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잠복기, 소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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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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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9 20:08
가을의 넘치는 풍성함은 다가 오는 겨울을 준비함입니다. 백 목사님 생전의 80년대가 공회 신앙의 넘치는 결실기였다면 지금은 공회가 모두 돌아 가시고 그 생명의 흔적이 없을 정도의 시기입니다.
황량한 벌판에 눈보라 치는 한겨울, 어느 한 곳에라도 생명의 흔적인 잎사귀 하나 볼 수 없는 상황이므로, 호적의 가족이 호적의 부모가 남긴 것은 전부 사유재산이라고 주장하는 상황인데, 공회가 공회의 이름이라면 공회 교회가 공회 교회라면 공회의 교인이 공회 교인이라면 그 누구 한 사람이라도, 그 것은 아니오! 라고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익명으로는 몇 사람이라도 말씀을 했지만 실명으로는 단 1명도 그런 분이 보이지 않고 그런 교회도 그런 공회도 보이지 않습니다. 공회가 다 죽은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보이는 면으로는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본 연구소의 입장을 전적 지원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공회의 소속은 달리하지만 현 소속 공회의 입장이 따로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소속 공회에 부담을 줄 수 없어 개인적으로 도와 주시고 있습니다. 공회적으로는 현재 백 목사님의 유가족들이 공회 설교가 그 분들의 사유재산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오류라고 선언한 곳은 부공3뿐입니다. 평소 부공3이 밉상이었던 분들은 이 틈에 유가족에게 잘 보여서 혜택을 받고자 부공3을 함께 비판하며 가족의 말은 진실이며 사실이며 옳으니 따라야 한다는 표현도 서슴치 않습니다. 가족들이 지난 수십 년 세월에 한 번도 단합한 적이 없었는데 그 때는 누구 편이었던가? 그냥 오기로 이 틈에 무슨 말이나 행동을 한 번 해 보는 것으로 전부를 삼는다면 하나님도 진리도 알지 못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쨌든 현재 공회 차원에서는 이 연구소를 운영하는 부공3만 민사 대법원 형사 부산지법 순천지법 그리고 상표권 특허청에 이르기까지 난타를 당하고 있습니다. 다른 공회는 총공회의 노선을 공회 차원에서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그 길을 걷지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공회는 이 노선과 교훈의 가치를 내면적으로만 아는 데 그치지 않고 시대적 사명으로 전해야 하는 곳입니다. 부공3보다 수십 배나 큰 공회들이 제대로 전했다면 부공3은 별도 연구 때문에 설교록의 출간은 할 여지도 없고 역량도 없었을 것입니다.
따라서 백 목사님 유가족 전체의 고소 때문에 연구소를 운영하는 부공3만 총공회의 정통을 고스란히 유지하는 곳이 된 듯합니다.
>> 외부 님이 쓰신 내용 <<
:
: 총공회는 현재 여러 공회로 분산되어 운영됩니다. 그런데 예외없이 불문법관습주의를 내세우고 있고 또 모두가 개교회주의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아다시피 개교회주의를 교단의 색채로 주장하려면 각 교회들은 개교회 단위로 총공회의 정통성을 가졌다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
: 여기서 큰 의문을 제기해 봅니다. 백영희 목사님이라는 지도자의 가족은 총공회의 역사성과 정통성 자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총공회적 의미는 분명히 지대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독보적인 지도자로 출발하거나 형성된 교파들의 특징입니다. 그런데 왜 백 목사님 유가족 전부가 어느 공회도 상대하지 않고 30여년 세월동안 오로지 부공3이라는 가장 작은 공회 하나만을 상대하고 있을까. 1997년의 사건 기록을 봐도 그렇고 이번에 2013년부터 5년을 이어오는 온갖 법적 조처도 오로지 부공3 하나에 전력을 기울인다고 보입니다.
