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휴거론과 백영희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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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17.09.02 13:52
세대주의와 계약주의 신앙노선
내용 :
휴거를 강조하는 쪽은 대체로 '직선적으로 맹목적으로 열심히 믿는' 신앙들입니다. 계약주의 신앙은 그런 성향을 좀 지나친 것으로 치부합니다. 심지어 좀 미신적이라고 몰아 붙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신앙이란 처음부터 그리고 궁극적으로 미신 그 이상이지 그 이하는 아닙니다. 주님이 정말 저 공중 저 쪽에 저런 구름을 타고 손오공 이야기처럼 그런 모습으로 오실 것인가? 성경에 그렇게 적었으니 무조건 그대로 믿고 손꼽아 기다리는 것이 세대주의 신앙입니다. 조용기 목사님이 1970년대에 만사를 그런 식으로 해석하여 큰 인기를 끌었으나 지금은 허무하게 허물어 져 있습니다.
이런 모습들을 보면서 지성인들의 계약신앙적인 흐름에서는 뭔가 신령한 면을 강조하면서 어느 날 의미적 신앙으로 돌아 가 버리고 초자연적인 현상들을 무시하다가 심지어 교회의 미신 이상의 신비한 면을 다 묻어 버리는 느낌입니다.
백 목사님은, 양면을 절묘하게 복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미신보다 더 신비하면서도 그 어떤 철학과 논리와 과학이라도 감탄하도록 교리가 정교합니다. 백 목사님의 종말론, 말세론의 전개는 그냥 세대주의적 영향을 그대로 다 받았다 해도 될 정도입니다. 그런데도 유심히 보면 세대주의가 말세의 순서를 개략적으로만 보고 그 것을 전부로 아는데 백 목사님은 그 내용을 일일이 계약주의 신앙의 정통 교리로 잘 분석하고 그 속을 전부 제대로 다 채워 버렸습니다.
마치 계약주의 신학이 칼빈의 기본구원 중심으로 짜여 져 있어서 마치 성화 구원은 표시판만 달아 놓고 실제 내용은 거의 비워 버렸는데, 백 목사님은 그 계약주의 선상에서 믿고 배우고 자랐고 그 기본틀을 모두 다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약주의의 기본구원론에서 비워 둔 성화 부분을 건설구원론으로 깨끗하게 다 채워 버린 것과 같습니다.
말세론을 두고는 계약신학 쪽보다는 세대주의 쪽이 훨씬 정교합니다. 문제는 곳곳에 교리적 모순이 무수합니다. 그런데 백 목사님의 말세론을 자세히 분석해 보시면 세대주의 말세의 순서와 모습을 그대로 인용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의 모순이나 문제점을 공회 교리로 전부 채워 놓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홀연한 변화'가 그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입니다. 이런 점에서 이 번 질문은 대단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질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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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복음 24:40
: 그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
: 마태복음 24:41
: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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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복음 17:35
: 두 여자가 함께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
: 누가복음 17:34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밤에 두 남자가 한 자리에 누워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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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를 막론하고 위 성구를 휴거의 근거로 내세우는 설교가들이 많습니다. 이 설교가들의 해석이 잘못된 것인지요?
: 백 목사님께서는 한 자리에 앉아서 은혜 받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로 설교하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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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연한 변화에 대해 백 목사님 설교에서는 말세에 목베임을 당하는 성도들이 즉시 시체가 사라지며 홀연한 변화를 입는다고 말씀하신 기억이 납니다. 그런 일이 발생한 것을 보거나 들으면 공중에 주님 재림하신 것을 알라고 하셨습니다. (지금 pkist 사이트 검색이 원활하지 않아 관련 설교를 못 찾겠습니다.) 이런 부분은 요즘 유행하는 순복음식 세대주의 해석과 유사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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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질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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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홀연한 변화에 대한 기존 문답 자료를 모두 읽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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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여쭙는 것은,
: :
: : 백 목사님께서는 예수님 재림 시에 '진실하게 믿는 자들은 모두 순교하고 즉시 홀연한 변화를 입어 부활한다' 하셨고,
: :
: : 다른 종말 관련 자료에서는 '살아 있다가 '홀연한 변화'를 입는다'고 하니,
: :
: : 두 해석이 좀 다른 것 같아서 어떤 해석이 바른 것인지 여쭙는 것입니다.
: :
: :
: : ================
: : <급한 소식>
: :
: : 온 천하가 똘똘 뭉쳐서 하나되어 가지고 어린양으로 더불어 싸우게 됩니다. 그것을 상징해서 열 뿔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열은 인간의 만수요 뿔은 힘을 말합니다.
: : 순교하면, 순교하면 즉시 부활합니다. 지금은 죽으면 여러 수천 년 된 사람들도 아직까지 부활하지 못하고 있으나 예수님이 공중에 재림하시고 땅에는 대환난이 있을 그때에 자기 신앙을 양보하지 안하고 그 신앙을 굳게 잡고 있을 때에 다 생명을 빼앗기게 됩니다. 다 순교당합니다. 순교당하면 즉시 부활합니다.
