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설교록을 올려도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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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설교록을 올려도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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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회인 4 1
백도영씨는 어떤지 잘 모르겠지만, 나머지 가족분들은 pkist를 나쁘게 보고 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그동안 주장하였던 것이 백영희 목사님 성함을 빌미로 영리를 취한다는 것이었는데,

이제는 후원금도 안 받고 책값도 안 받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이제 백영희 목사님 성함을 사용해도 이해할 것 같고, 설교록을 올려도 이해할 것 같습니다.

소외 중국공회라는 곳에서도 버젓이 설교록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곳이라고 못할 이유는 없지 않을까요? 이제는 가족들도 이해할 것 같습니다. 가족들이 앞으로가 염려된다고 하신다면, 앞으로 가족들이 말하는 영리활동은 전혀 하지 않겠다고 각서를 쓰면 되지 않을까요.
2018.03.30 04:29  
교인 2018.03.30 08:41  
백도영씨의 최종 목적은 다른것에 있지 않을까요?  백목사님의 말씀 전파를 막기 위함이 아니라 백목사님보다 더 깊은 깨달음을 막기 위해 그의 수족을 자르겠다는 것으로 저는 보입니다.
교인2 2018.03.30 08:53  
잘은 모르지만, 백도영 씨를 만류하지 않는 것으로 보아 나머지 가족분들도 같은 입장일 것 같습니다. 사실, 만류하지 않는 가족분들이 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백 목사님을 통해 전해진 복음이 그대로 조용히 묻히기를 바라는 것 같습니다. '더 깊은 깨달음을 통해 수족을 자르는 것'이 그분들의 목적이라면, 이제부터 주님께서 어떻게 역사하실지 더욱 기대가 됩니다. 이 사이트를 운영하시는 분들 더욱 힘내시길 바랍니다.
담당 2018.03.30 11:50  
1. 이 곳의 오류 때문인가?
2014년 광주 민사법원의 조정위원회 때도, 2016년 순천검찰의 조정위원회 때도, 우리는 10만개 글 중에 단 1곳이라도 오류를 지적해 보라, 돈이 문제면 회계를 일체 공개하고 이익금은 전부 가족에게 입금해 주겠다. 이렇게 했고 고소인측은 조정을 거부했습니다.

2. 돈 때문인가?
백 목사님 생전에도 서부교회가 일반 직원이 10만원 월급일 때 매월 170만원을 지급해서 연구소가 운영되었고, 지금 이 연구소도 연구소를 운영하는 부공3 소속의 교회들과 교인들, 그리고 그 직원 가족 등이 과거 서부교회의 역할을 대신해서 운영이 되고 있다는 것을 고소인측은 양측의 진술 내용과 조사 자료 및 후원명단을 통해 익히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 부산연구소를 운영하는 백순희 사모님의 사돈이 외부 지원금이 가장 많은 거창지방의 후원 대표역할을 맡은 것도 알고 있습니다. 돈을 버는 연구소가 아니라 돈을 쓰기만 하는 연구소입니다. 모든 출간에 앞서 그 내용을 사이트에다 무제한 무료로 제공했으니 책은 꼭 소장을 원하는 회원 몇 사람만을 위한 자료일 뿐입니다.

3. 왜 연구소를 못살게 하는가
이 노선의 옳은 것, 바른 것, 전해야 할 것을 무제한 무료로 누구에게나 제공을 하게 됨으로 고소인 측이 당하는 손해가 무엇인가? 이 것이 고소의 원인입니다. 이 연구소가 흑암을 밝혀 버림으로 이 노선을 아는 지식이 대낮처럼 환하게 되면 서영호 목사님이 서부교회에서 30여년 목회하면서 공회를 제거하려 했던 계신에 핵심 교수로 암약한 것도 드러냈고 대구공회가 평소 주장하는 것과 실제 활동하는 것도 다 드러냄으로 이 노선과 다른 방향을 원하는 이들에게는 눈에 가시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가족이 이 노선이 원하는 바른 방향으로 활동하려면 연구소를 도와 주고 응원을 해야 맞습니다. 10여년 전에 이경순 사모님 장례 때 연구소의 이영인 목사에게 장례순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맡기고 운구위원으로 모시고 또 미국 가족들이 장례식장에서 연구소에 대해 격려와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 했던 일들을 봐도 우리는 모든 것을 알 수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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