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히 여쭙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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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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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5 19:32
홈페이지안내를 통해 현재 총공회 내의 각 공회집회를 크게 보면, [백영희목사설교록]에 의거한 부분들을 오늘에 반복해 듣는 경우와, 오늘에 목회자가 설교주체자로 사역 받들어 힘써 감당하시는 두 형식(방식)으로 구분 되고 각기 특성(특색)이 있다는 생각이며, 이에 따른 두 면을, 표현력 짧아 길어졌음을 양해바라며 짧은 지식으로 여쭙게 됩니다.
(참고: 총공회란 소식-117의 댓글, 발언-42)
그 한 면으로,
제도적총공회 내, 현 4곳에서 정기집회가 열리고 있는바, 혹, 개 교회단위의 경우나 그리고 구역이나 개인이 기도 가운데 선의로 택하여 다른 공회의 집회에 자유로 참여하는 경우에 그것을 공회적으로 인정하고 존중해주어야 하는지, 아니면 가지 말아야하는지, 그 일시적 수평이동을 공적으로 금할 것인지, 아니면 이를 양성화(허용)할 것인지에 대해,
전 공회적 합의와 그에 따른 광고의 필요성을 느낍니다.
특히 구역이나 개인이 각 교회가 정한원칙에 보조 맞추어 무조건 따라야하는지, 상호통래로 여타 집회에 가면 참되고 복된 순종이 아닌 것인지, 이 경우에 믿음생활과 소속교회공동체에 어떤 손해나 불미함 되는지,
아니면, 기도 가운데 선의판단대로 타 공회집회에 가기 원하면 마음 편히 가서 은혜 받고 소속교회공동체에서 여전히 함께 경주하도록 공적으로 허용되어짐인지에 대해,
표명이 요구되는 현실이라 여겨집니다.
한 교회의 경우, 부분적이나 이미 다른 공회의 집회로의 참석이 있어왔고 금 번 봄 집회만 해도(인근 교회와 합승이었는지 그리고 정확한지 잘 모르나)28인승3대78명인가.. 이동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애초처럼 통합집회가 아니기에 이에 대한 합의된 기준이 서게 되면 교회단위나 개개인이 그나마 자유로울 수 있음이며, 여타 공회집회에 대한 병행 광고가 없으면 때마다 이동하는 자들의 마음이 그리 편할 수만은 없다고 느껴집니다.
(괜한 기우인지 모르나)이 혼동으로 인해 행여, 교인 간, 목회자와 교인, 교회 간, 공회와 교회 간, 어떤 심적 부담감이나 서먹함이나 서로견제하고 은근히 얼굴을 피하게 되거나 마음에 담을 두르거나 갈등이나 수군거림 등, 크고 작은 잡음이 야기되고 누적되는 우려를 배제할 수 없다는 견해입니다.
이 관련, 부공3(거창내계)에선,
‘공회와 집회와 우리의 신앙을 위해 꼭 필요하고 좋은 방법..전적 동의’라 했으며, ‘..하물며 공회들끼리 다르다 해도 넓은 범위에서 보면 여전히 형제며 서로의 장점이 있어..교인 별로 다른 공회의 집회를 통해 평소 부족했거나 또는 새로 배울 것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목회자들이 교회를 세상의 이익집단처럼 만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무조건 교류하라는 것을 법으로 규제하면 반대하지만, 할 필요가 있으니 서로 협의해서 하자는 뜻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하는 것이 맞다는 입장’이라 했습니다.
그 구체적 배려로,
‘다른 공회의 교인들이 1시간 또는 숙식을 하며 참석을 한다면 적극 환영하는 입장이고, 이미 1998년부터 여러 공회의 여러 교인들이 활발하게 참석해 왔으며 숙소도 최우선 배정했습니다. 좋기는 사전에 대략의 인원과 일정만 주시면 숲속이나 지붕만 있는 개방형 창고에 텐트를 칠 수 있도록 할 수 있고, 그냥 오시면 조립식 숙소를 통해 편히 계실 수 있도록 안내하겠습니다. 단체 방문이 된다면 실내 처리가 된 예배당 시설도 숙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타 공회의 집회 주최측에서 저희 공회 교인들의 참석을 거절하지 않는다면, 공회적으로 타 공회의 집회를 적극 참석하도록 교인들을 파송해 보고자 합니다. 대구공회에는 훌륭한 설교자들이 원래부터 많았고, 부산공회에는 재독을 할 수 있으니 저희 교인들 중에 재독이 필요한 경우는 지금도 부공1로 가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 제안자께 부탁
..부공3에서 정기적으로 교인들을 각 공회 집회에 보내도 불편이 없는지 물어 봐 주시면 더 편안한 마음으로 갈 수 있겠습니다.
공회 집회는 말씀 중심의 은혜를 추구하기 때문에 마음이 편해야 하는데, 적대적으로 눈치를 주면 어떻게 하나 라는 생각 때문에 가지 못한 분들도 있습니다.‘라 했습니다.
작금의 현상에서,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믿음이 과연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이 깊어집니다. 각 집회가 물론, 하나님의 시선아래 있음이면 교회나 개인도 하나님의 간섭아래 있으니만큼, 양 무리 하나하나 또한 하나님의 시선에 머물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실 사안이라 여겨집니다.
