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세상을 미리 알린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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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상을 미리 알린 성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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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 못할 세상이 되어 있습니다. 세계가 하나되고 거의 모든 사람이 불과 얼마 전까지도 생각하지 못할 정도의 문화와 기술의 혜택을 보고 있습니다. 정말 기계가 모든 것을 다하면서 우리 생활을 급격히 대체하고 사람은 문화와 자기 취미 생활에 몰입할 수 있습니다. 과거와 비교하면 전쟁이 거의 없어져서 이제는 국지적 갈등에 그칩니다. 괜히 전쟁이라 하지 테러 수준입니다. 예전에 전쟁은 수만 명의 전사가 예사로 보도되지만 지금은 몇 명이 죽었다며 세계가 난리입니다. 상대적 체감은 달라지지 않았지만 절대 기준에서 보면 세상은 분명히 백 목사님 생전과는 다른 세상입니다.

이런 오늘을 미리 말씀한 성경은 어디일까요? 어느 말씀을 통해 지금 우리 환경을 읽고 대처할 수 있을까요?
담당 2018.04.22 20:07  
에스겔 27장 '두로'의 경우
계시록 18장 '바벨론'의 경우

오늘 우리의 생활 환경입니다. 두로와 바벨론의 영광은 수천 년 전입니다. 그러나 이미 세계 모든 곳의 좋은 것을 모아 놓고 넘치고 넘쳤으니 그 곳은 하나님과 그 은혜가 필요 없었습니다. 오늘은 시대적으로 모두가 당시 두로와 바벨론입니다. 성경 기록은 더 이상 줄일 수 없는 최소화 원칙이 있는데 두로와 바벨론을 이렇게 세밀히 일일이 마치 중복으로 보일 만큼 적은 것은 오늘 우리의 상황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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