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재림은 2천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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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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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12:47
백 목사님도 신약의 끝을 2천년으로 늘 말씀했습니다.
모든 기독교가 거의 2천년을 주장해 왔습니다.
지금은 2018년입니다. 예수님의 출생 4년의 착오를 감안하면 실제로는 2022년입니다.
그렇다면 4천년 구약, 2천년 신약은 일단 곤란하지 않을까요?
모든 기독교가 거의 2천년을 주장해 왔습니다.
지금은 2018년입니다. 예수님의 출생 4년의 착오를 감안하면 실제로는 2022년입니다.
그렇다면 4천년 구약, 2천년 신약은 일단 곤란하지 않을까요?
눅10:30에서 강도 만난 이웃을 구한 사마리아 사람이 주막 주인에게 데나리온 둘을 줍니다. 데나리온은 마20:2에서 '하루 품삯'입니다. 그렇다면 2일치 품삯인데 벧후3:8에서 '천년이 하루'라는 표현에서 우리는 2일치를 신약 2천년으로 계산합니다. 성경의 구약 역사는 4천년이니 4일, 신약은 2천년 2일, 6일 후 7일째가 안식일이니 '천년왕국'으로 계산합니다. 여기까지는 교회의 일반적인 해석입니다.
주막에 맡긴 사마리아 사람이 돌아 올 때가 재림이며 강도 만난 사람이 범죄한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그렇다면 돌아 올 때는 재림이니 원래 2일로 표시한 2천년을 기본으로 삼지만 부비가 더 들 수 있음을 말씀했으니 약간의 세월이 더 필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막에 맡긴 사마리아 사람이 돌아 올 때가 재림이며 강도 만난 사람이 범죄한 하나님의 백성들입니다. 그렇다면 돌아 올 때는 재림이니 원래 2일로 표시한 2천년을 기본으로 삼지만 부비가 더 들 수 있음을 말씀했으니 약간의 세월이 더 필요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