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라고 인정한 예수님에게 무죄를 선언한 것
| 분류 |
|---|
독자
0
1
2017.12.20 18:13
누가복음 23장 1절에 빌라도가 재판을 할 때
백성들이 예수님을 자칭 왕이라며 고소합니다. 예수님은 3절에서 시인을 합니다. 그런데 4절에서 빌라도는 바로 '무죄'를 선언해 버립니다.
왜 그랬을까요?
백성들이 예수님을 자칭 왕이라며 고소합니다. 예수님은 3절에서 시인을 합니다. 그런데 4절에서 빌라도는 바로 '무죄'를 선언해 버립니다.
왜 그랬을까요?
왕 앞에서 왕이라 했으니 무죄
빌라도는 총독이지만 로마 황제를 대행하고 있는 예루살렘의 왕입니다. 왕 앞에 붙들려 온 사람이 왕이라고 했다면 그 왕은 로마 황제의 지배 계통과 전혀 상관이 없는 유대인의 신앙계의 왕입니다. 단어는 '왕'으로 동일했으나 서로 겹치지 않으니 무죄일 수밖에 없습니다.
>> 독자 님이 쓰신 내용 <<
:
: 누가복음 23장 1절에 빌라도가 재판을 할 때
: 백성들이 예수님을 자칭 왕이라며 고소합니다. 예수님은 3절에서 시인을 합니다. 그런데 4절에서 빌라도는 바로 '무죄'를 선언해 버립니다.
:
:
: 왜 그랬을까요?
---------------------------
빌라도는 총독이지만 로마 황제를 대행하고 있는 예루살렘의 왕입니다. 왕 앞에 붙들려 온 사람이 왕이라고 했다면 그 왕은 로마 황제의 지배 계통과 전혀 상관이 없는 유대인의 신앙계의 왕입니다. 단어는 '왕'으로 동일했으나 서로 겹치지 않으니 무죄일 수밖에 없습니다.
>> 독자 님이 쓰신 내용 <<
:
: 누가복음 23장 1절에 빌라도가 재판을 할 때
: 백성들이 예수님을 자칭 왕이라며 고소합니다. 예수님은 3절에서 시인을 합니다. 그런데 4절에서 빌라도는 바로 '무죄'를 선언해 버립니다.
:
:
: 왜 그랬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