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망의 나라에 주셨던 위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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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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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5 13:30
1. 우리 나라의 위기들
1) 1948년
신사참배를 이겨 낸 성도들을 보시고 이 나라에 해방을 주시고 소망을 얹어 주셨습니다.
실은 주님이 이 나라를 주소지로 삼은 교회들을 가지고 하실 일이 있어 해방을 주셨습니다.
해방 후 3년, 나라가 출발한 지 2개월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나라는 여순사건을 맞습니다.
그대로 주저 앉고 끝 날 수 있는 상황을 보여 주신 다음, 의외로 잘 수습을 해 버립니다.
그런데 2년 후, 6.25 전쟁이 일어 나고 보니까 여순반란사건은 이 나라의 복이 되었습니다.
만일 여순 사건이 미리 나지 않았다면 6.25에는 손 쓸 틈도 없이 끝장이 날 뻔했습니다.
북한은 남한을 먹으려 했고 남한은 삼켜 질 수밖에 없었는데 주님은 이런 저런 요동을 통해
주님 아니면 안 되며 주님이 이 나라를 지켜 보며 여기서 해야 할 일이 있음을 보였습니다.
2) 1975년
1차 2차 세계 대전을 겪으며 세계 최강이 된 미국이 전력을 기울인 것이 월남전이었습니다.
그러나 1975년 연초의 구정 공세를 통해 월맹은 월남을 간단히 접수해 버립니다.
당시 미국은 닉슨독트린을 발표하며 아시아인은 스스로 공산화를 막고 해결하라 했고
북한은 6.25 때 이루지 못한 꿈을 실현한다며 중국의 지원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6.25 이후 가장 위험한 시기를 만난 공회는 1975년 5월 집회에 사활을 걸고 모였습니다.
그리고 에스라 말씀으로 주님의 은혜를 구하며 한국교회를 대신하여 회개에 나섰습니다.
그리고, 당시 남침 위기를 넘겼는데 그 때 내려 왔다면 정말 속수무책으로 당할 뻔했으며
3) 현재 2017년
현재 우리 상황은 1950년과 1975년과는 기본적으로 비교를 할 수 없습니다. 핵 때문입니다.
북한은 드디어 핵탄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북한을 적극 지지하는 형편은 6.25 같습니다.
2. 신앙의 관점에서 볼 때
스스로 나라를 유지하기도 어려웠던 이 나라,
일본과 중국에게 늘 뺏기고 기고 살았더 이 나라,
아무 희망이 없고 민족성도 실제 내부 상황도 절망이었던 이 나라,
19세기 말에 복음이 들어 와서 소망이 생겼고
20세기를 거치며 어느 날 이 나라는 상상 못할 교회와 부강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 상황을 보면 나라를 통째로 넘기고 스스로 주저 앉을 짓만 하고 있습니다.
소망을 가지는 것은
이 노선의 교훈은 어느 한 교단이나 한 개인이 자기만을 위해 사용하기는 너무 광대합니다.
북한의 암흑 70년을 밝히는 것은 한국의 많은 교회들이 감당하면 넉넉합니다.
그러나 남한 교회가 북한을 가득 채우는 날, 북한 교회는 굉장한 절벽을 맞게 될 것입니다.
그 때, 이 노선 이 교훈은 북한의 막다른 길을 열고 그 다음 단계인 중국과 러시아와 땅 끝을 향해 주님 오실 마지막 때의 신앙을 안내할 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일을 위해 현재 한반도 위기는 최악이고 인간들의 모든 예측과 활동은 가장 불행한 방향으로 가고 있으나, 결론은 주님의 인도를 따라 이 노선의 밝은 내일이 열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 목회 님이 쓰신 내용 <<
:
: 여순반란사건이 있었던 1948년,
: 월남의 패망후 급박했던 1975년,
: 북핵 때문에 전쟁이 느껴지는 2017년,
:
: 시대적으로 국제 상황과 우리 사회의 시대 입장을 가지고 우리의 신앙 문제까지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1) 1948년
신사참배를 이겨 낸 성도들을 보시고 이 나라에 해방을 주시고 소망을 얹어 주셨습니다.
실은 주님이 이 나라를 주소지로 삼은 교회들을 가지고 하실 일이 있어 해방을 주셨습니다.
