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제 제사장의 일
| 분류 |
|---|
반사
1
1
2019.09.24 14:53
역대하 29:34에 '제사장이 부족하여 그 모든 번제 짐승의 가죽을 능히 벗기지 못하는 고로 그 형제 레위 사람이 그 일을 마치기까지 돕고' 라고 나와있는데
이번 집회때 배우기로는 제사자가 짐승의 가죽을 벗긴다고 배웠는데
위 본문에서 번제는 온 백성을 대상으로 하는 제사라 레위사람들이 벗긴것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이번 집회때 배우기로는 제사자가 짐승의 가죽을 벗긴다고 배웠는데
위 본문에서 번제는 온 백성을 대상으로 하는 제사라 레위사람들이 벗긴것으로 이해하면 될까요?
(우선 답변)
질문하신 내용은 전체 방향은 파악을 하고 있으나 연구소 내부적으로 검토가 더 필요하여 일단 다음 내용으로 우선 답변을 드립니다. 좋은 의견이나 가르침을 있으면 저희에게 주시거나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레1:6은 틀림 없는 원칙이나 이는 개인의 번제일 때입니다. 레위기 5대 제사는 제사에 대해 최소한으로 줄인 것이지 전부는 아닙니다. 그래서 구약 전체를 살피다 보면 레위기 1-5장의 원칙과 달라 보이는 것이 있는데 이는 틀린 것이 아니라 더 자세한 설명이거나 보충이거나 축소 기록에 대해 상세한 추가 설명입니다.
대하 29장은 특수 상황입니다. 특수 상황이란 세상에서는 갖다 붙이는 핑계이며, 다른 종교나 도적에서는 진리가 없기 때문에 사람이 꿰어 맞추다가 마지막에 못 맞추는 빈틈이 생기면 그렇게 봉합을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 자체가 완전하게 기록해 주셨기 때문에 꿰어 맞추어 봐서 맞아 지면 그 것이 진리를 찾은 것이 되는 세계입니다.
레위인 중 아론의 후손만 제사장이 되어 제사를 주관할 수 있는데 모세는 아론의 자손이 아닌데도 제사를 주관했으니 이는 아론이 제사장으로 출발하기 전에 하나님 대신에 아론을 제사장으로 임명을 한 특수 상황입니다. 또 다윗이 진설병을 먹은 것도 그런 경우입니다. 이런 특수상황은 진리의 세계에서 흘러 나온 진리적인 것이지 맞출 수 없는 인간의 것을 맞추지 못하자 갖다 붙이는 것과는 아예 다릅니다.
역대하 29장의 히스기야와 35장의 요시야의 경우 국가적으로 성전과 제사와 제사장 제도가 전부 무너 진 상태입니다. 모세의 경우 성전과 제사 제도를 처음 만들었기 때문에 '출발의 특수 상황'이 되었고 그래서 '출발 이후에 계속' 될 때를 기록한 일반 제사와 달랐듯이 히스기야와 요시야는 있던 제도가 전부 무너 진 상태에서 재출발을 시켜야 했기 때문에 제사의 순서와 적용이 일반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일단 성경의 모든 해석에서 공통적으로 적용 되는 이 원칙을 가지고 읽어 보시고 다시 함께 연구해 보면 좋겠습니다.
출애굽기는 근친혼을 금지했지만 아담의 첫 창조와 노아의 재 출발은 일단 사람을 만들기 위해 이 원칙을 적용하지 않았고,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경우는 사람 숫자는 충분했으나 믿음의 세계를 만드는 첫 순간이어서 역시 이 원칙을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다윗의 가족을 보면 근친으로 어지러운데 그 문제로 책망한 적은 없습니다. 이는 괜찮다는 것이 아니라 혼란의 시대에서 새로 자리를 잡는 과정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질문하신 내용은 전체 방향은 파악을 하고 있으나 연구소 내부적으로 검토가 더 필요하여 일단 다음 내용으로 우선 답변을 드립니다. 좋은 의견이나 가르침을 있으면 저희에게 주시거나 제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레1:6은 틀림 없는 원칙이나 이는 개인의 번제일 때입니다. 레위기 5대 제사는 제사에 대해 최소한으로 줄인 것이지 전부는 아닙니다. 그래서 구약 전체를 살피다 보면 레위기 1-5장의 원칙과 달라 보이는 것이 있는데 이는 틀린 것이 아니라 더 자세한 설명이거나 보충이거나 축소 기록에 대해 상세한 추가 설명입니다.
대하 29장은 특수 상황입니다. 특수 상황이란 세상에서는 갖다 붙이는 핑계이며, 다른 종교나 도적에서는 진리가 없기 때문에 사람이 꿰어 맞추다가 마지막에 못 맞추는 빈틈이 생기면 그렇게 봉합을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 자체가 완전하게 기록해 주셨기 때문에 꿰어 맞추어 봐서 맞아 지면 그 것이 진리를 찾은 것이 되는 세계입니다.
레위인 중 아론의 후손만 제사장이 되어 제사를 주관할 수 있는데 모세는 아론의 자손이 아닌데도 제사를 주관했으니 이는 아론이 제사장으로 출발하기 전에 하나님 대신에 아론을 제사장으로 임명을 한 특수 상황입니다. 또 다윗이 진설병을 먹은 것도 그런 경우입니다. 이런 특수상황은 진리의 세계에서 흘러 나온 진리적인 것이지 맞출 수 없는 인간의 것을 맞추지 못하자 갖다 붙이는 것과는 아예 다릅니다.
역대하 29장의 히스기야와 35장의 요시야의 경우 국가적으로 성전과 제사와 제사장 제도가 전부 무너 진 상태입니다. 모세의 경우 성전과 제사 제도를 처음 만들었기 때문에 '출발의 특수 상황'이 되었고 그래서 '출발 이후에 계속' 될 때를 기록한 일반 제사와 달랐듯이 히스기야와 요시야는 있던 제도가 전부 무너 진 상태에서 재출발을 시켜야 했기 때문에 제사의 순서와 적용이 일반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일단 성경의 모든 해석에서 공통적으로 적용 되는 이 원칙을 가지고 읽어 보시고 다시 함께 연구해 보면 좋겠습니다.
출애굽기는 근친혼을 금지했지만 아담의 첫 창조와 노아의 재 출발은 일단 사람을 만들기 위해 이 원칙을 적용하지 않았고,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경우는 사람 숫자는 충분했으나 믿음의 세계를 만드는 첫 순간이어서 역시 이 원칙을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다윗의 가족을 보면 근친으로 어지러운데 그 문제로 책망한 적은 없습니다. 이는 괜찮다는 것이 아니라 혼란의 시대에서 새로 자리를 잡는 과정이기 때문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