:
: 이 정도라면 타 공회들은 유명무실일까, 아니면 유가족들의 영향력에 모두 편입이 되었을까, 아예 내적으로 총공회의 정체성과 정통성을 포기했기 때문에 유가족들이 부공3 하나만을 상대하는 것일까.. 이런 저런 생각을 봅니다. 그런데 각 공회나 교회들의 사이트를 살펴보면 모두가 총공회의 정체성과 정통성은 너무나도 당연하게 보유하고 있다는 느낌을 갖습니다. 의미나 규모로 보면 서부교회는 총공회 나머지 공회들과 교회들을 다 합한 것보다 더 중요하지 않을까. 또 부공2? 라는 곳은 총공회를 정상화한다는 표현을 많이하고 대구공회는 자신들만 당연히 총공회라는 자부심을 가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왜 유가족들이 오로지 부공3이라는 곳만 상대하고 있을까요?
:
: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유가족들이 이렇게 나온다면 타 공회나 서부교회는 엄청나게 무시를 당해서 기분이 상했을 것같은데, 어떤 반응도 없습니다. 남북의 통일을 두고 북한이 남한의 안양시와 맞상대를 한다면, 야당의 어느 1인과만 국력을 쏟고 전력한다면.. 또 남한이 북한의 어느 사단장 1인과 남북통일의 모든 것을 상대한다면.. 말이 되지 않을 것같습니다. 원래 말이 되지 않으면 무시를 해버리지만 총공회가 백 목사님 유가족 전부가 단합하여 총공회의 정통성과 정체성 문제가 되는 성명권 저작권을 놓고 단 1곳과만 상대한다면 이 사실은 조금 생각 있는 사람에게 바로 그 1곳이 총공회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확인해야 하는 대상이라고 여겨집니다.
:
: 공회 노선은 참으로 오묘하지만 이런 대목에서는 참으로 좀 기이합니다.
황량한 벌판에 눈보라 치는 한겨울, 어느 한 곳에라도 생명의 흔적인 잎사귀 하나 볼 수 없는 상황이므로, 호적의 가족이 호적의 부모가 남긴 것은 전부 사유재산이라고 주장하는 상황인데, 공회가 공회의 이름이라면 공회 교회가 공회 교회라면 공회의 교인이 공회 교인이라면 그 누구 한 사람이라도, 그 것은 아니오! 라고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익명으로는 몇 사람이라도 말씀을 했지만 실명으로는 단 1명도 그런 분이 보이지 않고 그런 교회도 그런 공회도 보이지 않습니다. 공회가 다 죽은 것은 사실입니다. 다만 보이는 면으로는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본 연구소의 입장을 전적 지원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공회의 소속은 달리하지만 현 소속 공회의 입장이 따로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소속 공회에 부담을 줄 수 없어 개인적으로 도와 주시고 있습니다. 공회적으로는 현재 백 목사님의 유가족들이 공회 설교가 그 분들의 사유재산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오류라고 선언한 곳은 부공3뿐입니다. 평소 부공3이 밉상이었던 분들은 이 틈에 유가족에게 잘 보여서 혜택을 받고자 부공3을 함께 비판하며 가족의 말은 진실이며 사실이며 옳으니 따라야 한다는 표현도 서슴치 않습니다. 가족들이 지난 수십 년 세월에 한 번도 단합한 적이 없었는데 그 때는 누구 편이었던가? 그냥 오기로 이 틈에 무슨 말이나 행동을 한 번 해 보는 것으로 전부를 삼는다면 하나님도 진리도 알지 못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어쨌든 현재 공회 차원에서는 이 연구소를 운영하는 부공3만 민사 대법원 형사 부산지법 순천지법 그리고 상표권 특허청에 이르기까지 난타를 당하고 있습니다. 다른 공회는 총공회의 노선을 공회 차원에서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그 길을 걷지 않기 때문일 것입니다. 공회는 이 노선과 교훈의 가치를 내면적으로만 아는 데 그치지 않고 시대적 사명으로 전해야 하는 곳입니다. 부공3보다 수십 배나 큰 공회들이 제대로 전했다면 부공3은 별도 연구 때문에 설교록의 출간은 할 여지도 없고 역량도 없었을 것입니다.
따라서 백 목사님 유가족 전체의 고소 때문에 연구소를 운영하는 부공3만 총공회의 정통을 고스란히 유지하는 곳이 된 듯합니다.
