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본문을 창세기 1장으로 잡는 이유
| 분류 |
|---|
교인
1
1
2018.04.27 09:50
연구소의 부공3의 공회 집회가 새출발의 첫 집회 본문을 창세기 1장으로 잡는 의미는 무엇인지요. 준비 기도를 할 때 참고하고 싶습니다.
상대방들은 안팎에서 우리를 불행하게 만드려고 막았지만 주님은 그 악을 선으로 바꾸시고
우리에게 새 사명을 향해 나가야 하는 새 출발을 독촉하신 것으로 최근 현실을 봤습니다.
이미 한국과 세계에 백영희 자료 그대로와 분석 자료를 사전으로 만들어 무한 공급을 했고
생전 10년 사후 30년을 이 한 가지로만 주력을 하다 보니까 사명의 초보를 벗기 어려운 바로
그 시점에 우리는 향후 진로를 두고 가야 할 방향은 알지만 모두가 부족하다 보니 망설였고
더 이상 망설이고 주저하지 못하도록 주님은 '객관'을 움직였습니다. 이 번 사건들이었습니다.
그렇게 확정을 한 이후 첫 집회가 이 번 5월집회여서 자연스럽게 또 당연히 창세기 1장을
모두 살펴 보기로 했습니다.
우리에게 새 사명을 향해 나가야 하는 새 출발을 독촉하신 것으로 최근 현실을 봤습니다.
이미 한국과 세계에 백영희 자료 그대로와 분석 자료를 사전으로 만들어 무한 공급을 했고
생전 10년 사후 30년을 이 한 가지로만 주력을 하다 보니까 사명의 초보를 벗기 어려운 바로
그 시점에 우리는 향후 진로를 두고 가야 할 방향은 알지만 모두가 부족하다 보니 망설였고
더 이상 망설이고 주저하지 못하도록 주님은 '객관'을 움직였습니다. 이 번 사건들이었습니다.
그렇게 확정을 한 이후 첫 집회가 이 번 5월집회여서 자연스럽게 또 당연히 창세기 1장을
모두 살펴 보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