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게시판의 활용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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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게시판의 활용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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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중단한 pkist 이용상황과
임시 운영하고 있는 pkists 이 곳의 이용상황을 비교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pkist는 총공회 교회들은 물론 교계에서 '백영희'를 연구하고 관심을 갖는 분들의 '센터'였습니다. 수백 명의 외부 교단 인물들이 총공회 내부로 소속을 옮기려고 직장과 주택을 옮기는 파장들이 있었습니다. 다른 공회들은 감춘 것이 드러 나게 됨으로 권위와 지도력을 잃을까 전전긍긍하며 방문을 집단거부했으나 뒤로는 각자 다 와서 배우고 파악하고 자료를 잘 활용했습니다. 모두가 아는 비밀이었습니다.

교계적으로는 백영희 관련 토론이나 언급이 나오면 pkist를 소개하는 것이 상식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신풍에 숨어 살던 연구소는 전국적인 인지도와 함께 백영희 연구의 대표뿐 아니라 백영희 연구의 유일 단체가 되어버렸습니다. 지금 고소 건도 바로 이런 인지도와 영향력 때문에 발생했을 것입니다. 백도영 씨의 고소 내용도 거의 전부 pkist에서 다운 받은 자료라는 것을 과거 게시판의 '갑증' 서류들을 통해 다 알려졌습니다. pkist는 벳세메스를 향하는 암소처럼 그 말씀을 모시고 전하고 그 말씀 때문에 자기가 끌고 간 수레의 나무에 올려져 지금 화형을 당하는 영광 중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담당 2018.09.02 21:00  
전체적으로 과거와 현재의 이용 추세는 같다고 보입니다.

과거 pkist의 초기 접속수는 1일 보통 500회였으며, 중간에 이용 집중도를 알기 위해 1인 1일 접속수가 되도록 설정했을 때 200회 정도였습니다. 이렇게 통계 기준을 바꾸어 보면 사이트 이용인의 사이트 애착 정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핵심, 일반 이용, 가끔 참고 확인 등으로 방문인을 분류하면서 전체 파악을 해왔습니다.

현재 pkists의 접속은 1일 100 ~ 200회 사이입니다. 그렇다면 pkist 사이트 시절에 '백영희 설교' 자료를 이용한 분들과 '이영인의 글들'을 이용한 분들의 분포를 알 수 있가 있습니다. 지금 설교 관련 자료를 전혀 제공하지 못하는 상태에서 이 정도의 이용을 보인다는 것은 pkist 시절의 핵심 이용자들은 전부 그대로 이용하고 있으며, 일반 이용자들도 참고를 위해 이용한다는 뜻입니다.

또한 운영자가 여러 경로를 통해 파악하는 다른 통계도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백도영 고소인의 6년 고소와 최근 계속 되는 유죄 판결에도 불구하고, 연구소 이용인들은 그런 세상의 판단은 세상일 뿐이고 이 곳을 향한 자세는 전혀 변동이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부산연구소가 이 곳 때문에 이용이 활성화 된 것도 아니라는 점을 고려할 때 연구소는 백도영 고소인 때문에, 연구소의 시대적 사명과 방향을 바르게 발전하게 되었다는 점에서 감사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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