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서의 '그 날'

문의답변      


이사야서의 '그 날'

분류
yilee 0
일일이 헤아리기 어려우나 이사야서에서 '미래 어느 날'을 소망하며 '그 날'이라고 한 부분들이 많습니다.


첫째, 구약 이스라엘의 해방
먼저 범죄한 구약의 이스라엘이 그들의 죄에서 벗어 나 다시 그들에게 신앙의 자유의 기회가 주어 지는 날을 말합니다. 어떤 해방인가? 우선 주님이 오시는 그 날을 말합니다. 구약의 길고 긴 고난의 시기가 끝이 나고 주님이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려 오시는 예수님의 초림을 말합니다.

예수님이 오시면 사활의 대속을 통해, 이제는 구약 육체 이스라엘의 어두운 시기는 끝이 나고 빛과 영생의 소망으로 가득 찬 신령한 이스라엘의 신약이 열리는 날을 말합니다. 예수님의 도성인신으로 신약이 열리게 되면 복음의 시대가 되어 율법 아래 신음하던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제는 날개를 달고 빛 가운데서 물 만난 고기처럼 됩니다. 우선, 신약의 성도는 영의 중생으로 하나님의 나라 영생의 세계가 우선 자기들 속에서 시작이 됩니다. 영은 즉각 그렇게 되고, 그들의 마음에도 중생 된 영의 빛과 생명이 밀고 들어 옵니다. 한 사람을 건너 그 다음 사람이 그렇게 되고 또 그 다음 사람이 그렇게 되면서 이제 서로 상호 작용을 일으켜 생명의 운동을 불을 붙입니다. 그들이 사는 신약은, 그들이 신앙으로 옳게 사는 한 그들의 환경과 주변과 세상까지 그들의 은혜 생활의 여파로, 그 흘러 나오는 물에 적셔 짐으로 마치 에덴동산의 4 강이 사방을 적시는 것처럼 그렇게 됩니다.


둘째, 세상을 마감하는 날
신약의 전 기간은, 말세를 맞아 준동하는 귀신들과 죄악 때문에 더더욱 기막힐 상황이 전개 되는 가운데 그 속에서는 앞에 소개한 첫째 해방의 세계가 펼쳐 지면서 전개가 됩니다. 이 두 세계가 섞여서 서로 자기들의 세상이라고 좋아서 난리가 날 것인데, 믿음의 눈으로 보면 신약은 구약과 비교 할 수도 없는 빛과 생명의 은혜로 넘치는 세상이 맞고 또 귀신의 눈으로 보면 구약과 비교도 못할 온갖 죄로 온 세상이 생지옥이 됩니다. 이런 두 세계가 신약이라는 말세에 잠깐 얽힌 후 주님이 오시면 천년왕국이 시작됩니다. 그 나라의 모습을 미리 담은 말씀입니다.


두 가지를 함께 담아 기록했기 때문에 한 쪽으로만 강하게 설명하다 보면 마치 한 쪽으로만 당긴 옷이 찢어 지는 것처럼 됩니다. 종말이 주님 다시 오시는 순간도 말세, 우리가 개인적으로 주님 앞에 서는 그 시간도 개인 말세, 한 사건이나 한 시대가 종료 된다면 그 것도 일면으로는 말세입니다. 성경의 말세를 어느 하나에 못을 박아 버리면 그 면으로는 크게 은혜를 받게 되고 그로 인해 신앙의 큰 힘이 일어 나지만 결국 모순이 드러 나면서 주저 앉아 버립니다.

마16:2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섰는 사람 중에 죽기 전에 인자가 그 왕권을 가지고 오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이 말씀을 가지고 육체로 오실 주님을 육체로 맞는다고만 해석한 이들은 주후 100년이 지나고 제자들이 모두 죽게 되자 이 말씀을 지나 친 강조로 해석하면서 성경 전부를 대충 뜻만 살피는 자유주의 신학에 빠져 죽습니다. 또 주님이 다시 오실 2천 년 후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는 죽지 않고 그 어디에서 지금 2천 년 된 제자가 있을 수도 있다며 수색하는 문제까지 생길 수 있습니다.