: : 순교당하면 즉시 부활하니까 많이 부인한 사람들도 이 죽기를 두려워함으로 다시 종이 되어 악령과 죄와 사망의 세력에게 굴복해서 예수님의 일곱 가지 대속을 부정하던 자가 이 일곱 가지 대속을 믿으므로 목베임을 받아 가지고 즉시 부활하는 것을 그들이 다 눈으로 보게 됩니다. 죽었는데 부활해 가지고 공중으로 승천해서 공중에서 주님을 맞이합니다.
: :
: : 이러니까 처음에 부인했던 자들도 다 거게서 힘을 얻어 가지고 다 자기가 믿는 이 도 때문에 죽임 받아 가지고 다시 의인으로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예수님을 부활시키신 그 부활의 능력으로 다 부활시켜 가지고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합니다. 그래 가지고 먼저 예수 믿는 사람들을 다 완전히 죽음으로 부활해 가지고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하는 이 일을 완료합니다. 이것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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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86.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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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help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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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윗글에 '질문'께서 '일반설교'에서 검색을 하지 못했다 하셨는데 'yilee'의 답변 중에 '검색'을 언급한 것은 이 문답 게시판의 윗쪽이나 아래쪽에 보면 '검색' 기능이 있습니다.
: : :
: : : 자료가 충분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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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
휴거를 강조하는 쪽은 대체로 '직선적으로 맹목적으로 열심히 믿는' 신앙들입니다. 계약주의 신앙은 그런 성향을 좀 지나친 것으로 치부합니다. 심지어 좀 미신적이라고 몰아 붙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신앙이란 처음부터 그리고 궁극적으로 미신 그 이상이지 그 이하는 아닙니다. 주님이 정말 저 공중 저 쪽에 저런 구름을 타고 손오공 이야기처럼 그런 모습으로 오실 것인가? 성경에 그렇게 적었으니 무조건 그대로 믿고 손꼽아 기다리는 것이 세대주의 신앙입니다. 조용기 목사님이 1970년대에 만사를 그런 식으로 해석하여 큰 인기를 끌었으나 지금은 허무하게 허물어 져 있습니다.
이런 모습들을 보면서 지성인들의 계약신앙적인 흐름에서는 뭔가 신령한 면을 강조하면서 어느 날 의미적 신앙으로 돌아 가 버리고 초자연적인 현상들을 무시하다가 심지어 교회의 미신 이상의 신비한 면을 다 묻어 버리는 느낌입니다.
백 목사님은, 양면을 절묘하게 복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미신보다 더 신비하면서도 그 어떤 철학과 논리와 과학이라도 감탄하도록 교리가 정교합니다. 백 목사님의 종말론, 말세론의 전개는 그냥 세대주의적 영향을 그대로 다 받았다 해도 될 정도입니다. 그런데도 유심히 보면 세대주의가 말세의 순서를 개략적으로만 보고 그 것을 전부로 아는데 백 목사님은 그 내용을 일일이 계약주의 신앙의 정통 교리로 잘 분석하고 그 속을 전부 제대로 다 채워 버렸습니다.
마치 계약주의 신학이 칼빈의 기본구원 중심으로 짜여 져 있어서 마치 성화 구원은 표시판만 달아 놓고 실제 내용은 거의 비워 버렸는데, 백 목사님은 그 계약주의 선상에서 믿고 배우고 자랐고 그 기본틀을 모두 다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약주의의 기본구원론에서 비워 둔 성화 부분을 건설구원론으로 깨끗하게 다 채워 버린 것과 같습니다.
말세론을 두고는 계약신학 쪽보다는 세대주의 쪽이 훨씬 정교합니다. 문제는 곳곳에 교리적 모순이 무수합니다. 그런데 백 목사님의 말세론을 자세히 분석해 보시면 세대주의 말세의 순서와 모습을 그대로 인용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들의 모순이나 문제점을 공회 교리로 전부 채워 놓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홀연한 변화'가 그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입니다. 이런 점에서 이 번 질문은 대단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질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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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복음 24:40
: 그때에 두 사람이 밭에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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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태복음 24:41
: 두 여자가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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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복음 17:35
: 두 여자가 함께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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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복음 17:34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밤에 두 남자가 한 자리에 누워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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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외를 막론하고 위 성구를 휴거의 근거로 내세우는 설교가들이 많습니다. 이 설교가들의 해석이 잘못된 것인지요?
: 백 목사님께서는 한 자리에 앉아서 은혜 받는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로 설교하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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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연한 변화에 대해 백 목사님 설교에서는 말세에 목베임을 당하는 성도들이 즉시 시체가 사라지며 홀연한 변화를 입는다고 말씀하신 기억이 납니다. 그런 일이 발생한 것을 보거나 들으면 공중에 주님 재림하신 것을 알라고 하셨습니다. (지금 pkist 사이트 검색이 원활하지 않아 관련 설교를 못 찾겠습니다.) 이런 부분은 요즘 유행하는 순복음식 세대주의 해석과 유사한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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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홀연한 변화에 대한 기존 문답 자료를 모두 읽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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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 목사님께서는 예수님 재림 시에 '진실하게 믿는 자들은 모두 순교하고 즉시 홀연한 변화를 입어 부활한다' 하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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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교하면, 순교하면 즉시 부활합니다. 지금은 죽으면 여러 수천 년 된 사람들도 아직까지 부활하지 못하고 있으나 예수님이 공중에 재림하시고 땅에는 대환난이 있을 그때에 자기 신앙을 양보하지 안하고 그 신앙을 굳게 잡고 있을 때에 다 생명을 빼앗기게 됩니다. 다 순교당합니다. 순교당하면 즉시 부활합니다.
