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5장의 비느하스가 창으로

문의답변      


민수기 25장의 비느하스가 창으로

분류
신학생 0 1
백목사님은 생애 마지막 집회인 89년 8월집회의 목요일 오전 설교를 통해
민수기 25장 7절 이하를 해석할 때 비느하스가 '창을 위에서 내려 찔러 버렸어요. 둘이 한목 찔러 버렸습니다. 이래 가지고 막 어깨에 둘러메 가지고 들어오니까' 비느하스의 격노로 하나님의 격노가 풀렸다고 해석을 합니다.

실제 8절 본문은 '이스라엘 남자와 그 여인의 배를 꿰뚫어서 두 사람을 죽이니 염병이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그쳤더라' 이렇게 명확합니다. 둘을 한목에 내려 찔러버렸다는 것은 알겠는데 '어깨에 둘러메 가지고 하나님 앞에 들어왔다'는 표현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성경에 철저하고 성경을 그렇게 잘 아시는 분이라는 소개를 받았습니다. 단순한 실수일까요 어떤 뜻이 있을까요?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8
    성도A
    2026.02.23월
  • 13937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6
    교인
    2026.02.16월
  • 13935
    LA
    2026.02.15일
  • 13934
    재독
    2026.02.14토
  • 13933
    학생
    2026.02.12목
  • 13932
    성도A
    2026.02.11수
  • 13931
    도봉
    2026.02.10화
  • 13930
    교인
    2026.02.10화
  • 13929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8
    성도A
    2026.02.04수
  • 13927
    학생
    2026.02.02월
  • 13926
    성도A
    2026.02.02월
  • 13925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4
    학생
    2026.01.21수
  • 13923
    학생
    2026.01.16금
  • 13922
    반사
    2026.01.16금
  • 13921
    학생
    2026.01.15목
  • 13920
    반사
    2026.01.13화
  • 13919
    성도A
    2026.01.12월
  • 13918
    신학도
    2026.01.12월
  • 13917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6
    성도A
    2025.12.26금
  • 13915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4
    믿는 자
    2025.12.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