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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히 살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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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0
오랜 세월, 연구부장이 백 목사님 교훈의 체계화에 실명으로 적극적으로 나서라는 권면을 많이 받았습니다. 2013년 4월에 백 목사님 자녀들의 고소가 '백영희' 부친 성함을 빼라는 말을 들을 때, 주변에서는 모두가 발끈했지만 저희는 그 자녀분들의 의도는 잘못이지만 결과적으로 제희에게는 저희가 해야 할 일을 너무 늦추었다는 질책으로 받았습니다.

1989년 3월, 백 목사님이 돌아 가시기 6개월 전에 연구소 직원을 여수로 파송한 것도 당시에 해야 할 일이 자꾸 늦어 지게 되자 백영희 신앙노선의 연구에 전념하도록 그에게 특별한 환경을 만들어 주신 것이고, 여수라는 격지가 아니라 부산이나 주변에 있게 되면 서부교회와 총공회와 백 목사님의 가족들 때문에 연구에 전념할 수가 없고 훗날 출간에 지장까지 받게 된다는 점을 미리 살피고 조처했던 것입니다.


그 동안 사이트 관리는 연구소와 함께 일하는 단체의 다른 분들이 맡았습니다. 그렇다 해도 이 사이트의 이용 현황과 추세는 저희도 알고 있습니다. '백영희' 이름만 필요한 분들은 부산 사이트가 2011년부터 준비가 되었고 또한 본 연구소는 1998년에 무제한으로 백영희 자료를 모두 제공했기 때문에 pkist라는 것은 백 목사님 때문에 찾는 곳이 아니었습니다. 연구부장의 연구 활동과 그 내용 때문이었습니다.

대법원의 판결은 국내 최고 수준의 관련 법조인들도 모두 의아해 하고 있습니다. 그런 예상 못할 일로 '백영희' 성함을 사용하지 못한다면, 그리고 가족들이 이렇게 반신앙적으로 그리고 반상식적으로 이렇게 저희로 하여금 부친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게 한다면, 주님 앞에 그리고 스승 앞에 당연히 이 시대를 받은 사람으로 당연히 이 노선의 이 시대를 향해 연구와 발표를 해야 합니다. 그렇다 해도 아직은 '저작권' 때문에 진행 되는 부산지법의 재판을 지켜 보고 있습니다. 어떤 일은 한 번이라도 빠른 것이 낫고, 어떤 일은 한 번이라도 더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백 목사님은 1959년 고신에서 제명 당한 후 1989년 순교 때까지 30년을 가르쳤습니다.
연구소는 1982년부터 2017년까지 36년을 배운 것을 그대로 전하고 한 편으로 연구해 왔습니다.
2017년부터 30 ~ 36년을 이제는 이 노선에서 비워 놓은 곳을 채울 각오는 지금 많습니다.


>> 방청 님이 쓰신 내용 <<
:
: 참으로 좋은 백영희 신앙노선에 왜 이런 인물들을 하나님께서 주셨을까요?
: 삼하18:33을 기억해서 조심하는 사이트는 아름답고
: 삼하15장에 행동이 눈에 선합니다.
:
: 이제 사이트를 백목사님이 그토록 원했던 백영희 목사님의 교리 정리를 위한 본격적인 장소로 개편하기 바랍니다. 의리도 충성도 효도도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이제 넘치고 넘치는 백영희 자료에 더 집착 마시고 이제 오늘 걸어 갈 길을 연구하겠다 하신 초기화면 약속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세월이 30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를 찾는 사람들은 백영희 목사님 때문이 아니라 연구부장을 보고 찾아옵니다. 백 목사님 자료만이 목적이면 벌써 퍼뜨린 자료가 주변에 넘쳐나고 있습니다.
새출발의 기회로 삼았으면
참으로 좋은 백영희 신앙노선에 왜 이런 인물들을 하나님께서 주셨을까요?
삼하18:33을 기억해서 조심하는 사이트는 아름답고
삼하15장에 행동이 눈에 선합니다.

이제 사이트를 백목사님이 그토록 원했던 백영희 목사님의 교리 정리를 위한 본격적인 장소로 개편하기 바랍니다. 의리도 충성도 효도도 이 정도면 충분합니다. 이제 넘치고 넘치는 백영희 자료에 더 집착 마시고 이제 오늘 걸어 갈 길을 연구하겠다 하신 초기화면 약속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세월이 30년이 지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를 찾는 사람들은 백영희 목사님 때문이 아니라 연구부장을 보고 찾아옵니다. 백 목사님 자료만이 목적이면 벌써 퍼뜨린 자료가 주변에 넘쳐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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