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사건을 동원하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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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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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7 12:17
세례 요한이나 예수님의 나심은 여러 사건들이 하나를 위해 준비되었다가 짜맞춘 듯 돌아갑니다. 요한의 아버지 사가랴 제사장이 성전에 들어갈 때 제비뽑았는데 마침 천사가 향단 우측에 나타납니다. 나중에 '요한'이라는 이름을 부부가 함께 맞추고 입이 풀립니다. 그리고 엘리사벳에게 간 마리아도 천사에게 아이를 갖게 된다고 통고를 받습니다. 하나의 '극적' 연출처럼 느껴집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면을 가르치시려고 이렇게 연출을 하시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