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6:9 '주기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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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6:9 '주기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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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최근 요양원이 전국 어디나 흔합니다. 비슷한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또 저희 교회도 시골이어서 예전부터 늘 흔한 일입니다. 가장 좋은 것은 '주기도문'입니다. 설명을 붙이지 말고, '할머니, 따라 하세요' 그리고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렇게 한 마디씩 또박또박 이끌어 갑니다. 혹시 잘 못하시거나 아주 못하시면 그냥 따라 하셨을 정도의 약간의 틈을 드린 다음에 혼자 계속해서 나가면 됩니다.

주기도문 이상의 기도는 사실 없습니다.
그런데 대화할 환경이 되면 그 이상으로 나가는 것이 권면이며 복음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기 곤란하면 가장 좋은 것은 주기도문입니다. 다만 우리가 너무 잘 아는 주기도문, 그 주기도문을 그냥 반복하지 마시고 앞서 하는 분이 그 단어단어에 은혜를 받고 전해야 합니다.

'하늘'을 그리면서
'아버지 하나님'을 마음에 감사하면서
'이름'이 오늘까지 역사하신 과거를 더듬어 가면서

그렇게 기도하는 사람이 정성을 쏟을 때 하나님은 그 기도를 붙들고 요양 받는 분들의 심령을 감동 시켜 나가실 것이며, 그 분들 속에서 일어나는 신령한 세계는 기도를 해 드리는 분이 알 수도 있으나 대부분 은밀한 세계여서 잘 모릅니다. 바로 이 경우가, 정말 맡겨 놓고 하는 기도입니다.


>> 철인 님이 쓰신 내용 <<
:
: 어머니가 요양원에서 근무하시는데 그곳에는 살날이 얼마 안남으신 어르신들이 대부분입니다.
:
: 그래서 어머니가 기회가 될때마다 복음을 전하려고 하시는데
:
: 간단하게나마 예수님 영접기도를 할 수 있는 영접기도문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간단한 예수님 영접기도문
어머니가 요양원에서 근무하시는데 그곳에는 살날이 얼마 안남으신 어르신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어머니가 기회가 될때마다 복음을 전하려고 하시는데

간단하게나마 예수님 영접기도를 할 수 있는 영접기도문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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