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추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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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앞에서 설명을 했지만 약간 보태어 이해를 돕겠습니다.


범위와 기준에 따라

1. 부부라 할 때
호적 상 부부도 부부입니다. 그러나 함께 살지 않으면 내용적으로는 부부가 아닙니다.
함께 살아야 부부입니다. 그러나 한 침상을 사용하지 않으면 한 몸 된 부부는 아닙니다.
한 마음이라야 부부입니다. 침상을 함께 사용해도 동상이몽이면 짐승 수준의 부부입니다.
호적의 부부, 함께 사는 부부, 한 몸인 부부, 한 마음의 부부. 모두가 부부는 부부입니다.

2. 하나님의 아들이라 할 때
아이를 만들어 놓고 태어 나는 것도 안 보고 떠나면 사생아입니다. 그래도 아버지입니다.
아이를 낳고 술로만 인생을 망치고 살펴 주지 않는 무정한 아버지, 그래도 아버지입니다.
아리를 위해 목숨을 바치고 대신 죽은 아버지, 아버지다운 참 아버지입니다.
어떤 아버지도 아버지는 아버지입니다.

3. 범죄 이전의 아담의 영
하나님이 없는 가운데 만들었고 그 모습이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그래서 아버지와 아들입니다.

오늘 우리의 영은
아담과 같은 영인데도 한 걸음 더 나아가 중생 속에 하나님의 요소가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아담의 영과 비교하면 비교를 할 수 없는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인 영입니다.

중생 된 영을 기준으로 본다면, 아담의 영은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기에 민망합니다.
아담의 영을 기준으로 본다면, 중생 된 영은 하나님의 진정한 아들이라 할 영입니다.

기준에 따라, 범위에 따라, 이렇게 길게 표현하면 이해도 쉽고 남들이 오해하지 않지만
딱 부러지게 짧고 명료하게 말해 버리면 고소하는 사람들이 이단이라고 또 경찰에 다니고
중국에서는 바람을 잡느라고 맞장구를 칠 수가 있어, 설명이 좀 길었습니다.

한 편으로 하나를 배워 열을 알고, 하나를 배워 무한을 알자는 것이 이 노선이므로
이 곳을 처음 접하고 이 노선을 처음 배우는 분들을 위해 하나를 여러 면으로 살펴 보았습니다.


>> 진리탐구 님이 쓰신 내용 <<
:
: 영에 대한 기본 지식을 생각해보신다면 풀어 나갈 수 있는 질문이라 생각합니다.
: 하나님의 창조한 택자의 영은
: 영이 범죄한 것이 아니라
: 심신이 범죄한 것에 대한 책임을 진 것이기에
: 영은 하나님의 아들로 그 자체의 변동은 없을 것이며
: 오히려 앞으로 심신의 변질될 부분에 대해서 예수님의 대속공로를 힘입어 온전케 되어 졌으므로 타락이전보다 타락후 대속공로를 힘입은 이후는 완전하고 온전하게 하나님의 아들로 역할을 할수가 있다 하겠습니다.
:
:
: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 : 예수님의 대속이 적용되고, 신적요소로 거듭난 영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 : 그리고 그 영은 영원히 죽지 않는 존재입니다.
: :
: : 그렇다면 예수님의 대속이 적용되지 않은, 신적요소로 거듭나지 않은 , 심신의 죄로
: : 죽을 수 있는 타락전 아담의 영은 하나님의 아들인지? 궁금합니다.
: :
: :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면 피조물이라는 이야기 인데,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 : 존재는 다른 피조물보다는 탁월한 존재인데..
: :
: : 양자의 영을 받지 않은 타락전 아담의 영도 하나님의 아들로 볼 수 있을까요?
타락전 아담의 영은 하나님의 아들일까요?
예수님의 대속이 적용되고, 신적요소로 거듭난 영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리고 그 영은 영원히 죽지 않는 존재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의 대속이 적용되지 않은, 신적요소로 거듭나지 않은 , 심신의 죄로
죽을 수 있는 타락전 아담의 영은 하나님의 아들인지? 궁금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라면 피조물이라는 이야기 인데,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진
존재는 다른 피조물보다는 탁월한 존재인데..

양자의 영을 받지 않은 타락전 아담의 영도 하나님의 아들로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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