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목사님의 2회 중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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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7 12:12
백 목사님은 50대경 내과 질환으로 돌아 가실 뻔했다 하고, 70대에는 노병으로 또 위험했다 합니다. 두번 다 돌아가실 뻔했다는데 연구소의 운영을 두고 어떤 면으로 참고할 역사가 될까요? 백영희 신앙노선을 연구하는 곳이니, 백 목사님의 생애는 연구소 운영에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박윤선 목사님이 고신과 합동에서 각각 탈퇴를 합니다.
그렇다면 박 목사님의 신앙을 배우고 연구하는 분들은 성경적 신앙을 견지하려면 기존 교단의 교권 때문에 쫓겨 나든 자기 발로 나오든 그런 외로운 걸음을 각오해야 한다는 것을 참고할 만하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박윤선 목사님이 고신과 합동에서 각각 탈퇴를 합니다.
그렇다면 박 목사님의 신앙을 배우고 연구하는 분들은 성경적 신앙을 견지하려면 기존 교단의 교권 때문에 쫓겨 나든 자기 발로 나오든 그런 외로운 걸음을 각오해야 한다는 것을 참고할 만하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임시-담당2]
1. 개인 의견으로 크게 2회로 볼 때 60년 전후와 82년도 병환으로 판단됩니다. 오늘날 뒤로 돌아봐도 개인의 건강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총공회에 대한 시련과 가일층 깨닫는 은혜가 있었다고 봅니다. 살펴보면
2. 60년 전후의 병환
-원인: 오염된 물에 의해 (수도가 화장실 오물에 오염)
-병명: 원인을 알수 없는 죽을 병, 부산 전역의 병원을 다녀도 알 수가 없었음.
-조치: 혓바닥을 보고 죽을병이라고 진단한 대원의사라는 분이 처방해준 약을 먹고 호전이 됨
-교훈: 능한 의사는 몸에 나타난 것을 통해서 진단하고 처방이 되는데 , 이후 돈욕심이 생기면 못쓸 의사가 되버림.
-개인의견: 깨달음의 교훈이 잘못되면 그것은 죽을 병이 되고, 말씀으로 밝을 때 능해지고 모든 진단과 처방이 가능. 의사(목회자)조차도 돈욕심(세상욕심)이 생기면 자타에 몹쓸 사람이 되어 해악이 크진다.
3. 82년 병환 (74세)
-원인: (소견) 이식(두끼)으로 건강이상징후가 있었고 82.8.1 주일예배이후 쓰러짐
-병명: 극심한 두통 동반된 이식으로 인한 체력 문제
-조치: 주일예배만 간단 인도하거나 서지 못하는 경우 많았으나 83.3월 완전 건강 회복
-교훈: 개인적으로는 예사로 사람에게 무시한 교만죄를 회개하는 성결의 기회가 되었고
또한 과다한 교인생활지도에서 말씀연구와 기도, 증거하는 일에만 집중하는 방향전환의 기회가 됨
교회적으로 보면 고라의 역사, 앞으로 되어질 일, 현상들에 대해서 경험을 하게 됨.
-개인의견 : 이 교훈이 집중적으로 연구 심화되고 순생 순교의 다져지는 기회가 됨
1. 개인 의견으로 크게 2회로 볼 때 60년 전후와 82년도 병환으로 판단됩니다. 오늘날 뒤로 돌아봐도 개인의 건강으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총공회에 대한 시련과 가일층 깨닫는 은혜가 있었다고 봅니다. 살펴보면
2. 60년 전후의 병환
-원인: 오염된 물에 의해 (수도가 화장실 오물에 오염)
-병명: 원인을 알수 없는 죽을 병, 부산 전역의 병원을 다녀도 알 수가 없었음.
-조치: 혓바닥을 보고 죽을병이라고 진단한 대원의사라는 분이 처방해준 약을 먹고 호전이 됨
-교훈: 능한 의사는 몸에 나타난 것을 통해서 진단하고 처방이 되는데 , 이후 돈욕심이 생기면 못쓸 의사가 되버림.
