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2곳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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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14 13:40
소선집 18호의 풍랑만난 제자들 설교의 본문이 마14:22인데 제자들이 배를 타고 갈릴리 건너편으로 가면서 제자들이 예수님을 점점 잊어버리니까 풍랑이 일었다는 것에 대한 해석을 성경에서 근거를 찾을 수 있을까요.
막5:26, 많은 의원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있던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
여기서 의원에게 괴로움을 당했다는 것은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막5:26, 많은 의원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있던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
여기서 의원에게 괴로움을 당했다는 것은 이해가 잘 되지 않습니다.
(소선집 18호)
마가복음 6장 52절에 보면
제자들이 노를 저어 가는 과정에 '그 마음이 둔하여졌음이러라' 라고 했습니다. 오병이어의 이적을 볼 때 제자들의 마음은 기쁨과 확신으로 가득 찼고 주님께 순종함은 전능임이 넘쳤습니다. 그러나 배를 저어 가는 도중에 그 마음들이 주님과 그 능력과 그 날의 오병이어의 복에 대하여 점점 감이 떨어 져 가고 있었습니다.
(막5:26)
12년 동안 괴로운 질병 때문에 별별 용한 곳을 찾아 다녔습니다. 그 과정에 좋다는 의사나 치료법은 다 써봤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의사들이 나름대로 자신이 있기 때문에 권하는 경우도 있지만, 어떤 의사들은 예나 지금이나 돈을 벌려고 공연히 고생을 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환자로서는 병이 나아야 하겠는데 의사들이 시키는 대로 아무리 해도 돈과 몸만 축이 나지 개선이 되지 않으니 결과적으로 괴로움을 당한 것입니다.
마가복음 6장 52절에 보면
제자들이 노를 저어 가는 과정에 '그 마음이 둔하여졌음이러라' 라고 했습니다. 오병이어의 이적을 볼 때 제자들의 마음은 기쁨과 확신으로 가득 찼고 주님께 순종함은 전능임이 넘쳤습니다. 그러나 배를 저어 가는 도중에 그 마음들이 주님과 그 능력과 그 날의 오병이어의 복에 대하여 점점 감이 떨어 져 가고 있었습니다.
(막5:26)
12년 동안 괴로운 질병 때문에 별별 용한 곳을 찾아 다녔습니다. 그 과정에 좋다는 의사나 치료법은 다 써봤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의사들이 나름대로 자신이 있기 때문에 권하는 경우도 있지만, 어떤 의사들은 예나 지금이나 돈을 벌려고 공연히 고생을 시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환자로서는 병이 나아야 하겠는데 의사들이 시키는 대로 아무리 해도 돈과 몸만 축이 나지 개선이 되지 않으니 결과적으로 괴로움을 당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