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의 '적정 목회 규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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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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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1 11:56
고신 교단은 최근 총회를 통해 '1개 교회의 규모'에 대한 신학 발표가 있었습니다.
적정 규모 - 예배 출석 150명, 재적 250명
활동 규모 - 예배 출석 300명, 재적 500명
최대 규모 - 예배 출석 500명, 재적 900명
이렇게 예시를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구소의 입장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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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체교회의 적정 규모는 담임목사가 성도들을 세심히 알고 각자에게 필요한 목회적 돌봄이 되어야 하므로 예배 출석 150여명(재적 250여명)이 좋으나 교회의 다양한 사역과 사회적 책임 면에서 볼 때 예배 출석 300여명(재적 500여명)이며, 교회의 최대 규모로는 예배 출석 500여명(재적 900여명)이고 부목사에게 담임목사처럼 목회적 돌봄의 사역을 하도록 책임을 부여하는 경우에는 그 이상의 규모도 가능하고 여겨진다. 교회의 규모가 큰 교회는 적절히 분립하여 적정규모를 이루는 것이 바람직하며 작은 교회를 도울 의무도 있으며, 적정 규모가 되지 못한 교회는 다각적으로 노력하여 적정 규모를 이루어 건강한 교회가 되도록 하는 것이 좋다.
적정 규모 - 예배 출석 150명, 재적 250명
활동 규모 - 예배 출석 300명, 재적 500명
최대 규모 - 예배 출석 500명, 재적 900명
이렇게 예시를 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인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구소의 입장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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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체교회의 적정 규모는 담임목사가 성도들을 세심히 알고 각자에게 필요한 목회적 돌봄이 되어야 하므로 예배 출석 150여명(재적 250여명)이 좋으나 교회의 다양한 사역과 사회적 책임 면에서 볼 때 예배 출석 300여명(재적 500여명)이며, 교회의 최대 규모로는 예배 출석 500여명(재적 900여명)이고 부목사에게 담임목사처럼 목회적 돌봄의 사역을 하도록 책임을 부여하는 경우에는 그 이상의 규모도 가능하고 여겨진다. 교회의 규모가 큰 교회는 적절히 분립하여 적정규모를 이루는 것이 바람직하며 작은 교회를 도울 의무도 있으며, 적정 규모가 되지 못한 교회는 다각적으로 노력하여 적정 규모를 이루어 건강한 교회가 되도록 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