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마음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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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4.06 00:00
믿었던 여자에게 버림을 받았습니다.
정말 믿음으로 교제하고, 영혼을 사랑했었던 아름다운 교제속에서..
자매에겐 새로운 사람이 생겨버렸고...
그렇게 버림을 받았습니다.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기도를 해도, 무엇을 해도....
이대론 도저히 회복될것 같지가 않습니다.
벌써 6개월째 랍니다.
이영인 목사님.. 시간이 약이라는 것 외에,
정말 무슨 밥법이 없을까요.
다툼도 없었던 그녀가.. 저를 그저 그런 보통사람과 다름없이 바라봄을 느껴질때면 정말 눈물이 난답니다.
잊을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도 있을가.. 해서 간구드립니다.
부탁드립니다.
정말 믿음으로 교제하고, 영혼을 사랑했었던 아름다운 교제속에서..
자매에겐 새로운 사람이 생겨버렸고...
그렇게 버림을 받았습니다.
가슴이 많이 아픕니다.
기도를 해도, 무엇을 해도....
이대론 도저히 회복될것 같지가 않습니다.
벌써 6개월째 랍니다.
이영인 목사님.. 시간이 약이라는 것 외에,
정말 무슨 밥법이 없을까요.
다툼도 없었던 그녀가.. 저를 그저 그런 보통사람과 다름없이 바라봄을 느껴질때면 정말 눈물이 난답니다.
잊을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도 있을가.. 해서 간구드립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