-개인의견: 깨달음의 교훈이 잘못되면 그것은 죽을 병이 되고, 말씀으로 밝을 때 능해지고 모든 진단과 처방이 가능. 의사(목회자)조차도 돈욕심(세상욕심)이 생기면 자타에 몹쓸 사람이 되어 해악이 크진다.
3. 82년 병환 (74세)
-원인: (소견) 이식(두끼)으로 건강이상징후가 있었고 82.8.1 주일예배이후 쓰러짐
-병명: 극심한 두통 동반된 이식으로 인한 체력 문제
-조치: 주일예배만 간단 인도하거나 서지 못하는 경우 많았으나 83.3월 완전 건강 회복
-교훈: 개인적으로는 예사로 사람에게 무시한 교만죄를 회개하는 성결의 기회가 되었고
또한 과다한 교인생활지도에서 말씀연구와 기도, 증거하는 일에만 집중하는 방향전환의 기회가 됨
교회적으로 보면 고라의 역사, 앞으로 되어질 일, 현상들에 대해서 경험을 하게 됨.
-개인의견 : 이 교훈이 집중적으로 연구 심화되고 순생 순교의 다져지는 기회가 됨
당시의 상황과 과정은 윗글 설명에 동감하며, 몇 가지만 추가로 답변합니다.
세상 단체도, 교회도, 교단도 지도자의 영향력은 말로 다 하기 어려울 만큼 지대합니다. 법이 제대로 지켜지고 조직과 제도가 제대로 되어 있는 선진국조차도 지도자 한 사람 잘못 뽑으면 나라에 큰 손해를 끼칩니다. 세상의 사업체도 다른 단체들도 다를 바 없을 것입니다. 교회는 더합니다. 교역자와 교회는 하나이며, 교역자 한 사람에게 교회 전부의 구원과 흥망이 달려 있다는 것이 성경입니다. 일반 교단들은 법과 제도로 운영되지만 성경을 법으로 삼아 성경의 바른 깨달음으로만 나가는 공회이기 때문에 공회의 지도자의 위치는 타교단과 비교하기 어렵고, 공회라는 이름은 교회의 넓은 의미이기 때문에 공회 지도자의 영향은 절대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성경에 모세가 그러했고 다윗이 그러했으며 백 목사님이 그러했습니다. 이 원리는 오늘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따라서 지도자의 건강은 바로 교회와 공회의 흥망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의 서부교회와 공회도 그랬습니다. 지금은 백 목사님 사후이니 생전과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은 공회였고 지금은 이름만 공회이지 일반 교단과 크게 다를 바 없는 공회와 교회가 대부분입니다. 사람마다 보는 시각은 다르지만 그나마 부공3은 백 목사님 생전 모습을 그래도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더 좁아지고 있지 않나 싶은 부분도 없지 않습니다. 모세의 사후 여호수아가 있어 이스라엘을 가나안으로 인도하고 기업 분배 사명을 감당했지만 여호수아가 가고 난 다음 이스라엘은 목자 잃은 양이 되고 말았습니다.
백 목사님의 생전 두 번의 생사 고비와 그 조처, 백 목사님 생전과 사후를 역사로 돌아보면서 오늘을 사는 우리가 배울 가장 큰 교훈은
첫째, 오늘 우리 시대의 지도자의 건강에 대한 관심과 기도, 그리고 교인으로서, 배우는 입장에서 지도자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대개 참된 지도자는 너무 충성하다가 건강을 상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백 목사님 생전으로 말하면 홍순철 목사님 전성수 목사님 서영준 목사님이 대표적일 것입니다. 너무 젊고 아까운 나이에 충성으로 일관하시다가 과로로 가신 분들입니다. 오늘도 그런 모습을 우리는 보며 염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도자와 가까이 있는 분들은 더 관심을 가지고 과로하지 않도록 간청하고 보살펴 드려야 할 것입니다.
