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용 = 빚'이 아니라 '경제 역량' 기준의 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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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용 = 빚'이 아니라 '경제 역량' 기준의 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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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은행에 대출을 신청하면 '빚'이라고 합니다. 이 대출을 다 갚으면 '빚을 다 갚았다' 합니다. 공회가 빚으로 예배당을 짓지 않는다 할 때는 이 기준을 말하지 않습니다. 서부교회와 총공회조차 평소 이런 기준의 빚을 많이 사용했습니다. 다만 은행보다는 교인들에게 사채로 빌렸습니다. 총공회의 경우 교학실장이 따로 장부를 마련하고 관리까지 했습니다.

백 목사님이 교회 건축에 빚을 금지한 것은, 그 교회 경제 총량을 기준으로 금지한 것입니다. 그 교회가 예배당 토지와 사택과 기도원을 합해서 2억원의 재산이 있는데, 만일 교회 건축을 2억원으로 잡고 추진한다면, 부동산은 2억이지만 현금이 없으니 2억을 대출이나 사채로 빌립니다. 빚을 진 것입니다. 그러나 교회 전체로 보면 언제든지 부동산을 전부 현금화 하면 대출금을 바로 갚을 수 있으니 그 것은 빚이 아닙니다.

현재 본 연구소를 운영하는 부공3만 이 원칙을 지키고 있다고 보입닏.


>> 장로 님이 쓰신 내용 <<
:
: 백목사님은 교회를 건축할 때 빚을 지고 하지 말라고 가르쳤는데 총공회 교회는 오늘도 그런 원칙을 지키고 있습니까?
총공회 건축에는 빚지고 하지 않는다는 뜻
백목사님은 교회를 건축할 때 빚을 지고 하지 말라고 가르쳤는데 총공회 교회는 오늘도 그런 원칙을 지키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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