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분석과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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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분석과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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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 접근)
질문 내용은 뇌과학을 중심으로 상당히 전문적인 수준에서 진행 되어 우리 연구소를 방문하는 보통 사람들로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공회식으로 간단 명료하게 그리고 성경과 주변의 자연만을 가지고 살펴 보겠습니다.


(마음 검출)
마음의 문제는 항상 짐승을 옆에 나란히 놓고 해부하여 비교하면 간단해 집니다.
질문자께서 말씀한 뇌과학적 설명은 짐승에게 적용해도 정확히 같기 때문입니다.


(짐승의 마음)
창2:17에서 짐승은 흙으로 만들었습니다. 흙은 물질입니다. 물질로 만든 짐승에게도 뇌가 있고 그 뇌의 작용으로 짐승은 희로애락의 감성뿐 아니라 기억 계산 추리 연구라는 지성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짐승은 감성과 지성에 더하여 품위를 유지하는 자존심, 더 나아가 영웅심, 한 발 더 나아가 모험심까지 있습니다. 이 모험심은 개척 정신이며 도전 정신입니다. 약육강식을 기본으로 자기의 안전을 확보하지만 자기 안전이 확보 되는 범위에서 짐승은 질서를 요구하며 이 과정에 뇌물이 있고 아부가 있으며 배신이 있고 동지애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흙이라는 물질로 만든 짐승에게 몸만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세계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마음은 그 구조와 내용과 작동 원리를 알아 볼 것도 없이 물질로 되었음은 명확합니다. 바로 이 전제 하에, 아담의 타락은 아담에게 맡겨 진 만물에게 저주가 임했고 하나님의 추가 은혜가 중단이 된 상태에서 만물은 죄 아래 존속 되고 있습니다.


(영의 세계)
창1:27에서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었습니다. 사람에게 물질이 아닌 부분, 사람에게 영적인 부분, 불신자는 죽어 있는 부분, 믿는 사람은 살아 있는 부분. 한 번 중생 되면 다시는 죄 짓지 않고 다시는 죽지 않는 부분.

이 것은 몸일 수 없고 마음일 수 없습니다. 그 남은 부분을 '영'이라고 하면 바로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뇌의 구조와 내용과 작동 원리를 분석해서 마음의 세계를 찾아 들어 가려면 너무 복잡할 듯합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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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독교 내에서 미국에서는 10년 전부터 한국에서는 근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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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와 마음(=영혼)의 관계에 대해서 토론 연구하는 분위기가 일어 나는 것 같습니다.
: 뇌과학이 발전하면서 기독신학자들이 여러가지(대략 4~5가지) 관점을 가지고 뇌와 마음의 관계에 대해서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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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적으로 1) 정통신앙을 고수하는 이분론자들이 영혼(=마음)이 비물질로 실체적으로 존재하면서 뇌를 통해 사람을 움직인다는 관점과 2) 영혼이라는 비물질은 없고 뇌의 작용을 통해서 마음과 의식을 만든다는 두가지 흐름이 크게 있는 것 같습니다. 1) 2) 관점 사이에 여러관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1) 2) 관점 모두 마음과 뇌는 이땅에 사는 동안에는 하나되어 유기적으로 관계한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
: 그런데 미국에서도 한국에서도 뇌과학을 접한 많은 신학자들과 기독자들이 뇌와 별개로 마음이 물질로 존재한다고 보는 관점은 전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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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점점 더 많은 신학자들과 기독자들이 뇌과학과 마음에 대해서 연구하고 각자 나름대로의 성경적 과학적 경험적 연구결과로 뇌와 마음의 관계에 대해서 정의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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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더라도 뇌와 별개로 마음이 물질이라는 방향을 이야기 하는 노선은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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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신세상의 뇌과학에서도 뇌와(뇌의 작용 포함:뉴런내에 전기신호작용과 화학물질이동) 별개로 마음이 물질로 존재한다는 것은 엄청난 충격적 과학적 사실이 될 것 같고
: 뇌과학을 접하는 기독교인들에게도 전혀 생각 못 해본 충격적 내용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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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쓴 내용에 대해서 어떻게 보시고 판단하시는지? 또 뇌 과학을 접한 신학자들과 기독자들이 뇌와 별개로 존재하는 물질로 된 마음이라는 존재를 알아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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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확한 질문내용이 아닌 것 같아서 정확하게 대답하시기가 어려우실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제가 쓴 글에 대해서 전반적인 생각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뇌과학과 마음에 대해서
기독교 내에서 미국에서는 10년 전부터 한국에서는 근래에

뇌와 마음(=영혼)의 관계에 대해서 토론 연구하는 분위기가 일어 나는 것 같습니다.
뇌과학이 발전하면서 기독신학자들이 여러가지(대략 4~5가지) 관점을 가지고 뇌와 마음의 관계에 대해서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1) 정통신앙을 고수하는 이분론자들이 영혼(=마음)이 비물질로 실체적으로 존재하면서 뇌를 통해 사람을 움직인다는 관점과 2) 영혼이라는 비물질은 없고 뇌의 작용을 통해서 마음과 의식을 만든다는 두가지 흐름이 크게 있는 것 같습니다. 1) 2) 관점 사이에 여러관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1) 2) 관점 모두 마음과 뇌는 이땅에 사는 동안에는 하나되어 유기적으로 관계한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미국에서도 한국에서도 뇌과학을 접한 많은 신학자들과 기독자들이 뇌와 별개로 마음이 물질로 존재한다고 보는 관점은 전혀 없었습니다.

앞으로 점점 더 많은 신학자들과 기독자들이 뇌과학과 마음에 대해서 연구하고 각자 나름대로의 성경적 과학적 경험적 연구결과로 뇌와 마음의 관계에 대해서 정의를 할 것 같습니다.

그렇더라도 뇌와 별개로 마음이 물질이라는 방향을 이야기 하는 노선은 없을 것 같습니다.

불신세상의 뇌과학에서도 뇌와(뇌의 작용 포함:뉴런내에 전기신호작용과 화학물질이동) 별개로 마음이 물질로 존재한다는 것은 엄청난 충격적 과학적 사실이 될 것 같고
뇌과학을 접하는 기독교인들에게도 전혀 생각 못 해본 충격적 내용이 될 것 같습니다.

제가 쓴 내용에 대해서 어떻게 보시고 판단하시는지? 또 뇌 과학을 접한 신학자들과 기독자들이 뇌와 별개로 존재하는 물질로 된 마음이라는 존재를 알아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명확한 질문내용이 아닌 것 같아서 정확하게 대답하시기가 어려우실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쓴 글에 대해서 전반적인 생각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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