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령의 기묘한 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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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의 기묘한 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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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년 8월집회를 통해 '교회 정관'을 말씀했는데 초두에 보면 '너무도 악령이 기묘하게 교회를 넘어뜨리려고 애를 쓰고'라고 했습니다. 애매해서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그 시대를 잘 모르기 때문에 이 설교를 하던 당시에 구체적으로 어떤 '기묘한 시험'들이 있었는지를 알아야 오늘의 시험을 이기지 않겠습니까? 교계적과 공회내적에 있었던 '악령의 기묘한 전법'을 안내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시에 이런 전법에 대항하여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사랑하셔서 교회를 온전한 구원으로 입히시려고 애를 쓰셨다 했습니다. 이 점도 함께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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