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가지 화 성경 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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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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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7 19:04
마태복음23장5절에서31절해석를바랍니다
(총론 - 신앙의 본질)
마23:5
신앙은 내면에서 먼저 하나님 앞에 하나님을 상대하며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고, 하나님과 하나가 되었을 때 하나님을 모신 자기가 그다음에 외부의 다른 사람을 상대해야 합니다. 그런데 내면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는 없고, 사람만 생각하고 상대하면 사교술이며 대인관계이지 신앙은 아닙니다. 이런 신앙을 겉만 있다 하여 '외식'이라 합니다.
본문에서 '사람에게 보이'려는 행동은 신앙이 아니라는 말씀이고 '그 차는 경문을 넓게 하며 옷술을 크게'라는 말씀은 신6:8에서 성경 말씀을 몸에 적어 다니면서 잊지 말라 했는데, 잊지 않으려고 다는 것이 아니라 남들에게 나는 이렇게 열심히 잘 믿는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 남 보라고 성경의 글을 크게 적어 펄럭이게 하니 이런 행동은 하나님 앞에 자기를 바로 믿게 만드는 것은 없고 남들에게 선전만 하는 것이라는 책망입니다. 이런 신앙은 마23:6~7 말씀에서 사람들에게 대접 받고 인기를 끄는 잘못 된 행동이라는 뜻입니다.
8~12에서 '선생, 아비, 지도자'라는 말을 듣지 말라는 것은 호적에 '아버지' 표시를 금지하고, 교회에서 '주일학교 선생님'을 임명하지 말라는 말이 아닙니다. 실제로는 하나님 한 분만 선생이며 아버지며 지도자이니 우리는 하나님께 배워서 전달하는 역할만 해야 하니 하나님 상대로 바로 배워야 바로 전하는데 배우지는 않고 사람들에게 어른 노릇만 하는 것을 금하는 것입니다.
(7가지 화)
전체를 해석하는 것은 서로의 발전을 위해 조심하면 좋겠습니다. 그대신 앞에서 '총론'으로 전체의 방향을 설명 드렸고 이제 7가지를 스스로 알 수 있는 몇 말씀만 우선 드리겠습니다. 직접 다시 읽으며 이해가 되면 좋겠습니다. 꼭 필요하면 구체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답글'로 적어 주시면 계속 이어 나가겠습니다.
* 공통적인 표현들
서기관은 성경을 맡은 사람입니다. 오늘로 말하면 신학 교수나 교회의 선생님들입니다.
바리새이는 성경 그대로 실제 생활하는 사람들입니다. 오늘 우리 모두 잘 믿어 보려고 할 때를 말합니다.
<1차 화>
:13, 앞서 믿는 사람이 자꾸 배우고 앞으로 실행을 해서 나아 가야 뒤에 배우는 사람이 따라서 발전을 하는데, 잘 알고 잘 믿는다는 직책과 이름만 가지고 실제로는 잘 깨닫지도 못하고 실행도 하지 않고 있으면 그 사람에게 배우는 사람들은 배우고 실행하는 면이 막히고 늦어 지기 때문에 그들의 신앙 실패까지도 책임을 져야 합니다.
<2차 화>
:15, 교회에서 서기관과 바리새인처럼 알려 진 사람들이 자기 교회에 사람을 전도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어떤 수고로 어떻게 어렵게 데려 왔다 해도 자신이 하나님은 모르고 인간만 상대하여 흉내만 내고 외식으로만 신앙 생활을 하니 자기가 데려 온 사람이 자기를 본 받아 그런 외식의 신앙이 되어 차라리 믿지 않을 때보다 교회를 더 나쁘게 만든다는 점을 말씀했고
<3차 화>
:16, 예배 때문에 운행하는 차가 있다면 이 차의 목적은 예배당으로 교인을 잘 데려 오도록 해야 하는데 차만 깨끗이 관리하여 남들에게는 교회 차량이 참 멋있게 보이나 그 차가 사람을 실러 다니지 않으면 앞뒤가 바뀌었습니다.
<4차 화>
:23, 십일조를 드리게 한 것은 하나님의 뜻인 의를 지키고 다른 사람을 말씀으로 잘 인도하는 인, 그리고 하나님께만 순종하는 신을 배우도록 한 것인데 수입의 10분의 1은 기계적으로 잘 바치고 신앙의 알맹이가 되고 십일조의 내용이 되는 의와 인과 신을 모르는 면을 말합니다.
<5차 화>
:25, 앞에서 설명이 된 듯합니다.
<6차 화>
:27, 앞에서 설명이 된 듯합니다.
<7차 화>
:29, 이 말씀도 이해가 될 듯합니다. 나머지도 앞에서 설명을 가지고 잘 살핀 다음에 하나씩 풀어 보면 좋겠습니다.
