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목사님의 일본관, 정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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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목사님의 일본관, 정치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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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생 0 1
집회교재 89년 5월에 화요일 오전 'p94, 9줄'부터 보면 요즘과 시국관이 아주 다릅니다. 설명을 부탁합니다.


지금은 그걸 몰라요. 우리가 클 때도 그 때 일본나라와 합병 전과 합변 후가 달랐습니다. 일본 나라를 모두 뭐 적이라고 이래 쌓지만 일본 나라하고 합병된 그로 인해서 우리가 훨씬 숨을 쉬고 나아졌습니다. 그 사람들 백지 욕하고 지금 뭐 정권자들이 말하고 있지만 그분들이 와 가지고 철로 놔줬지 우리에게 얼마나 좋은 것을 많이 가르쳐 줬고 많은 선물을 줘서 그때에 우리가 일차적으로 숨을 쉬었어.
그전에는 무명은 입을 수가 없고 찍해야 삼베인데 겨울이 되면 다 수서져버리고 여자들도 궁둥이 살이나와요....

해방후도 곤고했어요. 미국하고 손잡은 뒤에 좀 숨을 쉬웠어. 그리고 난 다음에 1차 군정 박 정권 때 우리가 허기를 좀 면하고 밥을 먹었어. 전 정권 때 우리가 막 배가 불러서 요새는 밥이 썩어 남아 나갑니다. 이랬는데 요새 '군정 이놈들' 막 군정을 욕을 하는데 잘못한 거야 있기야 있지만 나는 그 사람 전 정권 잘했다고 말합니다. 공산주의가 밀려고 했지만 못 들어오게 반공을 하는 국방했기 때문에 잘했고 치안이 얼마나 잘됐든지 삼청교육대가 불량한 놈들 다 끌고 들어가서 얼마나 평안하게 살았는지. 그놈들도 가서 뚜드려 맞으니까 회개하고 올 때 돈을 한 주먹씩 가지고 나왔어.

그런데 요새는 신문에 안 나 그렇지 암살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골목마다 암살이오. 대낮에 봉고차로 한 여남은씩 와서 묶어 가지고 돈 떨어 가지고 가고 추행하고 오만 거 다 하고 있습니다. 이래도 누가 막소? 데모하는 사람은 하나 죽으면 마흔 몇번을 위령제라고 하지만 경관 그까짓 거야 뭐 백명 죽으면 말이나 합니까? 행정에서 할 일이지만 이렇습니다.

국방 잘했고 치안 잘했고 배부르게 밥을 먹고 세계에서 모두 놀랄 만한 초일반적인 경제 성정아 되어 부국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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