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후13장5절 우리안에 주님이 계시는 것은 무엇으로 알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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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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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0 09:17
고린도후서 13장5절.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ㅡ에수님이 내안에 계신 줄은 실제 어떻게 알수 있나요?
진짜 심각한 질문입니다. 창조주가 인격적으로 내안에 오시는 엄청난 사건이고
그분이 내안에 오시면 스스로 알수 있다고 했는데?? 주님이 내안에 오시는 것은 실제적 사건인데 스스로 알수 있다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어디 까지가 영으로 사는 것이고 어디까지가 육으로 사는 것인가요? 실제 삶속에서 잘 구분이 안될 때도 많이 있습니다ㅠㅠ
백목사님 말씀을 들을수록 삶이 중요함을 알겠는데 잘안되네요
ㅡ에수님이 내안에 계신 줄은 실제 어떻게 알수 있나요?
진짜 심각한 질문입니다. 창조주가 인격적으로 내안에 오시는 엄청난 사건이고
그분이 내안에 오시면 스스로 알수 있다고 했는데?? 주님이 내안에 오시는 것은 실제적 사건인데 스스로 알수 있다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로마서 8장13절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어디 까지가 영으로 사는 것이고 어디까지가 육으로 사는 것인가요? 실제 삶속에서 잘 구분이 안될 때도 많이 있습니다ㅠㅠ
백목사님 말씀을 들을수록 삶이 중요함을 알겠는데 잘안되네요
1. 고후13:5
- 자기의 믿음이 어느 정도인줄을 확인하라. 아는 것으로 그치는지, 마음은 인정이 되는지, 마음까지는 인정이 되는데 몸의 실행이 없는지
- 자기를 모르겠으면 다른 사람을 판단해서라도 살펴 다시 자기를 보고 확증해서 마음이 인정되지 않으면 , 몸이 인정되지 않으면 인정케 달라고 간구를 해야 하겠습니다.
- 자기를 정평정가해서 간구하여 은혜받아 순종하므로 자라가야 하겠습니다
2. 내재, 내증
-영육, 영마음몸으로 구별되는데 영은 전적 하나님의 소속이 된 것이며
-육 즉 심신의 범죄로 인해 주인된 위치에 있는 영도 하나님과 연결에서 끊어진 사망케 되었으나 예수님의 대속공로로 말미암아 중생시켜서 우리 중생된 영안에 성령님이 내주하셔서 신앙양심을 통해 당신의 뜻을 밝히시고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진리와 영감으로 인도하시고 안보해 주고 계십니다.
-이렇게 예수님을 구주로 시인하고 신앙행위를 하는 것은 중생된 증거이며 말씀에 대한 갈급도 주님이 주신 은혜입니다.
-또한 질의에 답변도 참고하시되 이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역사하시는 영감역사를 통해 환히 알려주고 깨닫게 해주십니다.
3. 영으로 사는 것과 육으로 사는 것
-하나님을 찾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것도 벌써 성령의 감화역사입니다.
-영으로 사는 것은 중생된 영을 붙들고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과 몸을 대속으로 , 진리로, 영감으로 역사하고 거기에 붙들린 마음과 몸은 영으로 사는 것입니다.
-육으로 사는 것은 심신이 중생된 영을 주인으로 모시는 것이 아닌 자기 아닌 자기 , 악령 악성 악습 곧 옛사람으로 심신이 피동되어 살때, 즉 자기를 위해서 살 때가 다 육체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영감역사와 주님의 대속공로에서 끊어지면 육체로 사는 것입니다.
4. 영으로 사는 것이 , 육으로 사는 것이 어느 비율로 사는지 판단하여 영으로 사는 생활이 점차적으로 많아지는 것이 믿음이요, 신앙생활입니다.
- 자기의 믿음이 어느 정도인줄을 확인하라. 아는 것으로 그치는지, 마음은 인정이 되는지, 마음까지는 인정이 되는데 몸의 실행이 없는지
- 자기를 모르겠으면 다른 사람을 판단해서라도 살펴 다시 자기를 보고 확증해서 마음이 인정되지 않으면 , 몸이 인정되지 않으면 인정케 달라고 간구를 해야 하겠습니다.
- 자기를 정평정가해서 간구하여 은혜받아 순종하므로 자라가야 하겠습니다
2. 내재, 내증
-영육, 영마음몸으로 구별되는데 영은 전적 하나님의 소속이 된 것이며
-육 즉 심신의 범죄로 인해 주인된 위치에 있는 영도 하나님과 연결에서 끊어진 사망케 되었으나 예수님의 대속공로로 말미암아 중생시켜서 우리 중생된 영안에 성령님이 내주하셔서 신앙양심을 통해 당신의 뜻을 밝히시고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진리와 영감으로 인도하시고 안보해 주고 계십니다.
-이렇게 예수님을 구주로 시인하고 신앙행위를 하는 것은 중생된 증거이며 말씀에 대한 갈급도 주님이 주신 은혜입니다.
