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1목새 신풍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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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1목새 신풍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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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1 1
설교자:
감당못할 시험을 주실 때는 피할 길을 주신다.
감당못할 시험에 넘어지면 하나님이 책망하지 않으신다.

청종자:
감당못할 시험은 안 주신다.
감당할 시험을 주실 때 정면승부 해야할 때도 있지만
때로는 피하는 길이 시험을 감당하는 하나의 모습이다.
시험에 넘어져 지면 반드시 책임을 물으신다.
담당 2018.06.21 20:18  
질문으로 보고 우선 적습니다.

설교자의 표현을 두루 잘 살펴 보시면 별도 설명이 없다 해도 이해를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설교자와 '청종자'의 표현은 택일이 아니라 강조를 좀 달리 했다고 생각합니다.

설교자는 신사참배의 사례를 들어 가며 당시 1달란트 정도의 첫 신앙의 일반적 은혜를 받은 자에게는 1달란트 정도를 가지고 승패를 판단하시고, 5달란트 정도의 큰 은혜를 받은 분들에게는 5달란트를 기준으로 승패를 따진다는 뜻이었습니다. 우리 생활과 역사적 결과를 잘 고려하면 설교자의 표현에 담은 의미를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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