각 공동체 공히, 주님면전에 나아감일진대 (자신 부끄럽지만)사람의 눈치가 아닌 하나님의 시선에 고정해야함에 있어서, 다른 공회집회에서 예배하고 은혜 받는 게 믿음과 신앙의 도리와 법에 그릇됨이면 그 이유를 듣고 주지(주의)하기를 힘쓸 부분이며,
성경말씀과 영감에 따른 합리적 금도(襟度)로 상호왕래가 흔쾌히 공적으로 허용됨이면, 주위 눈치 보며 갈 게 아니라 편하게 즐겁게 은혜 받고서 여전히 소속교회공동체에서 함께 경주하도록, 각 공회의 집회도 병행 광고할 것인지와 더불어 적극 계도해 주실 민감한 부분이라 여겨집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는, ‘오직 성도들과 동일한 시민이며 하나님의 권속’이라 말씀했습니다. 영원한 생명이 있는 자면 행동양식이 같아야겠기에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주안에 형제자매들이 이 면에 합리적 판단을 지니고 혼동 없이, 함께 사랑하고 큰 믿음 지녀 감당하도록, 사랑과 배려와 보살핌에 대한 공회적인 명확한 입장표명과 그 따른 광고가 오늘에 요청됨이라 여겨봅니다.
또 한 면으로서,
울타리 넓혀 일시적 통합(연합)집회는 물론, 각 공회 간 강사교환의 필요성을(양의 입장에서)절실히 느껴봅니다. 바른 신앙노선을 견지하고 돈독히 하며 예수 안에서 영원한 생명 얻은 지체임을 서로확인하며 은혜 받고 교제 나누며 함께 큰 목표지향하여 행함으로써 상급 얻도록, 유기적 진보위한 다면의 연구가 적극 요구됨이라 여겨집니다.
큰 맥락으로, 때때로 또는 지속적으로 각 공회의 설교방향이나 가르칠 내용을 공동주제로 통일성 있게 하는 등.., 주님의 양떼양육에 따른 능률적이고 진취적모색의 필요성을 (양의 입장에서)느낍니다.
금도(襟度)라는 게 있지 않습니까? 각 공회목회자님들이 저마다 지닌 풍부한 자원을 아낌없이 쏟아주심 따라 온 양떼가 기회마다 다양하게 먹고서, 광야 같은 험한 세상에 사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실력자로 성장하여 넉넉히 감당하면 아름답지 않겠는지요.
(양 무리입장에서)각 공회목회자님들의 말씀증거를 공회 초월하여 주님의 양떼가 들을 합리적 명분과 요구가 성립됨이라하는 한편의 생각을 가지며, 이게 전적 부정(부인)되는 경우, 애초분리가 즐거운 분립에 연유됨인지에 대한 우려의 생각을 짙게 할 수밖에 없는지의 여부에 생각이 깊어집니다.
애초처럼 통합집회가 아닌 현실에서, 성경말씀을 근거로 순전히 증거 되는 설교가 개념상에 맞고 정통교리에 부합하면, (본의 아니라도)설교마저 담을 쌓은 채 각 공회로만 규정하여 듣게 함은, 누구든 어디에서나 들을 통념에 어긋난다고 보며, 자칫 제한적 설교에 그치고 마는 우려가 야기됨이라 한편 생각됩니다.
한 공회의 입장을 옮기면,
‘..또한 강사 교환도 만일 주선해 주신다면, 부공3의 경우는 부산공회나 대구공회에서 따로 모시고 싶은 분도 있습니다. 과거 부공4의 김삼암 목사님을 한번 모셔 보려고 백방으로 노력했으나 김 목사님께서 거절하셨고 돌아 가셔서 지금도 아쉽습니다. 김삼암 목사님 외에도 부공3은 모시고 싶은 타 공회 목회자들이 계십니다.‘고 했습니다.
차제에 부공3에 건의하고픈 것은, 강사초청에 있어, 전 목회자 합의된 공문으로 정중히 (각 공회에)물어봐주시면 어떻겠습니까?
범공회적 목회자님 저마다의 입을 통해, ‘은혜의 강물에서 마음껏 헤엄’치도록, 길을 확 트여줄 필요성을 느낍니다.
주님의 양떼에게 필요한 영의 양식 먹이기 위한 강청을 극구 마다하실 사유가 무엇이겠는지, 흔쾌히 서셨을 땐 양떼사랑하심에 존경을 할 수밖에 없으며, 혹여 사양하실 경우엔 하나님의 권세로 흔쾌히 담대히 전하시도록 회중의 기도제목이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이런 생각이 우매하고 아주 비정상적일지 모르겠습니다만, 모두가 오늘에 증거 듣는 기회가 불합리적 임의로 차단된다면, 하나님의 백성 된 회중의 위치에서는 손실이며 총공회의 위상과 품격에도 걸맞음이 아니라하는 생각을 짙게 가집니다.
양떼가 원하는 곳이면 한결 일환으로 들려주심이 여전히 주님의 백성사랑하심의 증거라 여겨(양들의 입장에서)감사히 여길 따름이며, 주님으로부터 받은 사명일진대는 마다할 그 명분이나 이유가 무엇이겠는지를(듣는 위치에서)주제넘지만 생각해보게 됩니다.
‘마귀의 습성은 분리와 이간’이며, ‘성령은 하나 되게’함이라했습니다. 각 공회 간 견해가 달라도, 삼위하나님이 하나임 같이 주님의 뜻과 사람 살리는 일에 마음 넓혀 큰 연합으로 이룰 면이 분명 있음이라 여겨집니다.
선한 목적에 하나 된 모습을 양떼도 따라 닮으며 한 소망으로 힘찬 전진을 지속하게 되는 것이라 여겨봅니다.
