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문의 / 88-06-12 (9공과)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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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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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7.05.05 16:11
88-06-12 (9공과) 심판 공과 관련 문의 드립니다.
아래는 공과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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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88-06-12(9공과)
본문:마태복음 25장 31절∼34절
제목:심판
요절: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요 3:17)
서론
우리는 심판에 대하여 잘 알고 살아야 합니다.
본론
1.심판은 세상에서 두 번, 죽어 부활 후 두 번, 합하여 네 번입니다.
2.창세기 7장 22절. 노아 때 홍수 심판이 있었읍니다.
베드로후서 3장 10절∼13절. 예수님이 오시면 불심판이 있읍니다.
성도가 죽어 부활 후 그리스도 심판을 받습니다.
불신자가 죽어 부활 후 백보좌 심판을 받습니다.
3.노아는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 배를 모아 구원 받았읍니다.
말세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 행위를 하여 구원을 받습니다.
불신자는 행동록에 적힌 대로 심판받아 지옥 갑니다.
우리 신자는 예수님의 대속을 믿는 것만치 그리스도 심판에서 상을 받습니다.
문답
1.심판은 전부 몇 번입니까?
답:세상에서 두 번, 부활 후 두 번입니다.
2.심판 준비는 어떻게 하면 잘 합니까?
답:예수님 믿고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 하면 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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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 2번의 "불신자가 죽어 부활 후 백보좌 심판을 받습니다." 에서 불신자는 불택자로 배워 알고 있습니다. (활용자료 - 주교공과 560번 글중 공과 요약에도 불택자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본론 3번의 "불신자는 행동록에 적힌 대로 심판받아 지옥 갑니다." 에서 불신자도 불택자로 알고 있으며, 공과 흐름상도 그런듯 합니다.
(혹, 택자 - 중생자 - 신자중, 불신자로 산 행위를 의미하는 것일까요? 그러면 행동록에 적힌 대로 그 행위가 지옥간다는 말씀은 맞는 것 같습니다만, 흐름상으로 봤을 때는 백봐좌 심판이 맞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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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입니다. (괄호 안의 내용은 그 동안 배운 말씀들을 근거로 연구해보았습니다만 보잘 것 없습니다. 수정,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불택자도 세상에서의 행위에 따라 심판을 받는다는 말씀인지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불택자는 1차 사망으로 인해 백보좌 심판(사심판)에서 다 지옥에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불택자의 모든 행위는 아무리 세상에서 의롭게 산다고 할지라도 전부 대속과는 무관한 행위이기 때문에 옳은 행위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심판의 대상이 아닌 것으로 생각됩니다.)
2. 만약 그렇다면, 불택자의 행위에 대한 심판 기준은 무엇인지요?
(불택자의 전 행위는 전부 "악" 만 있기 때문에 기준자체가 필요 없을 듯 합니다. 또한 불택자에게는 성경을 허락하지 않으셨으니 성경이 기준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3. 좀 더 나아가, 지옥도 그 차등이 있는지요?
(앞의 1, 2번의 내용을 근거로 없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연구실 -발언/주제연구 4043, 4046번 글에 같은 내용에 대한 질의가 있었습니다만, "성경이 침묵한 부분을 무리하게 설명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로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4. 요한계시록 20:11-12 에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 재림후, 그리스도 심판과 천년왕국이 지난후 백봐좌 심판때의 말씀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말씀에서 "죽은 자들" 은 불택자를 말씀하시는 듯한데 행위를 따라 심판을 받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앞의 1,2,3번의 제 답변은 틀린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아래는 공과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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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 88-06-12(9공과)
본문:마태복음 25장 31절∼34절
제목:심판
요절: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요 3:17)
서론
우리는 심판에 대하여 잘 알고 살아야 합니다.
본론
1.심판은 세상에서 두 번, 죽어 부활 후 두 번, 합하여 네 번입니다.
2.창세기 7장 22절. 노아 때 홍수 심판이 있었읍니다.
베드로후서 3장 10절∼13절. 예수님이 오시면 불심판이 있읍니다.
성도가 죽어 부활 후 그리스도 심판을 받습니다.
불신자가 죽어 부활 후 백보좌 심판을 받습니다.
3.노아는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 배를 모아 구원 받았읍니다.
말세 우리 성도들은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 행위를 하여 구원을 받습니다.
불신자는 행동록에 적힌 대로 심판받아 지옥 갑니다.
우리 신자는 예수님의 대속을 믿는 것만치 그리스도 심판에서 상을 받습니다.
문답
1.심판은 전부 몇 번입니까?
답:세상에서 두 번, 부활 후 두 번입니다.
2.심판 준비는 어떻게 하면 잘 합니까?
답:예수님 믿고 하나님 시키시는 대로 하면 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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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론 2번의 "불신자가 죽어 부활 후 백보좌 심판을 받습니다." 에서 불신자는 불택자로 배워 알고 있습니다. (활용자료 - 주교공과 560번 글중 공과 요약에도 불택자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본론 3번의 "불신자는 행동록에 적힌 대로 심판받아 지옥 갑니다." 에서 불신자도 불택자로 알고 있으며, 공과 흐름상도 그런듯 합니다.
(혹, 택자 - 중생자 - 신자중, 불신자로 산 행위를 의미하는 것일까요? 그러면 행동록에 적힌 대로 그 행위가 지옥간다는 말씀은 맞는 것 같습니다만, 흐름상으로 봤을 때는 백봐좌 심판이 맞는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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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입니다. (괄호 안의 내용은 그 동안 배운 말씀들을 근거로 연구해보았습니다만 보잘 것 없습니다. 수정,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불택자도 세상에서의 행위에 따라 심판을 받는다는 말씀인지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불택자는 1차 사망으로 인해 백보좌 심판(사심판)에서 다 지옥에 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불택자의 모든 행위는 아무리 세상에서 의롭게 산다고 할지라도 전부 대속과는 무관한 행위이기 때문에 옳은 행위는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심판의 대상이 아닌 것으로 생각됩니다.)
2. 만약 그렇다면, 불택자의 행위에 대한 심판 기준은 무엇인지요?
(불택자의 전 행위는 전부 "악" 만 있기 때문에 기준자체가 필요 없을 듯 합니다. 또한 불택자에게는 성경을 허락하지 않으셨으니 성경이 기준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3. 좀 더 나아가, 지옥도 그 차등이 있는지요?
(앞의 1, 2번의 내용을 근거로 없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연구실 -발언/주제연구 4043, 4046번 글에 같은 내용에 대한 질의가 있었습니다만, "성경이 침묵한 부분을 무리하게 설명하기는 어려운 것 같습니다." 로 마무리 하고 있습니다.)
4. 요한계시록 20:11-12 에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대로 심판을 받으니" 라고 말씀하십니다.
(주님 재림후, 그리스도 심판과 천년왕국이 지난후 백봐좌 심판때의 말씀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말씀에서 "죽은 자들" 은 불택자를 말씀하시는 듯한데 행위를 따라 심판을 받는다고 되어 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앞의 1,2,3번의 제 답변은 틀린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