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용'으로 훌륭한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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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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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1 11:04
1. 한상동 평가
한 목사님은 공회와 직접 비교 되면서 공회로부터 비판을 받게 되었지, 원래 한 목사님이라는 인물을 한국 교계에 그냥 던져 둔다면 위대한 인물입니다. 신사참배의 승리도 교회사적 위대한 면이지만, 기본적으로 신앙과 인격 면에서 고신의 건전했을 때의 대표자로서 손색이 없는 분입니다. 설교록에 비판적인 내용이 많은 것은 공회의 위기 상황에서 가장 고도의 기준을 적용한 것입니다. 말하자면 예수님의 12제자는 신약 전체를 통해 가장 위대한 성도들이지만 예수님의 십자가 그 순간만 가지고 본다면 배신자며 겁약자입니다. 그렇다 해도 우리는 그 배신이나 겁약의 순간조차 가질 자격도 없고 그런 비판을 받을 대상도 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박 목사님은 백영희 목사님을 성경과 설교 면을 두고 극찬하는 분입니다. 그러나 목회나 교계적 평판을 두고는 박 목사님 평생에 한 목사님을 예시합니다. 그 것은 박 목사님의 목회나 교계에 대한 그 분 속에 든 내용과 같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합동 교파라는 그 넓고 정치적인 곳에서도 늘 고신의 좁고 명확했던 길을 고수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다만 합동과 고신의 분리 과정에 왜 고신에 서지 않았던가 라는 질문이 나올 수 있는데 최근 직접 면담하고 이 부분을 여쭌 분의 전언에 의하면 달리 설명하지 않았다 합니다. 그렇다면 박 목사님의 인생 전체를 적은 자서전을 읽어 본다면 그 속에 자연스럽게 박 목사님의 자기 신앙길에서 짐작할 수 있을 듯합니다.
2. 성경 접근법
박 목사님의 성경 접근법은 역사적으로 볼 때 정통 전통의 보수 신학이 가장 좋아 하며 제시한 표준적인 길이라고 보입니다. 성경 전체에 대한 철저한 인식, 원어적인 접근, 그리고 내용 전체의 체계적인 분석, 그리고 그 전부를 머리 속에 그대로 담아 내는 노력과 진실. 이 정도면 기독교 역사 전체를 통해서도 그 사례를 거의 찾아 보기 어렵습니다.
공회는 박 목사님의 접근법을 기본적으로 알고 있고 연경이라는 단계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다만 박 목사님의 접근법은 평생 그 길을 반복하며 그 속에서 깨달아 가는 면이 장점이라면 공회는 박 목사님처럼 모든 성경 장을 내용 분석적으로 학습하고 머리 속에 담는 것은 하나님께 받은 두뇌력에 따라 각자의 편차가 많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다 그렇게 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한 번은 그렇게 하되, 이후로는 머리 속에 담을 사람은 담고 담는 것 자체가 어려워 돌아 서면 잊어 버리는 사람이 담는 노력만 한다면 평생 해도 못하게 되는데, 그런 분들은 그냥 한 말씀만 붙들고 매일을 열심히 실행하는 것이 빠르다는 생각입니다.
굳이 본다면 박 목사님의 성경 접근법은 성경 절대주의를 기본으로 하되 성경 내용 전체에 대한 체계적 분석과 학습과 암기를 목표하고, 공회는 성경 절대주의를 기본으로 하되 성경 전체의 분석과 학습과 암기는 한 번 정도로 지나 간 뒤 교인이나 목회자나 상관 없이 자기 현실에 필요한 말씀을 하나 붙들고 그 말씀으로 실제 실행을 하게 되면 그 말씀의 속에 있는 뜻을 체감하게 되고 이런 매일의 반복을 하다 보면 성경에 대한 깊이를 자기에게 필요한 만큼 체득하는데, 바로 이런 일의 기초가 되는 것은 평생 성경을 많이 읽는 것이니 성경에 대한 분석적 접근보다 그냥 말씀을 그대로 계속 읽는 것을 강조합니다. 그래서 박 목사님의 교회나 교단이나 주변 인물들은 성경을 몇백 독 읽은 것을 강조하지만 공회는 교인들도 수백 번을 읽는 경우는 흔합니다. 또 양성원의 졸업의 최저 기준이 성경 100독입니다.
꼭 같이 성경을 강조하면서 박 목사님은 학습적으로, 공회는 현실의 실행에 강조를 뒀다고 비교하면 좋을 듯하고 그렇게 된다면 서로 보완이 되면 좋아 보입니다.
