해야 하며 양 설교는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알고 이용하고자 합니다.
우선 답변합니다.
1. 건설구원의 세계
중세 루터, 칼빈의 '기본구원'에 이어 말세지말을 감당할 마지막 교리가 바로 백 목사님의 '건설구원'입니다. 기본구원은 하나님의 절대의 세계를 강조했다면, 건설구원은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상대적 현실에서 매 순간 이뤄가야 할 걸음의 정확성을 강조합니다. 예를 들어 "도적질은 무조건 나쁜 것"이라고 한다면, "도둑질도 나쁘지만 게으름이 더 나쁜 것". 또 "성경을 100장 읽은 것은 누구라도 무조건 잘한 것"이란다면, "목회하는 목사가 성경 100장 읽은 것은 보통이고, 생활에 바쁜 교인이 100장 읽은 것이 잘한 것" 이렇게 건설구원은 각 사람의 주신 현실에서 걸어가야 할 정확성을 철저하게 분석합니다.
2.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 세계
익히 알고 있는 백 목사님 설교의 '은혜' 면은 제외하고, 백 목사님의 설교에는 "삼분론, 건설구원, 기능구원" 교리가 정립, 발표되어 있습니다. 세계 최초입니다. 그러나 더 놀라운 것은 교리의 발견 및 발표 뿐만 아니라 이 말씀으로 당시 시대와 현실을 완벽하게 감당하셨고, 또 이 각기 형편 다양한 수 많은 교인들을 전부 이 말씀으로 적용을 하셨다는 것입니다. 왠만한 신앙의 위인들도, 설교면 설교, 교리면 교리, 영감이면 영감. 이렇게 강점이 하나 둘씩 특출나고 나머지는 좀 약하거나 없는듯한데, 백 목사님처럼 설교의 은혜는 말할 것도 없고, 교리, 신조, 행정 그리고 적용과 실행, 그 결과까지 모든 것이 이렇게까지 완벽하게 다 맞아 떨어진 경우는 성경이 기록된 이후로 전무후무 해 보입니다. 백 목사님이 개인적으로 대단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말세를 위하여 특별히 뽑아 사명으로 맡기신 경우가 아니고서는 결코 이럴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3. 이영인 목사님의 설교 세계
이 목사님은 백 목사님 사후 30년동안 집회를 설교록 재독으로 해왔으나, 설교만큼은 백 목사님 설교록에 없는 부분을 설교해왔습니다. 그 이유는 백 목사님께 배운 것이 바로 매 순간의 지금 이 현실을 감당케 하는 살아있는 복음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배운대로 파보니, 새 우물이 나왔습니다. 무엇을 배웠는가? 과거를 바로 알아야 현재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공회의 과거는 신풍 이 목사님을 제외하고는 전부 기억 상실증에 걸렸으니, 신풍 말고는 오늘 이 현실을 말씀으로 바로 진단할 수 있는 공회 목회자가 없게 되었습니다. 진단이 안되면 대처와 준비가 안됩니다. 아무리 자신은 백 목사님 설교록대로 토씨 하나 틀리 없이 똑같이 한다고 큰 소리쳐도, 알고보면 알맹이는 전부 세상에 휩쓸리게 되어있습니다. 이것도 백 목사님이 가르친 것입니다. 배운 것을 자기가 버렸으니 믿음으로 살고 싶어도 살 수가 없게 된 시대를 스스로 만들었습니다. 반대로 이 목사님은 그동안 백 목사님을 너무 추종한다는 오해를 들어왔으나, 그 양상은 전혀 달랐으며, 이러한 내면이 본래 공회입니다.
4, 비교
아무리 배웠어도 써먹지를 못하면 말짱 헛 것입니다. 백 목사님이 띄워 주신 이 눈으로 오늘 이 현실을 어떻게 볼 것인가? 최후 말세를 감당할 백 목사님의 그 말씀으로, 오늘 우리는 이 시대를 어떻게 감당해야 할까? 어떻게 적용해야 할까? 이 부분을 담당한 것이 바로 이 목사님의 설교 세계입니다. 이 점을 눈 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목사님이 백 목사님의 뒤를 잇기까지, 백 목사님께 어떻게 무엇을 배웠으며, 어떻게 그대로 살았으며, 지금까지 무슨 길을 걸어왔는지 설교와 더불어 지나온 걸음을 함께 깊이 살피시면 좋겠습니다.
