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도영 목사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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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도영 목사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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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회 4 1
부친 설교록이 공회 교리라고 주장한 것이 사실이라면 다음 내용을 직접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못 타이핑을 했거나 그렇게 말한 사실이 없으면 답변하지 않아도 됩니다.

백목사님은 순교를 했고 팔순노년에 하나님 앞에 설 때가 가장 심령이 밝을 때라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순교하기 직전의 3개월의 자료에서 성경에 아예 없는 내용을 왜곡한 사례를 3가지 예를 듭니다. 자세히 살피면 더 많지만 이 정도만 일단 예시하겠습니다. 다음 소개하는 내용이 사실이라면, 그리고 백영희 설교록이 총공회 교리라고 한다면, 백도영 목사님은 다음 내용을 총공회 모든 인민 앞에 설명해야 한다고 봅니다.


1. 비느하스 이야기 (민25:8)
이놈들 막 다 죽여야 된다고 염병을 들려 가지고 하루 이만 삼천 명씩 막 이렇게 죽여 나가는데, 그 비느하스가 보고 어떻게 분했는지 창을 가지고 가 가지고 그 년놈을 위에서 콱 찌르니까 둘이 한목 찔렸어. 이렇게 가지고 막 어깨에, 메고 오니까 '비느하스가 하나님이 분개한 그 분개를 네가 그렇게 분개하니 네가 분개하는 거기에 내 분이 풀렸다.' 그 뒤에 염병으로 죽는 재앙을 중단했습니다. 1989.8.25. 금요일 밤

2. 예수님이 땅에 쓰신 글(요8:8)
보이는 형체를 떠나서 깊은 신령한 면으로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예수님의 흔적을 하나도, 물질적인 흔적을 남구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음행한 여인 앞에서 손가락으로 이래 쓰신 것도 이대로 내버려두면 그걸 뭐 또 이상하게 해 가지고 할 것이기 때문에 다 당신이 이래 지워서 뭉개 버렸습니다. 아무 흔적이 없습니다. 1989.8.10.목요일 새벽 설교

3. 창22:2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단에 드리려고 할 때에 그 말씀을 듣고 밤새껏 장작 패서 준비하느라고 힘을 썼다고 1989.6.22 양성원
좋아서 밤새도록 잠을 자지 못하고 좋아서 장작을 패서 1989.1.21. 토요일 새벽


중국공회 이름으로 한국교계의 이단을 막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선교사가 쓴 '백영희조직신학'에는 '주일학생은 신발주머니를 들고 들어가야 한다'는 교리가 있었습니다. 이것도 교리일까? 공회에 신 모 목사님은 설교록은 일점일획도 가감없이 정확하다고 발언을 해서 모두를 아연실색하게 만든 일이 있었습니다. 서부교회 제일 핵심 직원 한분은 한글개역성경은 일점일획도 가감없이 정확무오하다고 양성원 강의시간에 발언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들 중에 1인은 백 목사님의 신변을 지키던 분입니다. 그래서 서부교회 행정실에서는 칼에 맞아 죽었다는 글을 공개적으로 적는 반발을 보이지 않을까요.
회원 2018.07.01 20:28  
대구공회 목회자들을 상대로 설교론을 지도하느라 바빠서 글을 읽지 못했을까요?
측근들이 바로 보고는 했을 건데.
그보다 백도영 저 '백영희 조직신학'이라는 책이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아무리 검색을 해도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그 교리서만 나왔다 하면 제가 꼭 토씨 하나하나 따져 볼 겁니다.
무명 2018.07.07 14:13  
회원님
비공개로 요구하지 마시고 실명공개하면서
전화번호를 적어둬야 저쪽에서 보고 연락을 취하던
갑론을박 할것 같은데요?
회원 2018.07.07 19:34  
바로 앞에 '무명' 글은
서부교회 행정실에 살면서 서영호 이탁원 목사의 지시를 받는 직원이 적은 글입니다. 지금 목사 설교는 자자손손 자식놈들만의 개인재산이라는 고소건을 돕기 위해 이곳에 낙서하러 옵니다. 서 박사가 팔순이라고 행정실에서 후임을 노리고 지금 이 곳에 와서 실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둘째가 훌륭한 분이어서 그 사무실로 제가 곧 만나러 가서 부친이 여기서 한 행동으로 토론합니다. 서부교회 행정실 119.195.109.** 그 동안 자료가 많아야 하는데 최근 잘 모여져서 이제 공개합니다. 연구소가 저런 인물과 맞서지 않으니 제가 나서는 겁니다.
신학 2018.07.08 18:32  
김춘도 목사님이 생전에 '마지막 공과'를 물어 보니까 모르더라면서 늘 비판하고 다닌 기억이 있습니다.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물어 봐야 모르는 말밖에 나오지 않을 것이니 그냥 연구소 직원들이 직접 안내하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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