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창2:19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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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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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9 21:35
답이나 안내 대신에 일단 창2:19 말씀을 거론해 봅니다.
질문에 담아 주신 이분설의 논리가 창2:19을 넘어 서기에는 부족해 보이지 않을지요?
차라리 마음은 철저히 물질로 분류하고, 사람 안에 비물질인 영은 따로 있다는 삼분론이 너무 자연스럽지 않을까요?
>> 칼빈주의 님이 쓰신 내용 <<
: 사람의 영혼(=영=마음)이 뇌를 통하여 육체를 움직이는 것으로 볼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 사람의 뇌가 손상되면 비물질인 영혼이 몸을 움직일 매개체가 상실되어 영혼의 작동이
: 원활하지 않는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 이분론에서는 뇌와 영혼의 관계를 위의 방향으로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 뇌와 뇌의 모든 작용자체는 Body(몸)로 보구요.
질문에 담아 주신 이분설의 논리가 창2:19을 넘어 서기에는 부족해 보이지 않을지요?
차라리 마음은 철저히 물질로 분류하고, 사람 안에 비물질인 영은 따로 있다는 삼분론이 너무 자연스럽지 않을까요?
>> 칼빈주의 님이 쓰신 내용 <<
: 사람의 영혼(=영=마음)이 뇌를 통하여 육체를 움직이는 것으로 볼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 사람의 뇌가 손상되면 비물질인 영혼이 몸을 움직일 매개체가 상실되어 영혼의 작동이
: 원활하지 않는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 이분론에서는 뇌와 영혼의 관계를 위의 방향으로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 뇌와 뇌의 모든 작용자체는 Body(몸)로 보구요.
이분론의 반론
사람의 영혼(=영=마음)이 뇌를 통하여 육체를 움직이는 것으로 볼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사람의 뇌가 손상되면 비물질인 영혼이 몸을 움직일 매개체가 상실되어 영혼의 작동이
원활하지 않는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분론에서는 뇌와 영혼의 관계를 위의 방향으로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뇌와 뇌의 모든 작용자체는 Body(몸)로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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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영혼(=영=마음)이 뇌를 통하여 육체를 움직이는 것으로 볼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사람의 뇌가 손상되면 비물질인 영혼이 몸을 움직일 매개체가 상실되어 영혼의 작동이
원활하지 않는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이분론에서는 뇌와 영혼의 관계를 위의 방향으로 많이 보는 것 같습니다.
뇌와 뇌의 모든 작용자체는 Body(몸)로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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