설령, 타 공회가, 내가 속한 공회의 성향에 맞지 않는 면 있다 해도, 주님의 길 방향과 교리에 삐뚤어짐 없는 한, 이해와 사랑으로 통합집회를 비롯해 강사 교환의 다양성으로 영의 양식 먹기 원함이 과연 소수이겠는지.., 영의 양식 먹고자하는 청원을 마다할 이유가 과연 무엇이겠는지..한낱 기우일 뿐이면 좋겠습니다.
믿는 자는 영적으로 한 자녀로서, 아무리 총공회 현실이 이러해도 주님의 양떼가 하나님말씀을 풀어 듣는 젖줄로서 설교마저 각 공회의 울타리에만 줄곧 매여져 있다면 온 양떼의 위치에선 충족에 미흡이며, 보다 양육과 발전 꾀하는 적극적인 구성요소라 느끼기엔 이해가 크게 부족합니다.
성경에,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의 누운 상을 달아 내린.. ‘저희의 믿음’처럼, 비록 나뉘어져 있어도 오직 한 길을 부인하지 않는 한, 선한목적 달성위한 연합된 큰 믿음이 이 시대와 현실에도 여전히 필요 됨이며, 모두가 언제나 세상을 이기며 그 길 걷도록 이끌어 주실 당면과제 아닐까...여겨봅니다.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주도 하나이요 믿음도 하나이요..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엡4:2~6). ‘ 주님의 뜻이 우리의 뜻되게 하소서, 아멘.’
이런 대화 자체를 다른 공회들은 사이트에 글조차 올리지 못하게 하고, 또 자기 직속 교회 외에는 '총공회 주소 명단'에서조차 지워 버리는 정도니 총공회의 수준과 소망은 암담하기 짝이 없습니다. 마치 평양 정권이 무조건 교류와 정보를 차단하는 것처럼, 그렇게까지 해 왔으니 '평신도'처럼 복음을 위해 선한 마음을 가진 분들께 죄송할 따름입니다. 본 연구소를 운영하는 부공3이 1998년에 사이트를 개설하자 부공2와 대구공회가 바로 사이트를 개설했는데 이 곳에서 반갑다고 글을 적고 이제 좋게 대화를 하자고 발언을 하자말자 무조건 사이트를 폐쇄하거나 글쓰기를 막아 버렸습니다. 부공3은 미국과 남한처럼 세계를 향해 다 열어 놓고 삽니다. 그러니 남한 내에 강남좌파가 김정은 찬양을 하는데 북한에서는 한 번만 열리면 망한다고 저렇게 폐쇄를 하고 있습니다. 윗글을 적은 분께서는 제한없이 대화를 할 수 있는 이 곳보다 닫아 놓은 곳에 가서 왜 예배당 문을 천주교처럼 폐쇄하는지 그 자세를 먼저 바꾸도록 촉구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부공3과 연구소는 무조건 다 열어 놓고 어떤 대화든 최선을 다해 진지하게 상대했습니다. 그 시절에 여수 시골 교회 하나가 출간하는 일을 왜 세계10대 서부교회가 출간하지 않는가? 전국 어느 교회라도 출간하면 우리는 출간을 중단하겠다, 우리 가진 자료를 다 드리겠다, 20년을 사정해도 단 1명도 대답이 없었습니다. 집회도 양성원도 이 곳은 처음부터, 서로 다른 것은 서로 다른 상태로 진행하면서 서로 비교하고 대화하고 견학하고 서로 바꿔 가면서 자꾸 살피다 보면 저절로 모든 것은 해결이 되지 않겠느냐! 1989년 8월 27일부터 외쳤습니다.
단어 하나까지 조사해서 수백 수천 건으로 명예훼손을 고소하는 분이 있고 다른 공회는 이참에 이 곳도 그들처럼 폐쇄 되기를 원하여 음으로 양으로 돕고 있습니다. 저희는 지금 수백 건으로 고소를 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쪽 걱정은 마시고 일단 다른 공회를 찾아 다니며 그 곳을 상대로 사명처럼 노력해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일단 토요일 저녁이어서 이 정도로 개략만 적습니다.
부공3과 연구소는 무조건 다 열어 놓고 어떤 대화든 최선을 다해 진지하게 상대했습니다. 그 시절에 여수 시골 교회 하나가 출간하는 일을 왜 세계10대 서부교회가 출간하지 않는가? 전국 어느 교회라도 출간하면 우리는 출간을 중단하겠다, 우리 가진 자료를 다 드리겠다, 20년을 사정해도 단 1명도 대답이 없었습니다. 집회도 양성원도 이 곳은 처음부터, 서로 다른 것은 서로 다른 상태로 진행하면서 서로 비교하고 대화하고 견학하고 서로 바꿔 가면서 자꾸 살피다 보면 저절로 모든 것은 해결이 되지 않겠느냐! 1989년 8월 27일부터 외쳤습니다.
단어 하나까지 조사해서 수백 수천 건으로 명예훼손을 고소하는 분이 있고 다른 공회는 이참에 이 곳도 그들처럼 폐쇄 되기를 원하여 음으로 양으로 돕고 있습니다. 저희는 지금 수백 건으로 고소를 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쪽 걱정은 마시고 일단 다른 공회를 찾아 다니며 그 곳을 상대로 사명처럼 노력해 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일단 토요일 저녁이어서 이 정도로 개략만 적습니다.
제가 볼때 백목사님 순교 후 공회와 목회자님들, 자녀분들, 공회에 소속된 교인들 하나되기를 소원하고 노력하면 한만큼 더더욱 질투와 이간질로 공회는 더 벌어진 모습으로 보입니다.