1. 건설구원의 세계
중세 루터, 칼빈의 '기본구원'에 이어 말세지말을 감당할 마지막 교리가 바로 백 목사님의 '건설구원'입니다. 기본구원은 하나님의 절대의 세계를 강조했다면, 건설구원은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주신 상대적 현실에서 매 순간 이뤄가야 할 걸음의 정확성을 강조합니다. 예를 들어 "도적질은 무조건 나쁜 것"이라고 한다면, "도둑질도 나쁘지만 게으름이 더 나쁜 것". 또 "성경을 100장 읽은 것은 누구라도 무조건 잘한 것"이란다면, "목회하는 목사가 성경 100장 읽은 것은 보통이고, 생활에 바쁜 교인이 100장 읽은 것이 잘한 것" 이렇게 건설구원은 각 사람의 주신 현실에서 걸어가야 할 정확성을 철저하게 분석합니다.
2. 백영희 목사님의 설교 세계
익히 알고 있는 백 목사님 설교의 '은혜' 면은 제외하고, 백 목사님의 설교에는 "삼분론, 건설구원, 기능구원" 교리가 정립, 발표되어 있습니다. 세계 최초입니다. 그러나 더 놀라운 것은 교리의 발견 및 발표 뿐만 아니라 이 말씀으로 당시 시대와 현실을 완벽하게 감당하셨고, 또 이 각기 형편 다양한 수 많은 교인들을 전부 이 말씀으로 적용을 하셨다는 것입니다. 왠만한 신앙의 위인들도, 설교면 설교, 교리면 교리, 영감이면 영감. 이렇게 강점이 하나 둘씩 특출나고 나머지는 좀 약하거나 없는듯한데, 백 목사님처럼 설교의 은혜는 말할 것도 없고, 교리, 신조, 행정 그리고 적용과 실행, 그 결과까지 모든 것이 이렇게까지 완벽하게 다 맞아 떨어진 경우는 성경이 기록된 이후로 전무후무 해 보입니다. 백 목사님이 개인적으로 대단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말세를 위하여 특별히 뽑아 사명으로 맡기신 경우가 아니고서는 결코 이럴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3. 이영인 목사님의 설교 세계
이 목사님은 백 목사님 사후 30년동안 집회를 설교록 재독으로 해왔으나, 설교만큼은 백 목사님 설교록에 없는 부분을 설교해왔습니다. 그 이유는 백 목사님께 배운 것이 바로 매 순간의 지금 이 현실을 감당케 하는 살아있는 복음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배운대로 파보니, 새 우물이 나왔습니다. 무엇을 배웠는가? 과거를 바로 알아야 현재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공회의 과거는 신풍 이 목사님을 제외하고는 전부 기억 상실증에 걸렸으니, 신풍 말고는 오늘 이 현실을 말씀으로 바로 진단할 수 있는 공회 목회자가 없게 되었습니다. 진단이 안되면 대처와 준비가 안됩니다. 아무리 자신은 백 목사님 설교록대로 토씨 하나 틀리 없이 똑같이 한다고 큰 소리쳐도, 알고보면 알맹이는 전부 세상에 휩쓸리게 되어있습니다. 이것도 백 목사님이 가르친 것입니다. 배운 것을 자기가 버렸으니 믿음으로 살고 싶어도 살 수가 없게 된 시대를 스스로 만들었습니다. 반대로 이 목사님은 그동안 백 목사님을 너무 추종한다는 오해를 들어왔으나, 그 양상은 전혀 달랐으며, 이러한 내면이 본래 공회입니다.