마23:5
신앙은 내면에서 먼저 하나님 앞에 하나님을 상대하며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고, 하나님과 하나가 되었을 때 하나님을 모신 자기가 그다음에 외부의 다른 사람을 상대해야 합니다. 그런데 내면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는 없고, 사람만 생각하고 상대하면 사교술이며 대인관계이지 신앙은 아닙니다. 이런 신앙을 겉만 있다 하여 '외식'이라 합니다.
본문에서 '사람에게 보이'려는 행동은 신앙이 아니라는 말씀이고 '그 차는 경문을 넓게 하며 옷술을 크게'라는 말씀은 신6:8에서 성경 말씀을 몸에 적어 다니면서 잊지 말라 했는데, 잊지 않으려고 다는 것이 아니라 남들에게 나는 이렇게 열심히 잘 믿는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 남 보라고 성경의 글을 크게 적어 펄럭이게 하니 이런 행동은 하나님 앞에 자기를 바로 믿게 만드는 것은 없고 남들에게 선전만 하는 것이라는 책망입니다. 이런 신앙은 마23:6~7 말씀에서 사람들에게 대접 받고 인기를 끄는 잘못 된 행동이라는 뜻입니다.
8~12에서 '선생, 아비, 지도자'라는 말을 듣지 말라는 것은 호적에 '아버지' 표시를 금지하고, 교회에서 '주일학교 선생님'을 임명하지 말라는 말이 아닙니다. 실제로는 하나님 한 분만 선생이며 아버지며 지도자이니 우리는 하나님께 배워서 전달하는 역할만 해야 하니 하나님 상대로 바로 배워야 바로 전하는데 배우지는 않고 사람들에게 어른 노릇만 하는 것을 금하는 것입니다.
(7가지 화)
전체를 해석하는 것은 서로의 발전을 위해 조심하면 좋겠습니다. 그대신 앞에서 '총론'으로 전체의 방향을 설명 드렸고 이제 7가지를 스스로 알 수 있는 몇 말씀만 우선 드리겠습니다. 직접 다시 읽으며 이해가 되면 좋겠습니다. 꼭 필요하면 구체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답글'로 적어 주시면 계속 이어 나가겠습니다.
* 공통적인 표현들
서기관은 성경을 맡은 사람입니다. 오늘로 말하면 신학 교수나 교회의 선생님들입니다.
바리새이는 성경 그대로 실제 생활하는 사람들입니다. 오늘 우리 모두 잘 믿어 보려고 할 때를 말합니다.
<1차 화>
:13, 앞서 믿는 사람이 자꾸 배우고 앞으로 실행을 해서 나아 가야 뒤에 배우는 사람이 따라서 발전을 하는데, 잘 알고 잘 믿는다는 직책과 이름만 가지고 실제로는 잘 깨닫지도 못하고 실행도 하지 않고 있으면 그 사람에게 배우는 사람들은 배우고 실행하는 면이 막히고 늦어 지기 때문에 그들의 신앙 실패까지도 책임을 져야 합니다.
<2차 화>
:15, 교회에서 서기관과 바리새인처럼 알려 진 사람들이 자기 교회에 사람을 전도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어떤 수고로 어떻게 어렵게 데려 왔다 해도 자신이 하나님은 모르고 인간만 상대하여 흉내만 내고 외식으로만 신앙 생활을 하니 자기가 데려 온 사람이 자기를 본 받아 그런 외식의 신앙이 되어 차라리 믿지 않을 때보다 교회를 더 나쁘게 만든다는 점을 말씀했고
<3차 화>
:16, 예배 때문에 운행하는 차가 있다면 이 차의 목적은 예배당으로 교인을 잘 데려 오도록 해야 하는데 차만 깨끗이 관리하여 남들에게는 교회 차량이 참 멋있게 보이나 그 차가 사람을 실러 다니지 않으면 앞뒤가 바뀌었습니다.
<4차 화>
:23, 십일조를 드리게 한 것은 하나님의 뜻인 의를 지키고 다른 사람을 말씀으로 잘 인도하는 인, 그리고 하나님께만 순종하는 신을 배우도록 한 것인데 수입의 10분의 1은 기계적으로 잘 바치고 신앙의 알맹이가 되고 십일조의 내용이 되는 의와 인과 신을 모르는 면을 말합니다.
<5차 화>
:25, 앞에서 설명이 된 듯합니다.
<6차 화>
:27, 앞에서 설명이 된 듯합니다.
<7차 화>
:29, 이 말씀도 이해가 될 듯합니다. 나머지도 앞에서 설명을 가지고 잘 살핀 다음에 하나씩 풀어 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