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죄제와 속건제의 차이, 고범죄와 과실죄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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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7 19:42
총공회의 대표적인 교리적 교훈 중에 '속죄제와 속건제'에 대한 구별 기준을 질의합니다.
공회는 속죄제를 '알고 지은 죄'를 해결하는 제사이고, 속건제는 '알지 못하고 지은 허물의 죄'를 해결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레위기 4장2절 '그릇 범'한 죄와 4장13절에 '스스로 깨닫지 못하다가 그 범한 죄를 깨달으면' 속죄제로 해결합니다.
속죄제나 속건제나 알지 못하고 지은 허물의 죄가 공통으로 들어 있다는 점을 어떻게 설명하는지요?
공회는 속죄제를 '알고 지은 죄'를 해결하는 제사이고, 속건제는 '알지 못하고 지은 허물의 죄'를 해결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레위기 4장2절 '그릇 범'한 죄와 4장13절에 '스스로 깨닫지 못하다가 그 범한 죄를 깨달으면' 속죄제로 해결합니다.
속죄제나 속건제나 알지 못하고 지은 허물의 죄가 공통으로 들어 있다는 점을 어떻게 설명하는지요?
속죄제는 우리 본성 자체의 죄를 처리하는 제물이신 그리스도를 의미하고
속건제는 우리가 지은 죄들을 용서하는 제물이신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속건제는 우리가 지은 죄들을 용서하는 제물이신 그리스도를 의미합니다.
혹시 그렇게 생각하시는 근거를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속죄제물에 대한 레4장에서 그릇 범한 죄에 관해 말합니다. 그릇 범한 죄는 잘못, 실수, 혹은 간과를 말합니다. 즉 그것은 고의적으로 짓는 죄가 아니라 죄를 지으려는 의도가 없음에도 부지 중에 죄를 짓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릇 범한 죄는 우리의 타락한 본성 안에 있는 죄, 곧 내재하는 죄를 의미합니다.
영어에서도 이 속죄제물을 sin offering 이라고 표현함으로서 단수의 죄를 처리하는 제물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trespass offering 속건제물은 레위기 5장의 예에서 살펴보듯이 1절 아는 일을 진술하지 않는 것은 의도적인 우리의 행위의 죄입니다. 그리고 사체 등 부정한 것을 만지는 것도 부지중에라 할지라도 더러워지며 속건제물을 드리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속건제물을 드림에는 속죄제물도 같이 드리게 되는데 이것은 우리의 범죄들이 우리 본성 안에 있는 죄의 본성이 근원이기 때문입니다.
영어에서도 이 속죄제물을 sin offering 이라고 표현함으로서 단수의 죄를 처리하는 제물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trespass offering 속건제물은 레위기 5장의 예에서 살펴보듯이 1절 아는 일을 진술하지 않는 것은 의도적인 우리의 행위의 죄입니다. 그리고 사체 등 부정한 것을 만지는 것도 부지중에라 할지라도 더러워지며 속건제물을 드리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속건제물을 드림에는 속죄제물도 같이 드리게 되는데 이것은 우리의 범죄들이 우리 본성 안에 있는 죄의 본성이 근원이기 때문입니다.
롬 7장 20절 이를 행하는 자는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
= 죄가 사람 안에 인격처럼 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주님의 처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속죄제물의 성취는
요3: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같이, 사람의 아들도 반드시 들어 올려져야 합니다.
롬8:3 율법이 육체 때문에 연약하여 할 수 없던 것을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죄와 관련하여 그분 자신의 아들을 죄의 육체의 모양으로 보내시어, 육체 안에서 죄에 대해 유죄 판결하셨습니다.
고후5장21절 하나님께서 죄를 알지도 못하신 분을 우리 대신 죄가 되게 하신 것은 우리가 그분 안에서 하니님의 의가 되도록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범죄들에 대한 주님의 처리는
속건제물의 성취는
벧전 2:24 그분은 우리의 죄들을 직접 자기의 몸에 짊어지시고 나무에 달리셨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죄들을 향하여 죽음으로써 의를 향하여 살도록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분께서 채찍에 맞으시어 상처 받으심으로써 여러분이 낫게 되었습니다.
사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iniquities)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죄의 본성은 용서의 방면이 아닌 유죄판결과 심판으로 처리하시고
죄를 지은 우리들은 주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흘리신 피의 값을 통해 용서하시고...
그러나 이 두 방명을 따로 따루 둘 수 없는게 레위기 5장에서 속건제가 드려질 때 속죄제와 번제가
함께 드려짐을 봅니다. 이것은 마치
요한일서 1장 7절부터 10절까지에서 죄와 죄들이 번갈아 나오는 것 같이 우리 속에 거하는 죄가
우리의 범죄의 근원이라는 것이며, 주님은 우리의 죄들을 용서하심과 동시에 사탄의 본성인 죄를
유죄판결하시고 심판하시는 제물이 되신 것입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 죄가 사람 안에 인격처럼 거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에 대한 주님의 처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속죄제물의 성취는
요3:14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들어 올린 것같이, 사람의 아들도 반드시 들어 올려져야 합니다.
롬8:3 율법이 육체 때문에 연약하여 할 수 없던 것을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죄와 관련하여 그분 자신의 아들을 죄의 육체의 모양으로 보내시어, 육체 안에서 죄에 대해 유죄 판결하셨습니다.
고후5장21절 하나님께서 죄를 알지도 못하신 분을 우리 대신 죄가 되게 하신 것은 우리가 그분 안에서 하니님의 의가 되도록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범죄들에 대한 주님의 처리는
속건제물의 성취는
벧전 2:24 그분은 우리의 죄들을 직접 자기의 몸에 짊어지시고 나무에 달리셨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죄들을 향하여 죽음으로써 의를 향하여 살도록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분께서 채찍에 맞으시어 상처 받으심으로써 여러분이 낫게 되었습니다.
사53: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iniquities)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입니다.
이렇게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죄의 본성은 용서의 방면이 아닌 유죄판결과 심판으로 처리하시고
죄를 지은 우리들은 주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흘리신 피의 값을 통해 용서하시고...
그러나 이 두 방명을 따로 따루 둘 수 없는게 레위기 5장에서 속건제가 드려질 때 속죄제와 번제가
함께 드려짐을 봅니다. 이것은 마치
요한일서 1장 7절부터 10절까지에서 죄와 죄들이 번갈아 나오는 것 같이 우리 속에 거하는 죄가
우리의 범죄의 근원이라는 것이며, 주님은 우리의 죄들을 용서하심과 동시에 사탄의 본성인 죄를
유죄판결하시고 심판하시는 제물이 되신 것입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