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살롬에 대한 다윗의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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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살롬에 대한 다윗의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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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뿐 아니라 공회 안에도 이제 지도자의 형제가 교인의 재산을 억지로 빼앗고 그 다른 형제들은 옆에서 편을 들고 있습니다. 지도자의 자녀가 부친이 근무한 교회의 신앙행적을 사유재산이라고 주장하고 나머지 형제들은 이왕이면 형제를 밀어주자고 나섭니다.

압살롬을 유심히 생각해봤습니다. 그런데 다윗은 평생을 통해 압살롬을 한번도 섭섭하게 한 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압살롬을 적극적으로 감쌌습니다. 어떻게 봐야 할까요? 다윗도 그랬으니 오늘 우리도 친인척 처자식을 철저히 감싸고 돌아야 다윗의 길을 따르는 것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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