진정 하나되고 서로 은혜 받기를 원한다면 백목사님의 설교가 자녀의 것이라는 억지 주장하시는 분읗 먼저 설득하셔야하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많은 은혜를 받고 했지만 부공 3 소속 목회자분들 일부 외에 누구 하나 현재 소송 중에 있는 백목사님께서 설교하신 설교가 자녀것이다라고 주장한 거기에 그것은 틀렸다라고 증언해 줄 증인을 구했으나 목회자분들 중에서는 증인 서지 안한 걸로 압니다. 백도영 목사님이 하나님보다 더 두려워서 일까요 아니면 백영희 목사님께 받은 은혜가 없다고 생각해서 일까요? 너무도 마음이 아픕니다. )아브라함 노선을 생각나게함)
저 생각에는
첫째 백도영목사님께서 회개하시고 소송을 취하하셔야 하는 것이 공회가 은혜받고 하나되는 첫 걸음이라 생각합니다.
둘째로 백목사님을 통해 은혜받고 충성하시는 목회자님들께서 회개 20가지에 대해서 생각해보시고 회개하셔야 나머지는 차후의 일이 될 것 같고
세번째로 공회에 소속된 저와 교인들이 참 목자와 거짓목자를 잘 구별하며 따라가야 할 것 같습니다.
진정 옳고 바른 이 진리가 공회내에서 소멸되
지 않고 온 세계에 이 복음이 전파되길 간절히 소원하며 짧은 소견이지만 글을 적어봅니다.
진정 하나되고 서로 은혜 받기를 원한다면 백목사님의 설교가 자녀의 것이라는 억지 주장하시는 분읗 먼저 설득하셔야하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많은 은혜를 받고 했지만 부공 3 소속 목회자분들 일부 외에 누구 하나 현재 소송 중에 있는 백목사님께서 설교하신 설교가 자녀것이다라고 주장한 거기에 그것은 틀렸다라고 증언해 줄 증인을 구했으나 목회자분들 중에서는 증인 서지 안한 걸로 압니다. 백도영 목사님이 하나님보다 더 두려워서 일까요 아니면 백영희 목사님께 받은 은혜가 없다고 생각해서 일까요? 너무도 마음이 아픕니다. )아브라함 노선을 생각나게함)
저 생각에는
첫째 백도영목사님께서 회개하시고 소송을 취하하셔야 하는 것이 공회가 은혜받고 하나되는 첫 걸음이라 생각합니다.
둘째로 백목사님을 통해 은혜받고 충성하시는 목회자님들께서 회개 20가지에 대해서 생각해보시고 회개하셔야 나머지는 차후의 일이 될 것 같고
세번째로 공회에 소속된 저와 교인들이 참 목자와 거짓목자를 잘 구별하며 따라가야 할 것 같습니다.
진정 옳고 바른 이 진리가 공회내에서 소멸되
지 않고 온 세계에 이 복음이 전파되길 간절히 소원하며 짧은 소견이지만 글을 적어봅니다.
공회 집회에 가고 안가고 할 때는 자기 신앙 양심에 맞춰 가야 할 것이 맞죠. 신앙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 간다 했습니다.
본인이 더 큰 은혜를 받고자하면 더 은혜 받는 곳을 향해 찾아 가는 것이 맞고
하나님을 믿는 분이라면 무엇을 두려워하며 눈치보며 못하겠습니까? 그럼 외식자이지요.
참고로 다른 공회집회를 참석하게 되면 집회를 방해 해서는 안되고 주최하는 공회에 참석 여부를 알려야하는 것이 순서이며 기본이지요.
목회자 초청하며 서로 교류하는 것 참 좋습니다. 백목사님 생전에 금요일에 공회 교회소속 목회자님들과 교인들이 백목사님 설교 말씀 듣기 위해 서부교회로 많이 모였었지요. 그러한 방법도 좋겠네요. 하지만 부공 3 소속 교회에 초청되어 설교하러 간다고 하면 백도영목사님 무서워서 누가 오실지???
(백목사님설교관련 소송을 보면...)아니길 바라며
마귀는 공갈과 협박도하지만 온유와 훼유도 하지요
제발 하나되길 소원합니다. 하나님 두려워하며 삽시다. 천국 소망하며 우리의 건설구원이루는데 전심전력 기을이며 살도록 믿음으로 한 몸 된 우리라는 것을 잊지 맙시다.
흠잡고 매장시키지 말고요.
말씀만 듣고 지식만 키우고 행위는 뭐같이 행동하지 맙시다. 죽음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맙시다. 하룻밤 나그네 같은 인생입니다. 죽을 때 후회하지 말고요. 너무도 짧은 생애입니다. 하루하루 돌이키면 후회뿐인 삶이 많을 뿐입니다.
본인이 더 큰 은혜를 받고자하면 더 은혜 받는 곳을 향해 찾아 가는 것이 맞고
하나님을 믿는 분이라면 무엇을 두려워하며 눈치보며 못하겠습니까? 그럼 외식자이지요.
참고로 다른 공회집회를 참석하게 되면 집회를 방해 해서는 안되고 주최하는 공회에 참석 여부를 알려야하는 것이 순서이며 기본이지요.
목회자 초청하며 서로 교류하는 것 참 좋습니다. 백목사님 생전에 금요일에 공회 교회소속 목회자님들과 교인들이 백목사님 설교 말씀 듣기 위해 서부교회로 많이 모였었지요. 그러한 방법도 좋겠네요. 하지만 부공 3 소속 교회에 초청되어 설교하러 간다고 하면 백도영목사님 무서워서 누가 오실지???