해방 후 3년, 나라가 출발한 지 2개월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나라는 여순사건을 맞습니다.
그대로 주저 앉고 끝 날 수 있는 상황을 보여 주신 다음, 의외로 잘 수습을 해 버립니다.
그런데 2년 후, 6.25 전쟁이 일어 나고 보니까 여순반란사건은 이 나라의 복이 되었습니다.
만일 여순 사건이 미리 나지 않았다면 6.25에는 손 쓸 틈도 없이 끝장이 날 뻔했습니다.
북한은 남한을 먹으려 했고 남한은 삼켜 질 수밖에 없었는데 주님은 이런 저런 요동을 통해
주님 아니면 안 되며 주님이 이 나라를 지켜 보며 여기서 해야 할 일이 있음을 보였습니다.
2) 1975년
1차 2차 세계 대전을 겪으며 세계 최강이 된 미국이 전력을 기울인 것이 월남전이었습니다.
그러나 1975년 연초의 구정 공세를 통해 월맹은 월남을 간단히 접수해 버립니다.
당시 미국은 닉슨독트린을 발표하며 아시아인은 스스로 공산화를 막고 해결하라 했고
북한은 6.25 때 이루지 못한 꿈을 실현한다며 중국의 지원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6.25 이후 가장 위험한 시기를 만난 공회는 1975년 5월 집회에 사활을 걸고 모였습니다.
그리고 에스라 말씀으로 주님의 은혜를 구하며 한국교회를 대신하여 회개에 나섰습니다.
그리고, 당시 남침 위기를 넘겼는데 그 때 내려 왔다면 정말 속수무책으로 당할 뻔했으며
3) 현재 2017년
현재 우리 상황은 1950년과 1975년과는 기본적으로 비교를 할 수 없습니다. 핵 때문입니다.
북한은 드디어 핵탄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북한을 적극 지지하는 형편은 6.25 같습니다.
2. 신앙의 관점에서 볼 때
스스로 나라를 유지하기도 어려웠던 이 나라,
일본과 중국에게 늘 뺏기고 기고 살았더 이 나라,
아무 희망이 없고 민족성도 실제 내부 상황도 절망이었던 이 나라,
19세기 말에 복음이 들어 와서 소망이 생겼고
20세기를 거치며 어느 날 이 나라는 상상 못할 교회와 부강한 나라가 되었습니다.
오늘 우리 상황을 보면 나라를 통째로 넘기고 스스로 주저 앉을 짓만 하고 있습니다.
소망을 가지는 것은
이 노선의 교훈은 어느 한 교단이나 한 개인이 자기만을 위해 사용하기는 너무 광대합니다.
북한의 암흑 70년을 밝히는 것은 한국의 많은 교회들이 감당하면 넉넉합니다.
그러나 남한 교회가 북한을 가득 채우는 날, 북한 교회는 굉장한 절벽을 맞게 될 것입니다.
그 때, 이 노선 이 교훈은 북한의 막다른 길을 열고 그 다음 단계인 중국과 러시아와 땅 끝을 향해 주님 오실 마지막 때의 신앙을 안내할 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일을 위해 현재 한반도 위기는 최악이고 인간들의 모든 예측과 활동은 가장 불행한 방향으로 가고 있으나, 결론은 주님의 인도를 따라 이 노선의 밝은 내일이 열릴 것으로 생각합니다.
>> 목회 님이 쓰신 내용 <<
:
: 여순반란사건이 있었던 1948년,
: 월남의 패망후 급박했던 1975년,
: 북핵 때문에 전쟁이 느껴지는 2017년,
:
: 시대적으로 국제 상황과 우리 사회의 시대 입장을 가지고 우리의 신앙 문제까지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1948년, 1975년, 2017년의 시국
여순반란사건이 있었던 1948년,
월남의 패망후 급박했던 1975년,
북핵 때문에 전쟁이 느껴지는 2017년,
시대적으로 국제 상황과 우리 사회의 시대 입장을 가지고 우리의 신앙 문제까지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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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순반란사건이 있었던 1948년,
월남의 패망후 급박했던 1975년,
북핵 때문에 전쟁이 느껴지는 2017년,
시대적으로 국제 상황과 우리 사회의 시대 입장을 가지고 우리의 신앙 문제까지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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