-또한 질의에 답변도 참고하시되 이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역사하시는 영감역사를 통해 환히 알려주고 깨닫게 해주십니다.
3. 영으로 사는 것과 육으로 사는 것
-하나님을 찾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 것도 벌써 성령의 감화역사입니다.
-영으로 사는 것은 중생된 영을 붙들고 성령께서 우리의 마음과 몸을 대속으로 , 진리로, 영감으로 역사하고 거기에 붙들린 마음과 몸은 영으로 사는 것입니다.
-육으로 사는 것은 심신이 중생된 영을 주인으로 모시는 것이 아닌 자기 아닌 자기 , 악령 악성 악습 곧 옛사람으로 심신이 피동되어 살때, 즉 자기를 위해서 살 때가 다 육체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영감역사와 주님의 대속공로에서 끊어지면 육체로 사는 것입니다.
4. 영으로 사는 것이 , 육으로 사는 것이 어느 비율로 사는지 판단하여 영으로 사는 생활이 점차적으로 많아지는 것이 믿음이요, 신앙생활입니다.
추가합니다.
1. 하나님이 내재하신 증거 (갈 4:6)
하나님이 믿는 사람 안에 내재하신 증거는 믿음입니다. 그리고 이 믿음이란 백 목사님같이 특별히 잘 믿는 믿음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실감되고 말씀과 천국이 믿어지는 믿음 자체를 말합니다. 우리가 마땅히 하찮게 여겼던 그래서 믿음인줄도 몰랐던 그 믿음 말입니다. 워낙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믿음이라 간과하기 쉽고 인간의 노력에 의해서 얻어진 것 제작물처럼 보이나, 실은 하나님의 목적, 절대 예정 가운데 예수님의 사활대속으로 죄와 사망과 마귀를 뚫고 믿는 자의 마음 속에 직접 주신 신능의 선물입니다.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이 믿음에만 하나님이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각자 자기 실력으로 키워나갑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에게는 이미 다 주셨는데 다른 곳에서 엉뚱한 것을 찾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내재하신 실상을 눈 앞에 두고도 발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동행에 대하여 이 믿음을 놓고 조용한 기도와 깊은 묵상을 하신다면, 언제나 함께 하고 계셨음을 실감하게 되실 것입니다.
2. 영으로 살고 육으로 살지 않는 것 (고후 5:4, 고후 7:10-11)
영으로 사는 것은, 하나님과 말씀 앞에서 나의 생활을 바로 사는 것입니다. 죄악의 세상 가운데 살아도 세상을 벗어 던지려 하는 것이 아니라, 그 가운데 죄악과 부딫혀 싸워가며 의와 화친과 소망이라는 사활대속의 생명으로 덧 입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의 생각은 어찌하면 나의 생활을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도록 살아가도록 할까 끊임없이 간절하게 하고 애타게 사모하게 열심있게 합니다. 이 간절에 피동되어 행위가 온전해질 때 이것이 영으로 사는 것입니다.
1. 하나님이 내재하신 증거 (갈 4:6)
하나님이 믿는 사람 안에 내재하신 증거는 믿음입니다. 그리고 이 믿음이란 백 목사님같이 특별히 잘 믿는 믿음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실감되고 말씀과 천국이 믿어지는 믿음 자체를 말합니다. 우리가 마땅히 하찮게 여겼던 그래서 믿음인줄도 몰랐던 그 믿음 말입니다. 워낙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믿음이라 간과하기 쉽고 인간의 노력에 의해서 얻어진 것 제작물처럼 보이나, 실은 하나님의 목적, 절대 예정 가운데 예수님의 사활대속으로 죄와 사망과 마귀를 뚫고 믿는 자의 마음 속에 직접 주신 신능의 선물입니다.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이 믿음에만 하나님이 함께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각자 자기 실력으로 키워나갑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에게는 이미 다 주셨는데 다른 곳에서 엉뚱한 것을 찾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내재하신 실상을 눈 앞에 두고도 발견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동행에 대하여 이 믿음을 놓고 조용한 기도와 깊은 묵상을 하신다면, 언제나 함께 하고 계셨음을 실감하게 되실 것입니다.
2. 영으로 살고 육으로 살지 않는 것 (고후 5:4, 고후 7:10-11)
영으로 사는 것은, 하나님과 말씀 앞에서 나의 생활을 바로 사는 것입니다. 죄악의 세상 가운데 살아도 세상을 벗어 던지려 하는 것이 아니라, 그 가운데 죄악과 부딫혀 싸워가며 의와 화친과 소망이라는 사활대속의 생명으로 덧 입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의 생각은 어찌하면 나의 생활을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도록 살아가도록 할까 끊임없이 간절하게 하고 애타게 사모하게 열심있게 합니다. 이 간절에 피동되어 행위가 온전해질 때 이것이 영으로 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