(백목사님설교관련 소송을 보면...)아니길 바라며
마귀는 공갈과 협박도하지만 온유와 훼유도 하지요
제발 하나되길 소원합니다. 하나님 두려워하며 삽시다. 천국 소망하며 우리의 건설구원이루는데 전심전력 기을이며 살도록 믿음으로 한 몸 된 우리라는 것을 잊지 맙시다.
흠잡고 매장시키지 말고요.
말씀만 듣고 지식만 키우고 행위는 뭐같이 행동하지 맙시다. 죽음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맙시다. 하룻밤 나그네 같은 인생입니다. 죽을 때 후회하지 말고요. 너무도 짧은 생애입니다. 하루하루 돌이키면 후회뿐인 삶이 많을 뿐입니다.
들려질지..는 모르나, 이곳 통해 덧붙입니다.
한낱 우매자의 말일지라도 한번쯤은 온 공회의 목회자님과 집회관계자님에게 들려지기를 원하며.. 이는 한편으로 양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시라 생각합니다.
사람의 시선에 개의치 아니하고 그저 오직 양떼만을 생각하시며 갈보리십자가 붙들고서 (강사초청과 통합집회제의를) 서로강청 해봄이 어떠십니까..
이미 주님께서 중심을 아시며 양떼 위함인데 이에 덜 논리적이면 어떻습니까.
오직심판은 주님께 있으심이며, (상황적 편의 아닌) 주님의 몸 된 교회와 양떼위한 사랑의 증표를 주님께서 인정해주시면 그만입니다.
그 시발을 양들의 입장에서 볼 적엔 단지 반가울 뿐입니다.
(총)공회는 주님의 것입니다. 통합집회로 듣지 못하게 된 결정적 이유가 (그 원인이) 듣는 위치의 양들 때문인지,
또한, 하나님말씀에 의거한 설교임에도 차후에도 여전히 (자의든 타의든 또 다른 어떤 이유이든) 공회 간 강사교환이 배제(또는 억제)되고 반드시 각 공회단위로서 국한해 들어야한다면,
그 근거를 쉽게 풀어주심으로써 모두가 바른 성경적 인식을 갖도록 밝히 일깨워 주실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다른 면으로는,
각 공회가 더구나 타교단도 아닌 총공회의 큰 울타리 속에 있으니 만큼, 만민의 복음인 성경말씀을 풀어(설명, 증거 해)주는 설교 또한 상호 통용됨이 결코 부자유스럽지 않으며, 이 면이 총공회의 격에도 걸맞음이라 여겨집니다.
주님의 양떼를 ’먹이고, 치라(요21:15~17)’말씀하심 따라 목양의 사명 받드셨음이면, 여느 목회자님을 막론하여 할 수만 있으면 주님의 뭇 양들이 들을 매우 합리적 충분조건이 성립 된다 봄이며,
그 반대로서 덮을 사유 있다면 양의 입장에서 적극 깨우쳐 유념할 필요가 있음이라 여겨집니다.
이 면에, 본질에 따른 공회적 협의체구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입니다. 그 동화로서 결말나지 않는다면 각 교회의 권찰회에 붙여 양떼의 의견을 모아봄도 한 방편이라 여겨집니다.
‘..최고의 교리와 신조’란 말을 흔히 듣습니다. 배우려는 자들에게 ‘지식에만 유익’ 삼게 한다면 소극적임이
성경적 공감이고 싶습니다.
(글들을 올리면서 자신부끄럼 지니며, 주님의 영광가리거나 덕이 되지 않거나 성경적으로 잘못된 부분 있다면 서슴없이 지적해주시면 유념하겠습니다.)
한낱 우매자의 말일지라도 한번쯤은 온 공회의 목회자님과 집회관계자님에게 들려지기를 원하며.. 이는 한편으로 양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시라 생각합니다.
사람의 시선에 개의치 아니하고 그저 오직 양떼만을 생각하시며 갈보리십자가 붙들고서 (강사초청과 통합집회제의를) 서로강청 해봄이 어떠십니까..
이미 주님께서 중심을 아시며 양떼 위함인데 이에 덜 논리적이면 어떻습니까.
오직심판은 주님께 있으심이며, (상황적 편의 아닌) 주님의 몸 된 교회와 양떼위한 사랑의 증표를 주님께서 인정해주시면 그만입니다.
그 시발을 양들의 입장에서 볼 적엔 단지 반가울 뿐입니다.
(총)공회는 주님의 것입니다. 통합집회로 듣지 못하게 된 결정적 이유가 (그 원인이) 듣는 위치의 양들 때문인지,
또한, 하나님말씀에 의거한 설교임에도 차후에도 여전히 (자의든 타의든 또 다른 어떤 이유이든) 공회 간 강사교환이 배제(또는 억제)되고 반드시 각 공회단위로서 국한해 들어야한다면,
그 근거를 쉽게 풀어주심으로써 모두가 바른 성경적 인식을 갖도록 밝히 일깨워 주실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다른 면으로는,
각 공회가 더구나 타교단도 아닌 총공회의 큰 울타리 속에 있으니 만큼, 만민의 복음인 성경말씀을 풀어(설명, 증거 해)주는 설교 또한 상호 통용됨이 결코 부자유스럽지 않으며, 이 면이 총공회의 격에도 걸맞음이라 여겨집니다.
주님의 양떼를 ’먹이고, 치라(요21:15~17)’말씀하심 따라 목양의 사명 받드셨음이면, 여느 목회자님을 막론하여 할 수만 있으면 주님의 뭇 양들이 들을 매우 합리적 충분조건이 성립 된다 봄이며,
그 반대로서 덮을 사유 있다면 양의 입장에서 적극 깨우쳐 유념할 필요가 있음이라 여겨집니다.
