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날때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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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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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4 23:50
일반적으로 모든 일을 시작할때 기도를 합니다. 예를 들어 식전기도, 운전하기전, 일하기전 등 기도로 시작하는 것은 믿는사람이라면 당연한 것이고 해야되는 것이라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으로 모든것을 시작한다. 기도로 시작 하는데. 시작도 하나님 중간도 하나님 마지막도 하나님으로 한다는데 제가 모르거나 못볼수도 있으나 보는 봐로는 마지막에 기도하는 사람은 거의 없던거 같습니다. 왜 마지막은 기도를 하지 않는가요? 해야되나 생략인것인가요?
1. 먼저 간단하게 설명해드리자면,
기도의 행위 그 자체만 기도가 아니라, 그 기도대로 내가 주님을 위해 움직였으면 그것도 기도가 됩니다.
그렇다면,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하루종일 기도만 하는 것인가,
아니면 주님께서 내게 충성하도록 주신 일을 할 것인가.
만약 내가 기도를 안하더라도, 내 행동이 기도가 된다면, 시공간의 제약을 받는 우리는 당연히 효과가 좋은 후자를 선택하게 되겠습니다. 그렇지만, 일주일 중 첫날인 주일을 의무적으로 떼어두신 것과 같이 모든 일의 첫 순간을 주님께 바치면 복을 받고, 잠깐이라도 주님 생각을 하는 시간을 가진다면 그 후의 일들을 하면서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으니 첫 시간에 기도가 기본이 되겠습니다.
얼마나, 언제 기도를 할 것이냐는 자기 형편과, 신앙에 따라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2. 관습을 살펴보자면...
신앙 생활에 제일 중요한, 주일대예배는 시작과 중간, 마지막에 기도를 합니다.
새벽 예배나 주교 예배등 작은 예배에서는 시작과 끝만 기도하기도 합니다.
일주일 중 7일을 모두 주님에게 바쳐야 하지만, 의무로써 최저한 첫 날인 주일만 설정해두셨습니다. (어린 구약시대 때는 마지막 날인 토요일을 안식일로 주셨습니다.)
그래서 신앙 있는 사람들은 중간인 수요일에도 예배를 봄으로써 주님께 바칩니다. 금요일까지도 합니다.
주5일제가 정착된 요즘, 신앙 있는 가족들은 세상 문화생활 하는 날로 삼지 않고 마지막 날 토요일을 주일 준비하는 날로 삼고, 심방 전도 등의 시간으로 삼습니다.
3. (매사 기도에 대해서)
일분일초 모두 주님께 기도하며 살면 좋겠지만, 주님께서 우리에게 할 일을 주셨습니다. 외면적으로 주님께 바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에게 주님이 맡기신 일(가정부양 등의)이 있고 기도하면서 작업을 할 수는 없도록 공간제약을 만들어놓으신 것도 주님이시니, 우리는 둘 중 하나를 중요도에 따라 선택해야 합니다.
그런데, 잘 살펴보면 '기도'라는 것은 두손 모아 하나님께 간구하는 기도도 기도지만, 그 기도한대로 믿고 실행하는 것과 내 행동 하나하나가 주님의 은혜를 바라며 움직이는 것까지 '기도'에 포함이 됩니다. 따라서 기도 행위도 기도고, 돈을 버는 행위도 기도가 된다면, 당연히 후자를 선택합니다.
그렇다고 아주 기도를 안해도 되는가? 주일 생활을 평소에도 할 수 있지만, 주일을 아주 따로 떼어놓으셨듯, 사람에게는 눈에 보이는 외형적인 행동이 꼭 필요합니다. 껍데기 없는 알맹이가 없듯, 연약한 우리는 '예배'라는 형식을 없애버리면 말씀이 멀어집니다. 매사 기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께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직접 하고 임하는 것과, 속으로만 잠깐 감사하고 지나가는 것은, 마음가짐의 유지면에서 차이가 큽니다. 앞으로의 행동을 주님께 바치는 행동이 되려면 이 첫 기도는 꼭 필요합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언제 '매사 기도'를 할 것인가는 자기 형편에 따라 합니다. '매사 기도'의 목적이 반사11님께서 적어주신것처럼, 마음가짐을 유지하기 위해서이기 때문에 자기가 그 마음가짐을 유지 못할 때쯤에 한번씩을 기준으로 하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여기서 적어드린 '기도'는 반사11님이 특정하신 매사에 앞서 드리는 기도를 말합니다. 기본적인 기도는 접근 방법이 약간 다릅니다.)
