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동산일 때와 버려 두셨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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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동산일 때와 버려 두셨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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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창세기 13장에서 롯이 소돔으로 갈 때 그 비옥함을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출애굽한 이스라엘에게 주신 가나안을 두고 하나님은 신11:1
11:10에서 애굽 땅보다 더 낫다며 설명하고 있습니다. 농사를 지을 수 없는 척박한 곳이라는 것은 잘못 이해한 것입니다. 하나님 손 떼면 그렇게 되지만 하나님께서 인도하실 때의 가나안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오늘의 중동과 이스라엘로만 보거나 역사적으로 흔하게 내려 오는 척박한 모습으로만 생각하면 곤란합니다.


신8:7~8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로 아름다운 땅에 이르게 하시나니 그곳은 골짜기에든지 산지에든지 시내와 분천과 샘이 흐르고 밀과 보리의 소산지요 포도와 무화과와 석류와 감람들의 나무와 꿀의 소산지라


신11:10~16
여호와께서 너희의 열조에게 맹세하사 그와 그 후손에게 주리라고 하신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 네가 들어가 얻으려 하는 땅은 네가 나온 애굽 땅과 같지 아니하니 거기서는 너희가 파종한 후에 발로 물 대기를 채소밭에 댐과 같이 하였거니와 너희가 건너가서 얻을 땅은 산과 골짜기가 있어서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흡수하는 땅이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권고하시는 땅이라 세초부터 세말까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나의 명령을 너희가 만일 청종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섬기면 여호와께서 너희 땅에 이른비, 늦은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 또 육축을 위하여 들에 풀이 나게 하시리니 네가 먹고 배부를 것이라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 구약의 가나안을 좋게 표시할 때 '젖과 꿀'이 흐른다고 말합니다. 젖이 많이 나고 꿀이 넘치는 비옥한 곳이라고 보통 해석했습니다. 최근에 좌파 쪽에서는 성경의 오류를 지적하면서 가나안 땅은 척박하여 농사를 지을 수가 없으니 목축을 하게 되고 목축 밖에 할 수 없는 땅이라는 뜻으로 젖이 많아서 흐른다고 말합니다. 또 꿀이라는 것도 원래는 석청으로서 척박한 바위에 벌이 어렵게 집을 짓는다고 합니다.
:
: 한 마디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는 표현은 기름진 땅이 아니라 척박한 땅이라고 해야 한다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구약의 가나안을 좋게 표시할 때 '젖과 꿀'이 흐른다고 말합니다. 젖이 많이 나고 꿀이 넘치는 비옥한 곳이라고 보통 해석했습니다. 최근에 좌파 쪽에서는 성경의 오류를 지적하면서 가나안 땅은 척박하여 농사를 지을 수가 없으니 목축을 하게 되고 목축 밖에 할 수 없는 땅이라는 뜻으로 젖이 많아서 흐른다고 말합니다. 또 꿀이라는 것도 원래는 석청으로서 척박한 바위에 벌이 어렵게 집을 짓는다고 합니다.

한 마디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라는 표현은 기름진 땅이 아니라 척박한 땅이라고 해야 한다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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