이 면에, 본질에 따른 공회적 협의체구성이 필요하다는 의견입니다. 그 동화로서 결말나지 않는다면 각 교회의 권찰회에 붙여 양떼의 의견을 모아봄도 한 방편이라 여겨집니다.
‘..최고의 교리와 신조’란 말을 흔히 듣습니다. 배우려는 자들에게 ‘지식에만 유익’ 삼게 한다면 소극적임이
성경적 공감이고 싶습니다.
(글들을 올리면서 자신부끄럼 지니며, 주님의 영광가리거나 덕이 되지 않거나 성경적으로 잘못된 부분 있다면 서슴없이 지적해주시면 유념하겠습니다.)
두 분의 댓글을 잘 보았습니다.
‘담당’님, 아마 목회자이신 듯 생각되기도 합니다만, ‘..촉구해 주시면.., 일단 다른 공회를 찾아다니며 그곳을 상대로 사명처럼 노력해 봐 주시면..’ 하셨는데, 더구나 평신도로서 한계를 느낍니다. 예전에 이 내용과 다르지만 크게 느껴본 바 있습니다.
성경말씀처럼, ‘사람의 사정을 그 속에 있는 영’외에는 그 심정을 누가 속속들이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현상들이 복잡하며 이모저모로 상처가 깊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 홈이 더 넓게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하여 여기를 택했으며, 앞서 ‘여쭙는 글’에 공감하실 경우, 더 널리 전달됐으면 하는 심정으로 올려 본 것입니다.
‘천국소망’님, 목회자이신지 모르지만, 시간이 늦었음에도..현실을 아프게 직시하며 이웃을 생각한 나머지 무거운 심정으로 올리셨다고 생각됩니다. 공회교회 간 교류 외에도, 예전에 ‘이인재목사의 설교’를 서부강단에서 듣게 되고, 초량교회(부산동구)에서 열리는 부흥회에 참석해 은혜 받게 한 적이 기억됩니다.
(틀렸으면 잘못이며, 아시는 분 있으면 수정해 주십시오.)
‘..과연 백OO목사님이 무서워서 누가 오실지?...아니길 바라며..’‘라 언급하셨는데, 우려는 십분 이해되지만 집회와 관련한 본질적인 부분에 있어서 ‘섣부른 예단은 금물’이라는 점에 공감하시리라 생각하며 저 또한 ‘천국소망’님처럼 '..아니길' 바랍니다.
(어느 설교를 들으며 자신은 물론, 현실을 떠올리며) 기회에 덧붙이면,
사람마다 약점이 있습니다. 마귀는 그 약점을 타고 교묘히 숨어 들어옵니다. 이에 방어막을 치고 차단하며 새롭게 유지해야합니다. 인위적(자아의)방식을 발견하여 주님 앞에 다 내려놓아야 (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됩니다...의 대략내용인 바,
오늘에 공히 그러길 적극 소망해야할 이유로서, 오늘에 현상들을 온 지체가 직시해야함이 공감이시라 여겨봅니다.
‘논쟁할 자들은 논쟁하라. 그래도 나는 내 믿음을 따르겠다.’ 란 말에, 그 믿음이 매우중요하며 진리와 영감으로 겸손히 다듬어진 바른 믿음에 대한 생각을 깊게 합니다.
(어떤 내용의 책인지 모르지만) ‘당신의 과거와 화해하라’란 제목이 새삼스레 들렸습니다. 성경에 요셉이 비록 혈육의 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울었지만 자신이 받은 과거와 화해하지 못했다면 따뜻이 맞이할 수 있었을까..
아픔과 상처를 오늘에 필요로 허락하심이며, 따라서 과거를 인식하고 이를 오늘에 재구성할 필요가 있다. 힘들지만, 아프고 힘들었던 과거를 오늘에 긍정으로 바꾸는 것이다. (요셉처럼 큰 연단 같음 아니어도)오늘에 참 나로 만드시려는 하나님의 섭리이셨음을 받아들이고 감사해야한다. 그 당한 어려움과 고난을 거쳐 오늘에 나가 된 것이다.
(따지고 보면)상처를 준 사람도 피해자이다. ‘후욕을 당한즉 축복하고..(고전4:12)’라 말씀 하셨듯이, 상대를 긍휼히 여기고 끝내 용서해야 할 필요가 있다. 힘들어도, 마음을 강하게 담대히 하고 용서하고 살아야만 한다...
실행에 부족한 자신을 자꾸만 비춰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성령의 감화 감동하심의 역사가 충만하시며 가정에 항상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담당’님, 아마 목회자이신 듯 생각되기도 합니다만, ‘..촉구해 주시면.., 일단 다른 공회를 찾아다니며 그곳을 상대로 사명처럼 노력해 봐 주시면..’ 하셨는데, 더구나 평신도로서 한계를 느낍니다. 예전에 이 내용과 다르지만 크게 느껴본 바 있습니다.
성경말씀처럼, ‘사람의 사정을 그 속에 있는 영’외에는 그 심정을 누가 속속들이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현상들이 복잡하며 이모저모로 상처가 깊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 홈이 더 넓게 볼 수 있을 거라 생각하여 여기를 택했으며, 앞서 ‘여쭙는 글’에 공감하실 경우, 더 널리 전달됐으면 하는 심정으로 올려 본 것입니다.
‘천국소망’님, 목회자이신지 모르지만, 시간이 늦었음에도..현실을 아프게 직시하며 이웃을 생각한 나머지 무거운 심정으로 올리셨다고 생각됩니다. 공회교회 간 교류 외에도, 예전에 ‘이인재목사의 설교’를 서부강단에서 듣게 되고, 초량교회(부산동구)에서 열리는 부흥회에 참석해 은혜 받게 한 적이 기억됩니다.