>> 외부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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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공회는 현재 여러 공회로 분산되어 운영됩니다. 그런데 예외없이 불문법관습주의를 내세우고 있고 또 모두가 개교회주의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아다시피 개교회주의를 교단의 색채로 주장하려면 각 교회들은 개교회 단위로 총공회의 정통성을 가졌다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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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서 큰 의문을 제기해 봅니다. 백영희 목사님이라는 지도자의 가족은 총공회의 역사성과 정통성 자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총공회적 의미는 분명히 지대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독보적인 지도자로 출발하거나 형성된 교파들의 특징입니다. 그런데 왜 백 목사님 유가족 전부가 어느 공회도 상대하지 않고 30여년 세월동안 오로지 부공3이라는 가장 작은 공회 하나만을 상대하고 있을까. 1997년의 사건 기록을 봐도 그렇고 이번에 2013년부터 5년을 이어오는 온갖 법적 조처도 오로지 부공3 하나에 전력을 기울인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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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정도라면 타 공회들은 유명무실일까, 아니면 유가족들의 영향력에 모두 편입이 되었을까, 아예 내적으로 총공회의 정체성과 정통성을 포기했기 때문에 유가족들이 부공3 하나만을 상대하는 것일까.. 이런 저런 생각을 봅니다. 그런데 각 공회나 교회들의 사이트를 살펴보면 모두가 총공회의 정체성과 정통성은 너무나도 당연하게 보유하고 있다는 느낌을 갖습니다. 의미나 규모로 보면 서부교회는 총공회 나머지 공회들과 교회들을 다 합한 것보다 더 중요하지 않을까. 또 부공2? 라는 곳은 총공회를 정상화한다는 표현을 많이하고 대구공회는 자신들만 당연히 총공회라는 자부심을 가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왜 유가족들이 오로지 부공3이라는 곳만 상대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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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유가족들이 이렇게 나온다면 타 공회나 서부교회는 엄청나게 무시를 당해서 기분이 상했을 것같은데, 어떤 반응도 없습니다. 남북의 통일을 두고 북한이 남한의 안양시와 맞상대를 한다면, 야당의 어느 1인과만 국력을 쏟고 전력한다면.. 또 남한이 북한의 어느 사단장 1인과 남북통일의 모든 것을 상대한다면.. 말이 되지 않을 것같습니다. 원래 말이 되지 않으면 무시를 해버리지만 총공회가 백 목사님 유가족 전부가 단합하여 총공회의 정통성과 정체성 문제가 되는 성명권 저작권을 놓고 단 1곳과만 상대한다면 이 사실은 조금 생각 있는 사람에게 바로 그 1곳이 총공회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확인해야 하는 대상이라고 여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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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 노선은 참으로 오묘하지만 이런 대목에서는 참으로 좀 기이합니다.
총공회 정체성과 정통성의 위치에 대한 제언
총공회는 현재 여러 공회로 분산되어 운영됩니다. 그런데 예외없이 불문법관습주의를 내세우고 있고 또 모두가 개교회주의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아다시피 개교회주의를 교단의 색채로 주장하려면 각 교회들은 개교회 단위로 총공회의 정통성을 가졌다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여기서 큰 의문을 제기해 봅니다. 백영희 목사님이라는 지도자의 가족은 총공회의 역사성과 정통성 자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총공회적 의미는 분명히 지대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독보적인 지도자로 출발하거나 형성된 교파들의 특징입니다. 그런데 왜 백 목사님 유가족 전부가 어느 공회도 상대하지 않고 30여년 세월동안 오로지 부공3이라는 가장 작은 공회 하나만을 상대하고 있을까. 1997년의 사건 기록을 봐도 그렇고 이번에 2013년부터 5년을 이어오는 온갖 법적 조처도 오로지 부공3 하나에 전력을 기울인다고 보입니다.
