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림시 에녹의 몸은 부활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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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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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22 21:48
재독을 함께 하시는 권사님 교회 구역예배 때
교인이 하신 질문을 재독 모임에 재 질문한 것입니다.
에녹은 산 채로 하늘에 올라갔다고 하는데,에녹의 몸이 죽지않고 하늘나라에 갔다면
재림시 에녹은 몸의 부활이 없는 것인지? 어떻게 되는지? 를 물으셨다 합니다.
그래서 제가 예수님 한 분만 몸의 신령한 부활을 하셨고,사람으로 몸의 부활을
한 사람은 재림 때 까지는 없는 것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함께 재독 하시는 다른 집사님은 에녹이 하늘로 올려갈 때 몸은 세상에 두고,
영과 마음만 가는 것이 아니냐며 말씀 하셨습니다.
권사님은 저희 둘의 설명대로 이해 하셨고
재독에 참여한 모두가 그렇게 생각을 하였습니다.
81.11.25 수새 백영희목사님 말씀 중
...에녹은, 에녹은 하나의 계시 기관입니다. 뭘 보였느냐? 에녹이 죽지 아니하고
승천한 그것은 우리 사람들에게 뭘 보이느냐? 그것은 하나님과 동행에는
죽음이 없다는 것을 보이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동행에는 죽음이 없다는 것을
우리에게 계시해 주는 것이오.
그런데 그런 것은, 작은 성인들이, 무덤 속에 든 성인들이 살아난 사람도
살아났다가 다 도로 무덤 속에 들어갔습니다. 또 죽은 나사로가,
냄새 나고 썩었던 나사로가 살아났다가도 다시 죽음으로 들어갔습니다.
그것은 다만 예수님에게는 부활이 있다는 걸 보여주는 한 계시,
계시기관으로, 형식계시로 우리에게 보여 준 것이고 그거는 참 부활은 아닙니다.
참 부활은 똑 세 번밖에 없는 것을 성경에 말합니다.
하나는 예수님의 부활이, “제일 첫 열매 부활” 예수님의 부활입니다.
이 부활은 영원한 부활이요,
그 다음에는 부활이 이제 둘만 남았습니다. 둘만 남았는데 하나는 “생명의 부활”,
하나는 “심판의 부활” 이 두 부활뿐입니다. 그러면 생명의 부활은 먼저 있고
심판의 부활은 두 번째 있는데, 생명의 부활이 첫째 부활이요,
거기 참여하지 못하고 나머지 부활은 둘째 부활인데 그것이 곧 심판의 부활입니다...
....에녹이, 엘리야가 산채로 승천한 것은 그거는 하나의 계시 기관을 말한 것입니다.
‘이것은 생명이다.’ 죽지 않는 것, 죽지 않는, 이것이 죽지 않는 생애다 하는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들은 계시기관이기 때문에 이 첫째 부활에 상관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81.11.25수새)
백목사님도 에녹과 엘리야는 첫째 부활과는 상관이 없다고 하셨는데
그 뜻은 부활 후 재림 때 까지는..예수님만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신 유일한 존재라고
이해가 됩니다.제가 바르게 백목사님의 말씀을 이해하였는지요?
혹시 제가 잘못 알고 말을 했다면 정정해야 하기에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
교인이 하신 질문을 재독 모임에 재 질문한 것입니다.
에녹은 산 채로 하늘에 올라갔다고 하는데,에녹의 몸이 죽지않고 하늘나라에 갔다면
재림시 에녹은 몸의 부활이 없는 것인지? 어떻게 되는지? 를 물으셨다 합니다.
그래서 제가 예수님 한 분만 몸의 신령한 부활을 하셨고,사람으로 몸의 부활을
한 사람은 재림 때 까지는 없는 것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함께 재독 하시는 다른 집사님은 에녹이 하늘로 올려갈 때 몸은 세상에 두고,
영과 마음만 가는 것이 아니냐며 말씀 하셨습니다.
권사님은 저희 둘의 설명대로 이해 하셨고
재독에 참여한 모두가 그렇게 생각을 하였습니다.
81.11.25 수새 백영희목사님 말씀 중
...에녹은, 에녹은 하나의 계시 기관입니다. 뭘 보였느냐? 에녹이 죽지 아니하고
승천한 그것은 우리 사람들에게 뭘 보이느냐? 그것은 하나님과 동행에는
죽음이 없다는 것을 보이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동행에는 죽음이 없다는 것을
우리에게 계시해 주는 것이오.
그런데 그런 것은, 작은 성인들이, 무덤 속에 든 성인들이 살아난 사람도
살아났다가 다 도로 무덤 속에 들어갔습니다. 또 죽은 나사로가,
냄새 나고 썩었던 나사로가 살아났다가도 다시 죽음으로 들어갔습니다.
그것은 다만 예수님에게는 부활이 있다는 걸 보여주는 한 계시,
계시기관으로, 형식계시로 우리에게 보여 준 것이고 그거는 참 부활은 아닙니다.
참 부활은 똑 세 번밖에 없는 것을 성경에 말합니다.
하나는 예수님의 부활이, “제일 첫 열매 부활” 예수님의 부활입니다.
이 부활은 영원한 부활이요,
그 다음에는 부활이 이제 둘만 남았습니다. 둘만 남았는데 하나는 “생명의 부활”,
하나는 “심판의 부활” 이 두 부활뿐입니다. 그러면 생명의 부활은 먼저 있고
심판의 부활은 두 번째 있는데, 생명의 부활이 첫째 부활이요,
거기 참여하지 못하고 나머지 부활은 둘째 부활인데 그것이 곧 심판의 부활입니다...
....에녹이, 엘리야가 산채로 승천한 것은 그거는 하나의 계시 기관을 말한 것입니다.
‘이것은 생명이다.’ 죽지 않는 것, 죽지 않는, 이것이 죽지 않는 생애다 하는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들은 계시기관이기 때문에 이 첫째 부활에 상관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81.11.25수새)
백목사님도 에녹과 엘리야는 첫째 부활과는 상관이 없다고 하셨는데
그 뜻은 부활 후 재림 때 까지는..예수님만 신령한 몸으로 부활하신 유일한 존재라고
이해가 됩니다.제가 바르게 백목사님의 말씀을 이해하였는지요?
혹시 제가 잘못 알고 말을 했다면 정정해야 하기에 여쭤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