(틀렸으면 잘못이며, 아시는 분 있으면 수정해 주십시오.)
‘..과연 백OO목사님이 무서워서 누가 오실지?...아니길 바라며..’‘라 언급하셨는데, 우려는 십분 이해되지만 집회와 관련한 본질적인 부분에 있어서 ‘섣부른 예단은 금물’이라는 점에 공감하시리라 생각하며 저 또한 ‘천국소망’님처럼 '..아니길' 바랍니다.
(어느 설교를 들으며 자신은 물론, 현실을 떠올리며) 기회에 덧붙이면,
사람마다 약점이 있습니다. 마귀는 그 약점을 타고 교묘히 숨어 들어옵니다. 이에 방어막을 치고 차단하며 새롭게 유지해야합니다. 인위적(자아의)방식을 발견하여 주님 앞에 다 내려놓아야 (속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됩니다...의 대략내용인 바,
오늘에 공히 그러길 적극 소망해야할 이유로서, 오늘에 현상들을 온 지체가 직시해야함이 공감이시라 여겨봅니다.
‘논쟁할 자들은 논쟁하라. 그래도 나는 내 믿음을 따르겠다.’ 란 말에, 그 믿음이 매우중요하며 진리와 영감으로 겸손히 다듬어진 바른 믿음에 대한 생각을 깊게 합니다.
(어떤 내용의 책인지 모르지만) ‘당신의 과거와 화해하라’란 제목이 새삼스레 들렸습니다. 성경에 요셉이 비록 혈육의 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울었지만 자신이 받은 과거와 화해하지 못했다면 따뜻이 맞이할 수 있었을까..
아픔과 상처를 오늘에 필요로 허락하심이며, 따라서 과거를 인식하고 이를 오늘에 재구성할 필요가 있다. 힘들지만, 아프고 힘들었던 과거를 오늘에 긍정으로 바꾸는 것이다. (요셉처럼 큰 연단 같음 아니어도)오늘에 참 나로 만드시려는 하나님의 섭리이셨음을 받아들이고 감사해야한다. 그 당한 어려움과 고난을 거쳐 오늘에 나가 된 것이다.
(따지고 보면)상처를 준 사람도 피해자이다. ‘후욕을 당한즉 축복하고..(고전4:12)’라 말씀 하셨듯이, 상대를 긍휼히 여기고 끝내 용서해야 할 필요가 있다. 힘들어도, 마음을 강하게 담대히 하고 용서하고 살아야만 한다...
실행에 부족한 자신을 자꾸만 비춰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성령의 감화 감동하심의 역사가 충만하시며 가정에 항상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충만하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음식도 먹으면 독이 되는 것도 있고 약이 되는 것도 있습니다. 아무리 비싸고 귀한 음식이라고 한들 남들이 좋다고하여 나도 먹으면 나에게는 독이 되는 것도 있습니다. 각자 병명과 체질에 따라 처방이 달라야합니다.
각자에게 주시는 양식은 하나님께서 주신 분량대로 은혜를 받는 것이라고 배워 알고 있습니다. 현재 목회자님들에게 은혜를 받지 못하면 지옥 같은 곳이라 총공회교인들의 성향으로 볼 때 벌써 옮겨 은혜 받겠다고 찾아가지 않았을까요?
평신도님께서는 마치 어린아이가 때를 쓰는 것처럼 본인을 초청해서 집회 인도를 하게 해 달라. (여호와증인이라든지 신천지 사람들이 믿는 사람들만을 상대로 성경공부하자며 접근하는 것 같은 느낌...)
요즘은 유투브에서도 총공회목회자님들 설교도 많이 올라와 있더군요. 한국에 있는 수많은 목사님들의 성경말씀( 해석)도 다르고 간증이며 찬송도 유행가는 저리가라 할 만큼 하며 수많은 지식들이 쏟아져 혼란스럽기 그지없습니다.
말세지 말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가 무엇일까요? 사랑, 화해 , 하나되자는 말이 아닐까요?
요즘 뉴스를 보면 이 3가지가 제일 많이 들리네요.
많은 목회자님들께서 하나되기 위해 많이 노력하신 줄 압니다. 하지만 길이 달라 나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아닐까요? 속고 속아서 너무도 멀어진 것은 아닐까요? 주동하신 분은 아시겠죠. 하나님께 진정 회개하며 심판을 두려워해야겠죠.
진정 주님으로 공회가 하나되는 것이 소원이라면 예수님의 사활 대속의 십자가에 정과 욕은 못박고 주의 사랑으로 묵묵히 기도하며 주변에 믿지 않는 사람들 먼저 전도 해 보는 것은 어떨런지요? 이것을 주님이 더 원하시지 않을까요? 우리 교단이 하나되는 것을 주님이 원하신다면 때가되면 이뤄 주시겠죠?
현재 봐서는 과거 타 교단을 보면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부공3 목사님들. 조사님들을 보면 고생도 많으시고 하늘나라 가서 받을 상이 무궁 무진할 거라 생각합니다. 귀한 복음을 세계 만국에 전파하시고자 십자가(수많은 고소 고발)를 지시고 우리 양때들을 위해 교리와 신조를 옳고 바르게 지도 해 주셔서 진정 감사 드립니다.
평신도님은 어느 교회 소속인지 잘 모르겠지만 자기를 먼저 돌아 보면 좋겠습니다. 후회 없는 날을 위해 신앙양심으로 ...