둘째, 지도자 살아생전에 지도자 안 계실 때를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 정말 그래서는 안 되겠고 생각하면 앞이 캄캄한 일이지만 사람의 생사는 하나님께만 달려 있어 사람이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최대한 지도자를 위해 기도하고 보필하지만 하나님의 뜻이 있어 지도자 없는 상황이 생길 때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도자가 있을 때 성경과 신앙 노선과 그대로 행할 수 있는 행정의 실제를 최대한 많이, 넓게, 깊게, 정확하게 배워 자기 것으로 만들면서 동시에 교회와 공회의 지도자 부재 시를 최대한 명상하며 대비하는 것이 지난 역사를 보며 오늘 우리가 연구하고 힘써야 할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세상 단체도, 교회도, 교단도 지도자의 영향력은 말로 다 하기 어려울 만큼 지대합니다. 법이 제대로 지켜지고 조직과 제도가 제대로 되어 있는 선진국조차도 지도자 한 사람 잘못 뽑으면 나라에 큰 손해를 끼칩니다. 세상의 사업체도 다른 단체들도 다를 바 없을 것입니다. 교회는 더합니다. 교역자와 교회는 하나이며, 교역자 한 사람에게 교회 전부의 구원과 흥망이 달려 있다는 것이 성경입니다. 일반 교단들은 법과 제도로 운영되지만 성경을 법으로 삼아 성경의 바른 깨달음으로만 나가는 공회이기 때문에 공회의 지도자의 위치는 타교단과 비교하기 어렵고, 공회라는 이름은 교회의 넓은 의미이기 때문에 공회 지도자의 영향은 절대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성경에 모세가 그러했고 다윗이 그러했으며 백 목사님이 그러했습니다. 이 원리는 오늘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따라서 지도자의 건강은 바로 교회와 공회의 흥망과 직결되어 있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의 서부교회와 공회도 그랬습니다. 지금은 백 목사님 사후이니 생전과 바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은 공회였고 지금은 이름만 공회이지 일반 교단과 크게 다를 바 없는 공회와 교회가 대부분입니다. 사람마다 보는 시각은 다르지만 그나마 부공3은 백 목사님 생전 모습을 그래도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더 좁아지고 있지 않나 싶은 부분도 없지 않습니다. 모세의 사후 여호수아가 있어 이스라엘을 가나안으로 인도하고 기업 분배 사명을 감당했지만 여호수아가 가고 난 다음 이스라엘은 목자 잃은 양이 되고 말았습니다.
백 목사님의 생전 두 번의 생사 고비와 그 조처, 백 목사님 생전과 사후를 역사로 돌아보면서 오늘을 사는 우리가 배울 가장 큰 교훈은
첫째, 오늘 우리 시대의 지도자의 건강에 대한 관심과 기도, 그리고 교인으로서, 배우는 입장에서 지도자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대개 참된 지도자는 너무 충성하다가 건강을 상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백 목사님 생전으로 말하면 홍순철 목사님 전성수 목사님 서영준 목사님이 대표적일 것입니다. 너무 젊고 아까운 나이에 충성으로 일관하시다가 과로로 가신 분들입니다. 오늘도 그런 모습을 우리는 보며 염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도자와 가까이 있는 분들은 더 관심을 가지고 과로하지 않도록 간청하고 보살펴 드려야 할 것입니다.
둘째, 지도자 살아생전에 지도자 안 계실 때를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 정말 그래서는 안 되겠고 생각하면 앞이 캄캄한 일이지만 사람의 생사는 하나님께만 달려 있어 사람이 어떻게 할 수 없습니다. 최대한 지도자를 위해 기도하고 보필하지만 하나님의 뜻이 있어 지도자 없는 상황이 생길 때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지도자가 있을 때 성경과 신앙 노선과 그대로 행할 수 있는 행정의 실제를 최대한 많이, 넓게, 깊게, 정확하게 배워 자기 것으로 만들면서 동시에 교회와 공회의 지도자 부재 시를 최대한 명상하며 대비하는 것이 지난 역사를 보며 오늘 우리가 연구하고 힘써야 할 가장 중요한 부분이 아닌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