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글로 대신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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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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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4 20:34
일단 과거 내용으로 살펴 본 다음 필요한 내용으로 재질문을 해 주시면
이어 가겠습니다.
검색이 좀 어려울 수 있지만, 이 노선의 신앙 생활에서 제기 될 수 있는 내용은 이 곳에 거의 다 담고 있습니다.
>> 세종 님이 쓰신 내용 <<
:
: 집회 때나, 개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수 많은 병을 고쳤다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
: 그러나 절단된 팔이 자랐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고, 성경에도 없습니다. 앉은뱅이가 일어나기는 했지만, 없던 다리가 생기지는 않았습니다.
:
: 그 이유를 생각해보니
:
: 다윗이 아들이 죽기 전에는 울며 기도하다가 죽은 후에는 기도를 그 즉시 멈추고,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
: 하나님께서 사람의 생명을 데려가는 것은 구원의 기회를 더 이상 주지 않겠다는 의미인데, 팔이 몸에서 '절단'되는 것은 이 팔의 '죽음'이라 볼 수 있겠고, 이 팔에 대한 구원의 기회는 더 이상 주지 않겠다는 의미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
: 하나님께서 사람을 부활시키듯 이것을 자라나게 하는 것도 하실 수 있으나, 부활은 역사상 기록을 몇 번 밖에 주지 않을 정도로 하시는 일이기에, 절단된 몸을 붙이는 일도 부러 하지 않으시고,
:
: 또한 죽은자를 되살린 것만으로도 하나님의 능력은 충분히 증거가 되기 때문에(절단된 사지를 자라게 하는 것보다 부활이 더 어려운 일이니),
:
: 평소에 자연계시로 세상을 운영하는 하나님께서 굳이 절단된 팔의 기능을 되살릴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
: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어 가겠습니다.
검색이 좀 어려울 수 있지만, 이 노선의 신앙 생활에서 제기 될 수 있는 내용은 이 곳에 거의 다 담고 있습니다.
>> 세종 님이 쓰신 내용 <<
:
: 집회 때나, 개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수 많은 병을 고쳤다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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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절단된 팔이 자랐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고, 성경에도 없습니다. 앉은뱅이가 일어나기는 했지만, 없던 다리가 생기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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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이유를 생각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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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윗이 아들이 죽기 전에는 울며 기도하다가 죽은 후에는 기도를 그 즉시 멈추고,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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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 사람의 생명을 데려가는 것은 구원의 기회를 더 이상 주지 않겠다는 의미인데, 팔이 몸에서 '절단'되는 것은 이 팔의 '죽음'이라 볼 수 있겠고, 이 팔에 대한 구원의 기회는 더 이상 주지 않겠다는 의미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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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께서 사람을 부활시키듯 이것을 자라나게 하는 것도 하실 수 있으나, 부활은 역사상 기록을 몇 번 밖에 주지 않을 정도로 하시는 일이기에, 절단된 몸을 붙이는 일도 부러 하지 않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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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죽은자를 되살린 것만으로도 하나님의 능력은 충분히 증거가 되기 때문에(절단된 사지를 자라게 하는 것보다 부활이 더 어려운 일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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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에 자연계시로 세상을 운영하는 하나님께서 굳이 절단된 팔의 기능을 되살릴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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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사지 절단 환자를 치료해주지 않는 이유?
집회 때나, 개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수 많은 병을 고쳤다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절단된 팔이 자랐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고, 성경에도 없습니다. 앉은뱅이가 일어나기는 했지만, 없던 다리가 생기지는 않았습니다.
그 이유를 생각해보니
다윗이 아들이 죽기 전에는 울며 기도하다가 죽은 후에는 기도를 그 즉시 멈추고,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생명을 데려가는 것은 구원의 기회를 더 이상 주지 않겠다는 의미인데, 팔이 몸에서 '절단'되는 것은 이 팔의 '죽음'이라 볼 수 있겠고, 이 팔에 대한 구원의 기회는 더 이상 주지 않겠다는 의미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부활시키듯 이것을 자라나게 하는 것도 하실 수 있으나, 부활은 역사상 기록을 몇 번 밖에 주지 않을 정도로 하시는 일이기에, 절단된 몸을 붙이는 일도 부러 하지 않으시고,
또한 죽은자를 되살린 것만으로도 하나님의 능력은 충분히 증거가 되기 때문에(절단된 사지를 자라게 하는 것보다 부활이 더 어려운 일이니),
평소에 자연계시로 세상을 운영하는 하나님께서 굳이 절단된 팔의 기능을 되살릴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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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때나, 개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수 많은 병을 고쳤다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절단된 팔이 자랐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고, 성경에도 없습니다. 앉은뱅이가 일어나기는 했지만, 없던 다리가 생기지는 않았습니다.
그 이유를 생각해보니
다윗이 아들이 죽기 전에는 울며 기도하다가 죽은 후에는 기도를 그 즉시 멈추고,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생명을 데려가는 것은 구원의 기회를 더 이상 주지 않겠다는 의미인데, 팔이 몸에서 '절단'되는 것은 이 팔의 '죽음'이라 볼 수 있겠고, 이 팔에 대한 구원의 기회는 더 이상 주지 않겠다는 의미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부활시키듯 이것을 자라나게 하는 것도 하실 수 있으나, 부활은 역사상 기록을 몇 번 밖에 주지 않을 정도로 하시는 일이기에, 절단된 몸을 붙이는 일도 부러 하지 않으시고,
또한 죽은자를 되살린 것만으로도 하나님의 능력은 충분히 증거가 되기 때문에(절단된 사지를 자라게 하는 것보다 부활이 더 어려운 일이니),
평소에 자연계시로 세상을 운영하는 하나님께서 굳이 절단된 팔의 기능을 되살릴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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