이 정도라면 타 공회들은 유명무실일까, 아니면 유가족들의 영향력에 모두 편입이 되었을까, 아예 내적으로 총공회의 정체성과 정통성을 포기했기 때문에 유가족들이 부공3 하나만을 상대하는 것일까.. 이런 저런 생각을 봅니다. 그런데 각 공회나 교회들의 사이트를 살펴보면 모두가 총공회의 정체성과 정통성은 너무나도 당연하게 보유하고 있다는 느낌을 갖습니다. 의미나 규모로 보면 서부교회는 총공회 나머지 공회들과 교회들을 다 합한 것보다 더 중요하지 않을까. 또 부공2? 라는 곳은 총공회를 정상화한다는 표현을 많이하고 대구공회는 자신들만 당연히 총공회라는 자부심을 가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왜 유가족들이 오로지 부공3이라는 곳만 상대하고 있을까요?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유가족들이 이렇게 나온다면 타 공회나 서부교회는 엄청나게 무시를 당해서 기분이 상했을 것같은데, 어떤 반응도 없습니다. 남북의 통일을 두고 북한이 남한의 안양시와 맞상대를 한다면, 야당의 어느 1인과만 국력을 쏟고 전력한다면.. 또 남한이 북한의 어느 사단장 1인과 남북통일의 모든 것을 상대한다면.. 말이 되지 않을 것같습니다. 원래 말이 되지 않으면 무시를 해버리지만 총공회가 백 목사님 유가족 전부가 단합하여 총공회의 정통성과 정체성 문제가 되는 성명권 저작권을 놓고 단 1곳과만 상대한다면 이 사실은 조금 생각 있는 사람에게 바로 그 1곳이 총공회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확인해야 하는 대상이라고 여겨집니다.
공회 노선은 참으로 오묘하지만 이런 대목에서는 참으로 좀 기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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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공회는 현재 여러 공회로 분산되어 운영됩니다. 그런데 예외없이 불문법관습주의를 내세우고 있고 또 모두가 개교회주의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아다시피 개교회주의를 교단의 색채로 주장하려면 각 교회들은 개교회 단위로 총공회의 정통성을 가졌다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여기서 큰 의문을 제기해 봅니다. 백영희 목사님이라는 지도자의 가족은 총공회의 역사성과 정통성 자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총공회적 의미는 분명히 지대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독보적인 지도자로 출발하거나 형성된 교파들의 특징입니다. 그런데 왜 백 목사님 유가족 전부가 어느 공회도 상대하지 않고 30여년 세월동안 오로지 부공3이라는 가장 작은 공회 하나만을 상대하고 있을까. 1997년의 사건 기록을 봐도 그렇고 이번에 2013년부터 5년을 이어오는 온갖 법적 조처도 오로지 부공3 하나에 전력을 기울인다고 보입니다.
이 정도라면 타 공회들은 유명무실일까, 아니면 유가족들의 영향력에 모두 편입이 되었을까, 아예 내적으로 총공회의 정체성과 정통성을 포기했기 때문에 유가족들이 부공3 하나만을 상대하는 것일까.. 이런 저런 생각을 봅니다. 그런데 각 공회나 교회들의 사이트를 살펴보면 모두가 총공회의 정체성과 정통성은 너무나도 당연하게 보유하고 있다는 느낌을 갖습니다. 의미나 규모로 보면 서부교회는 총공회 나머지 공회들과 교회들을 다 합한 것보다 더 중요하지 않을까. 또 부공2? 라는 곳은 총공회를 정상화한다는 표현을 많이하고 대구공회는 자신들만 당연히 총공회라는 자부심을 가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왜 유가족들이 오로지 부공3이라는 곳만 상대하고 있을까요?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유가족들이 이렇게 나온다면 타 공회나 서부교회는 엄청나게 무시를 당해서 기분이 상했을 것같은데, 어떤 반응도 없습니다. 남북의 통일을 두고 북한이 남한의 안양시와 맞상대를 한다면, 야당의 어느 1인과만 국력을 쏟고 전력한다면.. 또 남한이 북한의 어느 사단장 1인과 남북통일의 모든 것을 상대한다면.. 말이 되지 않을 것같습니다. 원래 말이 되지 않으면 무시를 해버리지만 총공회가 백 목사님 유가족 전부가 단합하여 총공회의 정통성과 정체성 문제가 되는 성명권 저작권을 놓고 단 1곳과만 상대한다면 이 사실은 조금 생각 있는 사람에게 바로 그 1곳이 총공회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확인해야 하는 대상이라고 여겨집니다.
공회 노선은 참으로 오묘하지만 이런 대목에서는 참으로 좀 기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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