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목사님께 (보건 교사 시험을 준비하면 -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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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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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03.04.01 00:0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진로~]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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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평안하시지요!
목사님.. 드릴 말씀은요...
인내로서 좀더 기다려야 하는데 도저히 답답해서 목사님께 여쭈어 봅니다.
저는 올해 나이가 26살 입니다.
현재 종합병원 간호사로 2년9개월 정도 근무를 하였습니다.
여기까지 저를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느낍니다.
그렇지만 목사님... 제가 하고 싶은 것은 간호사가 아니라 양호교사 입니다.
우습지만... 솔직히 너무너무 힘들고 어려운 시험인지라 제가 마치 된것도 아니면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이 무척 우습게 들립니다.
남들에게는 섯불리 말을 하지 못합니다.
저마다..'니가..!'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전 좀더 열심히 노력해서 꼭 보건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오랫동안 제가 품어 왔던 꿈이였습니다.
그런데 이 공부를 할려면 병원을 그만두고 눈 딱 감고 정말 열심히 공부를 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병원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한다는 것이 솔직히 제가 생각해도 무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올 3월까지만 하고 사직할려고 하는데 주위에서 자꾸만 막는것 같습니다.
이 방법이 솔직히 지혜로운 방법일까..저도 많이 망설여 지기도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제 26섯살이나 먹었으니까 누구에게 질질 끌려다니지 아니하고 저의 길을 개척하고 싶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정말 노력하며 살고 싶습니다.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신앙생활-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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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평안하시지요!
목사님.. 드릴 말씀은요...
인내로서 좀더 기다려야 하는데 도저히 답답해서 목사님께 여쭈어 봅니다.
저는 올해 나이가 26살 입니다.
현재 종합병원 간호사로 2년9개월 정도 근무를 하였습니다.
여기까지 저를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느낍니다.
그렇지만 목사님... 제가 하고 싶은 것은 간호사가 아니라 양호교사 입니다.
우습지만... 솔직히 너무너무 힘들고 어려운 시험인지라 제가 마치 된것도 아니면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이 무척 우습게 들립니다.
남들에게는 섯불리 말을 하지 못합니다.
저마다..'니가..!'이런 식으로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전 좀더 열심히 노력해서 꼭 보건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오랫동안 제가 품어 왔던 꿈이였습니다.
그런데 이 공부를 할려면 병원을 그만두고 눈 딱 감고 정말 열심히 공부를 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병원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한다는 것이 솔직히 제가 생각해도 무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올 3월까지만 하고 사직할려고 하는데 주위에서 자꾸만 막는것 같습니다.
이 방법이 솔직히 지혜로운 방법일까..저도 많이 망설여 지기도 합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제 26섯살이나 먹었으니까 누구에게 질질 끌려다니지 아니하고 저의 길을 개척하고 싶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정말 노력하며 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