오늘도 너무 답답하여 글재주는 없지만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각자에게 주시는 양식은 하나님께서 주신 분량대로 은혜를 받는 것이라고 배워 알고 있습니다. 현재 목회자님들에게 은혜를 받지 못하면 지옥 같은 곳이라 총공회교인들의 성향으로 볼 때 벌써 옮겨 은혜 받겠다고 찾아가지 않았을까요?
평신도님께서는 마치 어린아이가 때를 쓰는 것처럼 본인을 초청해서 집회 인도를 하게 해 달라. (여호와증인이라든지 신천지 사람들이 믿는 사람들만을 상대로 성경공부하자며 접근하는 것 같은 느낌...)
요즘은 유투브에서도 총공회목회자님들 설교도 많이 올라와 있더군요. 한국에 있는 수많은 목사님들의 성경말씀( 해석)도 다르고 간증이며 찬송도 유행가는 저리가라 할 만큼 하며 수많은 지식들이 쏟아져 혼란스럽기 그지없습니다.
말세지 말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어가 무엇일까요? 사랑, 화해 , 하나되자는 말이 아닐까요?
요즘 뉴스를 보면 이 3가지가 제일 많이 들리네요.
많은 목회자님들께서 하나되기 위해 많이 노력하신 줄 압니다. 하지만 길이 달라 나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아닐까요? 속고 속아서 너무도 멀어진 것은 아닐까요? 주동하신 분은 아시겠죠. 하나님께 진정 회개하며 심판을 두려워해야겠죠.
진정 주님으로 공회가 하나되는 것이 소원이라면 예수님의 사활 대속의 십자가에 정과 욕은 못박고 주의 사랑으로 묵묵히 기도하며 주변에 믿지 않는 사람들 먼저 전도 해 보는 것은 어떨런지요? 이것을 주님이 더 원하시지 않을까요? 우리 교단이 하나되는 것을 주님이 원하신다면 때가되면 이뤄 주시겠죠?
현재 봐서는 과거 타 교단을 보면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부공3 목사님들. 조사님들을 보면 고생도 많으시고 하늘나라 가서 받을 상이 무궁 무진할 거라 생각합니다. 귀한 복음을 세계 만국에 전파하시고자 십자가(수많은 고소 고발)를 지시고 우리 양때들을 위해 교리와 신조를 옳고 바르게 지도 해 주셔서 진정 감사 드립니다.
평신도님은 어느 교회 소속인지 잘 모르겠지만 자기를 먼저 돌아 보면 좋겠습니다. 후회 없는 날을 위해 신앙양심으로 ...
오늘도 너무 답답하여 글재주는 없지만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 천국소망'님의 글을 거듭거듭 읽었습니다.
말을 글로써 표현한다는 게, 결코 쉽지 않음을 실감합니다.
보는 관점에 따라서 이해가(해석이) 크게 작게 엇갈리며, 더구나 이에 표현력이 부족하면 그 의도와 달리 더욱 멀어질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 면의 권면성의 내용들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념하여, 신앙생활에 유익삼기를 힘쓰겠습니다.
그런데 다른 한 면으로, ' 애초 글'의 본의와 다르게 표현된 부분과, 그리고 실제(재)와 전혀 동떨어진 면으로 언급된 부분들이 보였습니다. 이에 변명의 여지가 없지 않으나, 여긴 누구나 볼 수 있는 곳이며 또한 본질이 아니기에 생략하겠습니다.
글에 표현력이 크게 부족한 나머지, 이런 오해를 사지 않았나하는 생각마저 들기에 미안스러움을 가집니다.
차제에 덧붙여서, ‘여쭙는 글’을 보시는 모든 분께 널리 양해를 구합니다.
모쪼록, 글의 취지와 본질을 중심하여서만 보시고, 부족하더라도 십분 이해해주시기만을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이 글로 인해, (구원에 유익은 못줄망정) 지체들의 믿음에 손해를 끼쳐선 안 되기에 모쪼록, 이에 하등의 불 유익이나 오해마저 없기만을 (이란을 빌어) 간절히 원합니다.
('긴히여쭙게됩니다'에서 [백영희목사설교록]을 [백영희목회설교록]으로 수정함.)
말을 글로써 표현한다는 게, 결코 쉽지 않음을 실감합니다.
보는 관점에 따라서 이해가(해석이) 크게 작게 엇갈리며, 더구나 이에 표현력이 부족하면 그 의도와 달리 더욱 멀어질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 면의 권면성의 내용들을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유념하여, 신앙생활에 유익삼기를 힘쓰겠습니다.
그런데 다른 한 면으로, ' 애초 글'의 본의와 다르게 표현된 부분과, 그리고 실제(재)와 전혀 동떨어진 면으로 언급된 부분들이 보였습니다. 이에 변명의 여지가 없지 않으나, 여긴 누구나 볼 수 있는 곳이며 또한 본질이 아니기에 생략하겠습니다.
글에 표현력이 크게 부족한 나머지, 이런 오해를 사지 않았나하는 생각마저 들기에 미안스러움을 가집니다.
차제에 덧붙여서, ‘여쭙는 글’을 보시는 모든 분께 널리 양해를 구합니다.
모쪼록, 글의 취지와 본질을 중심하여서만 보시고, 부족하더라도 십분 이해해주시기만을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이 글로 인해, (구원에 유익은 못줄망정) 지체들의 믿음에 손해를 끼쳐선 안 되기에 모쪼록, 이에 하등의 불 유익이나 오해마저 없기만을 (이란을 빌어) 간절히 원합니다.
('긴히여쭙게됩니다'에서 [백영희목사설교록]을 [백영희목회설교록]으로 수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