: : 순교당하면 즉시 부활하니까 많이 부인한 사람들도 이 죽기를 두려워함으로 다시 종이 되어 악령과 죄와 사망의 세력에게 굴복해서 예수님의 일곱 가지 대속을 부정하던 자가 이 일곱 가지 대속을 믿으므로 목베임을 받아 가지고 즉시 부활하는 것을 그들이 다 눈으로 보게 됩니다. 죽었는데 부활해 가지고 공중으로 승천해서 공중에서 주님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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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러니까 처음에 부인했던 자들도 다 거게서 힘을 얻어 가지고 다 자기가 믿는 이 도 때문에 죽임 받아 가지고 다시 의인으로서 하나님의 능력으로, 예수님을 부활시키신 그 부활의 능력으로 다 부활시켜 가지고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합니다. 그래 가지고 먼저 예수 믿는 사람들을 다 완전히 죽음으로 부활해 가지고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하는 이 일을 완료합니다. 이것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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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86.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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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자료가 충분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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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에서 주님 맞이 (휴거)에 대해
목사님,
백 목사님 설교에서는 모든 사람은 반드시 죽은 후 부활한다고 하셨습니다.
설교에서 말세에 죽임 당한 후 즉시 홀연한 변화를 입는다고 하셨습니다.
일반 교계에서 주장하고 있는 휴거설과 조금 다릅니다.
일반 교계에서는 살전 말씀대로 살아 있는 상태에서 즉시 변화를 입는다고 합니다.
휴거라고 불리는 용어에 대한 바른 가르침, 정통신학적 견해, 총공회 교리에서의 견해를 알고 싶습니다.
휴거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말세 큰 미혹에 빠지고 있습니다.
바른 가르침을 부탁드립니다.
=======================================
1.살전4:16-17
①주님 재림 때 있을 전체 상황은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②택자 중 재림 전에 죽었던 이들이 먼저 부활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③재림 때까지 살아남아 있던 이들은 휴거됩니다.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④예수님은 바로 지상으로 재림하지 않습니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2.위 성구에서, 재림의 전반적 상황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세상을 완전히 불태워 없애는 그 순간이 되기 직전, 지상에서는 아직 살아 남아 있던 자들이 공중에 재림 하신 주님을 맞으려고 공중으로 올려지게 됩니다. 이를 휴거라 합니다. 공중에서는 이미 이전에 죽었던 택자들이 부활하여 주님을 모시고 지상에서 마지막 정리 되는 혼란기를 약간 기다리게 됩니다.
고전15:51에서 이 재림하는 순간에 살아남은 이들이 주님을 맞는 모습은 '홀연한 변화'라 했는데, 이는 공중으로 올려지는 이들이 순식간에 이 땅 위에 죄로 죽어야 할 몸을 부활의 몸으로 바꾸어 입을 것을 말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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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백 목사님 설교에서는 모든 사람은 반드시 죽은 후 부활한다고 하셨습니다.
설교에서 말세에 죽임 당한 후 즉시 홀연한 변화를 입는다고 하셨습니다.
일반 교계에서 주장하고 있는 휴거설과 조금 다릅니다.
일반 교계에서는 살전 말씀대로 살아 있는 상태에서 즉시 변화를 입는다고 합니다.
휴거라고 불리는 용어에 대한 바른 가르침, 정통신학적 견해, 총공회 교리에서의 견해를 알고 싶습니다.
휴거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말세 큰 미혹에 빠지고 있습니다.
바른 가르침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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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살전4:16-17
①주님 재림 때 있을 전체 상황은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②택자 중 재림 전에 죽었던 이들이 먼저 부활하고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③재림 때까지 살아남아 있던 이들은 휴거됩니다.
그 후에 우리 살아 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 올려
④예수님은 바로 지상으로 재림하지 않습니다.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2.위 성구에서, 재림의 전반적 상황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세상을 완전히 불태워 없애는 그 순간이 되기 직전, 지상에서는 아직 살아 남아 있던 자들이 공중에 재림 하신 주님을 맞으려고 공중으로 올려지게 됩니다. 이를 휴거라 합니다. 공중에서는 이미 이전에 죽었던 택자들이 부활하여 주님을 모시고 지상에서 마지막 정리 되는 혼란기를 약간 기다리게 됩니다.
고전15:51에서 이 재림하는 순간에 살아남은 이들이 주님을 맞는 모습은 '홀연한 변화'라 했는데, 이는 공중으로 올려지는 이들이 순식간에 이 땅 위에 죄로 죽어야 할 몸을 부활의 몸으로 바꾸어 입을 것을 말씀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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