>> 타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이사야와 계시록에 보면 새 하늘과 새 땅에는 구원을 얻은 민족들이 있는데
: 그들은 죽는다는 표현이 있고, 그 민족들은 새 예루살렘 도성의 열두과실의 입사귀를
: 통해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말씀이 궁금합니다.
:
: 민족들을 치료하는 새예루살렘의 열 두 과실의 잎사귀는 천년왕국에 국한 된 것으로
: 보아야 하나요?
:
: 그리고 새 예루살렘 도성에 민족들이 영광을 가지고 온다고 하는데 그 민족들은
: 영계의 속한 피조물로 보아야 하나요?
:
: 천년왕국이 끝나고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치료를 받아야 하고 죽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 궁금합니다.
:
: 성구는 이사야65:17~20 계시록21장26 22장 2절
:
: 성경은 구원받은 민족들이 새 예루살렘 도성에서 나오는 빛 가운데 걷는다는 하는데 구원빋은 민족들은 누구이며 또한 새 하늘과 새 땅에 왜 치료하는 입사귀가 필요한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
: 어쩌면 우리(교회)가 새 하늘의 새예루살렘이라고 할 때 우리가 가진 치료의 능력이 주님께서 창조하신 만물들을 치료하고 온전게 하는 역할을 통해 만물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새 하늘 새 땅에 대해서
이사야와 계시록에 보면 새 하늘과 새 땅에는 구원을 얻은 민족들이 있는데
그들은 죽는다는 표현이 있고, 그 민족들은 새 예루살렘 도성의 열두과실의 입사귀를
통해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말씀이 궁금합니다.

민족들을 치료하는 새예루살렘의 열 두 과실의 잎사귀는 천년왕국에 국한 된 것으로
보아야 하나요?

그리고 새 예루살렘 도성에 민족들이 영광을 가지고 온다고 하는데 그 민족들은
영계의 속한 피조물로 보아야 하나요?

천년왕국이 끝나고 새 하늘과 새 땅에서 치료를 받아야 하고 죽는 사람들이 누구인지
궁금합니다.

성구는 이사야65:17~20 계시록21장26 22장 2절

성경은 구원받은 민족들이 새 예루살렘 도성에서 나오는 빛 가운데 걷는다는 하는데 구원빋은 민족들은 누구이며 또한 새 하늘과 새 땅에 왜 치료하는 입사귀가 필요한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어쩌면 우리(교회)가 새 하늘의 새예루살렘이라고 할 때 우리가 가진 치료의 능력이 주님께서 창조하신 만물들을 치료하고 온전게 하는 역할을 통해 만물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해봅니다.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분류별
자료보기
교리 이단, 신학 정치, 과학, 종교, 사회, 북한
교단 (합동, 고신, 개신, 기타) 교회사 (한국교회사, 세계교회사)
통일 (성경, 찬송가, 교단통일) 소식 (교계동정, 교계실상, 교계현실)
번호제목이름날짜
  • 13938
    성도A
    2026.02.23월
  • 13937
    외부교인
    2026.02.20금
  • 13936
    교인
    2026.02.16월
  • 13935
    LA
    2026.02.15일
  • 13934
    재독
    2026.02.14토
  • 13933
    학생
    2026.02.12목
  • 13932
    성도A
    2026.02.11수
  • 13931
    도봉
    2026.02.10화
  • 13930
    교인
    2026.02.10화
  • 13929
    배우는 이
    2026.02.05목
  • 13928
    성도A
    2026.02.04수
  • 13927
    학생
    2026.02.02월
  • 13926
    성도A
    2026.02.02월
  • 13925
    공회교인
    2026.01.23금
  • 13924
    학생
    2026.01.21수
  • 13923
    학생
    2026.01.16금
  • 13922
    반사
    2026.01.16금
  • 13921
    학생
    2026.01.15목
  • 13920
    반사
    2026.01.13화
  • 13919
    성도A
    2026.01.12월
  • 13918
    신학도
    2026.01.12월
  • 13917
    부족한교인
    2026.01.06화
  • 13916
    성도A
    2025.12.26금
  • 13915
    돌아온탕자
    2025.12.23화
  • 13914
    믿는 자
    2025.12.2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