기도의 행위 그 자체만 기도가 아니라, 그 기도대로 내가 주님을 위해 움직였으면 그것도 기도가 됩니다.
그렇다면,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하루종일 기도만 하는 것인가,
아니면 주님께서 내게 충성하도록 주신 일을 할 것인가.
만약 내가 기도를 안하더라도, 내 행동이 기도가 된다면, 시공간의 제약을 받는 우리는 당연히 효과가 좋은 후자를 선택하게 되겠습니다. 그렇지만, 일주일 중 첫날인 주일을 의무적으로 떼어두신 것과 같이 모든 일의 첫 순간을 주님께 바치면 복을 받고, 잠깐이라도 주님 생각을 하는 시간을 가진다면 그 후의 일들을 하면서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으니 첫 시간에 기도가 기본이 되겠습니다.
얼마나, 언제 기도를 할 것이냐는 자기 형편과, 신앙에 따라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2. 관습을 살펴보자면...
신앙 생활에 제일 중요한, 주일대예배는 시작과 중간, 마지막에 기도를 합니다.
새벽 예배나 주교 예배등 작은 예배에서는 시작과 끝만 기도하기도 합니다.
일주일 중 7일을 모두 주님에게 바쳐야 하지만, 의무로써 최저한 첫 날인 주일만 설정해두셨습니다. (어린 구약시대 때는 마지막 날인 토요일을 안식일로 주셨습니다.)
그래서 신앙 있는 사람들은 중간인 수요일에도 예배를 봄으로써 주님께 바칩니다. 금요일까지도 합니다.
주5일제가 정착된 요즘, 신앙 있는 가족들은 세상 문화생활 하는 날로 삼지 않고 마지막 날 토요일을 주일 준비하는 날로 삼고, 심방 전도 등의 시간으로 삼습니다.
3. (매사 기도에 대해서)
일분일초 모두 주님께 기도하며 살면 좋겠지만, 주님께서 우리에게 할 일을 주셨습니다. 외면적으로 주님께 바치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에게 주님이 맡기신 일(가정부양 등의)이 있고 기도하면서 작업을 할 수는 없도록 공간제약을 만들어놓으신 것도 주님이시니, 우리는 둘 중 하나를 중요도에 따라 선택해야 합니다.
그런데, 잘 살펴보면 '기도'라는 것은 두손 모아 하나님께 간구하는 기도도 기도지만, 그 기도한대로 믿고 실행하는 것과 내 행동 하나하나가 주님의 은혜를 바라며 움직이는 것까지 '기도'에 포함이 됩니다. 따라서 기도 행위도 기도고, 돈을 버는 행위도 기도가 된다면, 당연히 후자를 선택합니다.
그렇다고 아주 기도를 안해도 되는가? 주일 생활을 평소에도 할 수 있지만, 주일을 아주 따로 떼어놓으셨듯, 사람에게는 눈에 보이는 외형적인 행동이 꼭 필요합니다. 껍데기 없는 알맹이가 없듯, 연약한 우리는 '예배'라는 형식을 없애버리면 말씀이 멀어집니다. 매사 기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께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직접 하고 임하는 것과, 속으로만 잠깐 감사하고 지나가는 것은, 마음가짐의 유지면에서 차이가 큽니다. 앞으로의 행동을 주님께 바치는 행동이 되려면 이 첫 기도는 꼭 필요합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언제 '매사 기도'를 할 것인가는 자기 형편에 따라 합니다. '매사 기도'의 목적이 반사11님께서 적어주신것처럼, 마음가짐을 유지하기 위해서이기 때문에 자기가 그 마음가짐을 유지 못할 때쯤에 한번씩을 기준으로 하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여기서 적어드린 '기도'는 반사11님이 특정하신 매사에 앞서 드리는 기도를 말합니다. 기본적인 기도는 접근 방법이 약간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