4, 비교
아무리 배웠어도 써먹지를 못하면 말짱 헛 것입니다. 백 목사님이 띄워 주신 이 눈으로 오늘 이 현실을 어떻게 볼 것인가? 최후 말세를 감당할 백 목사님의 그 말씀으로, 오늘 우리는 이 시대를 어떻게 감당해야 할까? 어떻게 적용해야 할까? 이 부분을 담당한 것이 바로 이 목사님의 설교 세계입니다. 이 점을 눈 여겨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목사님이 백 목사님의 뒤를 잇기까지, 백 목사님께 어떻게 무엇을 배웠으며, 어떻게 그대로 살았으며, 지금까지 무슨 길을 걸어왔는지 설교와 더불어 지나온 걸음을 함께 깊이 살피시면 좋겠습니다.
설교를 듣는 청중의 한 사람으로서 설교의 감동을 식물로 비유하자면
백영희 목사님 설교는 뿌리 설교
이영인 목사님 설교는 가지 설교
백영희 목사님 설교는 총론 설교
이영인 목사님 설교는 각론 설교
백영희 목사님 설교는 전체적인 숲을 보게 하는 망원경 설교
이영인 목사님 설교는 부분적인 나무를 보게 하는 현미경 설교
백영희 목사님 설교는 성경을 치우침없이 전체를 보게 하여 신앙의 정도(正道)를 걷게 하는 설교 마지막 환란의 때에 빛을 발하게 하는 순교적 설교
이영인 목사님 설교는 현실에 부딪치는 수많은 시험을 헤쳐 나가게 하는 기름준비 설교 현실적인 설교로 환란을 준비케 하는 순생적 설교
재독 30년, 앞으로 30년이 기도가 되고 기대가 됩니다 모든 사상, 주의, 지식이 국가 권력이라는 무소불위(無所不爲)의 모습으로 드러나 법, 제도, 정치, 경제, 문화, 군사가 하나로 통일되어 진실된 참 기독자들을 목 베어 죽이려는 암살 계획이 체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말세지말입니다
오직 우리의 무기는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케 부탁하는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 한다는 것 뿐입니다. 주일 새벽예배부터 강단에서 흘러 나오는 대속의 피, 갑절의 영감, 은혜의 생수를 귀넘어 듣지 말고 귀담아 들을 수 있도록 목숨 걸고 생명 걸어 강단을 위해 새벽과 저녁으로 매일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제 2의 낙동강 전선이 무너지지 않도록 제 2의 크로마이트 작전이 성공되도록 마지막 전쟁 신앙 전투를 위해 공회의 힘을 주님 중심으로 하나로 모아야 하겠습니다 결집!!!
백영희 목사님 설교는 뿌리 설교
이영인 목사님 설교는 가지 설교
백영희 목사님 설교는 총론 설교
이영인 목사님 설교는 각론 설교
백영희 목사님 설교는 전체적인 숲을 보게 하는 망원경 설교
이영인 목사님 설교는 부분적인 나무를 보게 하는 현미경 설교
백영희 목사님 설교는 성경을 치우침없이 전체를 보게 하여 신앙의 정도(正道)를 걷게 하는 설교 마지막 환란의 때에 빛을 발하게 하는 순교적 설교
이영인 목사님 설교는 현실에 부딪치는 수많은 시험을 헤쳐 나가게 하는 기름준비 설교 현실적인 설교로 환란을 준비케 하는 순생적 설교
재독 30년, 앞으로 30년이 기도가 되고 기대가 됩니다 모든 사상, 주의, 지식이 국가 권력이라는 무소불위(無所不爲)의 모습으로 드러나 법, 제도, 정치, 경제, 문화, 군사가 하나로 통일되어 진실된 참 기독자들을 목 베어 죽이려는 암살 계획이 체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말세지말입니다
오직 우리의 무기는 주와 및 그 은혜의 말씀케 부탁하는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 한다는 것 뿐입니다. 주일 새벽예배부터 강단에서 흘러 나오는 대속의 피, 갑절의 영감, 은혜의 생수를 귀넘어 듣지 말고 귀담아 들을 수 있도록 목숨 걸고 생명 걸어 강단을 위해 새벽과 저녁으로 매일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제 2의 낙동강 전선이 무너지지 않도록 제 2의 크로마이트 작전이 성공되도록 마지막 전쟁 신앙 전투를 위해 공회의 힘을 주님 중심으로 하나로 모아야 하겠습니다 결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