3.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나 기타 그 분의 제자들의 교회들은 현재 한국 교회의 가장 보수적이면서 성경적이고 그리고 목회에 가장 성공한 사례입니다. 일반 교계적으로는 한국 교회를 아직은 희망이 있고 그래도 성경과 신앙의 원칙을 소리 높힐 수 있다는 점에서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공회는 성경의 새로운 번역이나 교계가 찬송가를 통일하면서 혼란에 빠지고 더구나 강단의 찬송과 설교가 가볍게 유행을 따라 가는 것은 우선은 그렇게 할 수 있는 정도지만 그 훗날은 필연코 신앙의 공중분해까지 염려하여 엄하게 단절하는 것이 차이입니다.
박 목사님의 설교까지는 한국교회가 지켜 내야 할 설교라고 한다면, 이후의 설교는 평가 자체가 좀 곤란합니다. 제자들의 자세와 뜻과 노력은 좋지만 원하는 바와 다른 곳에 가 있는 자신과 그 교회들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4. 표준번역
성경의 새 번역에 나섰다는 이야기는 들었으나 정확히 어느 성경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표준번역이든 개역개정이든 그 번역의 실무는 박 목사님이 진실되게 또 최선을 다할 것이고 박 목사님의 번역이라면 신뢰할 수 있으나, 박 목사님 혼자 번역하지 않고 여러 사람의 의견을 모으게 되면서 박 목사님의 의견이 100% 반영이 될 것인가? 된다 해도 66권 전부가 그렇게 될 것인가? 박 목사님 한 분의 실력과 신앙이면 신뢰를 하고 싶지만 박 목사님과 같은 분은 교계에 둘이나 셋이 아니라 아마 한 분뿐이지 않겠는가? 그렇다면 박 목사님은 믿을 수 있어도 그 팀은 성서공회라는 이름에서부터 우리는 믿지를 못하게 되고, 그 결과물 역시 마찬가지가 됩니다.
물론, 박 목사님의 단독 번역으로 나왔다 해도 우리는 이미 가진 성경을 가지고 그 성경의 부족한 점을 짚어 가며 그 성경을 붙들고 가고 싶습니다. 더 나은, 바뀐 것을 갖게 되다 보면 또 더 나은 것으로 또 바뀌어야 합니다. 번역의 정확성 문제도 문제지만 세월 속에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 자체가 바뀌기 때문입니다. 이 언어 환경은 예전에는 수백 년, 그 다음에는 수십 년인데, 지금은 10년 단위로 바뀔 정도입니다. 그 때마다 바꿀 것인가? 차라리 괜찮은 성경, 박 목사님이 평생 읽고 외우고 우리가 평생 사용하던 그 성경 하나를 기본으로 삼아 성경이라 하고, 그 성경에 아쉬운 부분은 밑에 줄을 긋고 난 외에 표시를 하는 것이 낫다는 것이 우리 식입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1.한상동 평가
: 백영희 목사님이 한상동 목사님에게 제명 당하기 직전에 삼일교회 전도사로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평생 목회자로서 한상동 목사님을 존경한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설교나 성경을 두고는 백영희 목사님의 장점을 인정하고 또 이단이 아니라는 것까지는 공언을 했으나 노선을 두고는 한 목사님을 적극 지지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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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성경 접근법
: 성경을 강조하는 것이야 공회와 같지만 박 목사님은 성경 어디를 좀 읽어주면 그 성구가 어느 성경의 몇장이라는 정도는 맞출 정도가 되어야 목회자 자격이 있다고 합니다. 또 한가지 덧붙여서 성경 몇장이라고 불러주면 그 장의 절수까지는 몰라도 그 장의 전체 내용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다는 것은 말할 정도가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성경읽고 내용을 익히는 것은 공회를 따를 곳은 없지만 접근법으로 말하면 박 목사님 지도와 공회가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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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사랑의교회
: 박 목사님은 열린교회 김남준, 사랑의교회 오정현, 새로남교회 오정호, 부전교회 박성규, 남서울교회 화종부 목사님을 제자로 인정하면서 일일이 거명하고 설교나 목회를 두고 예시합니다. 그런데 이 분들을 접해 보면 박 목사님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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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표준번역
: 성서공회의 표준번역에 번역위원으로 활동하신 기록이 나옵니다. 공회는 개역성경을 고수하며 표준번역은 배척합니다.
한 목사님은 공회와 직접 비교 되면서 공회로부터 비판을 받게 되었지, 원래 한 목사님이라는 인물을 한국 교계에 그냥 던져 둔다면 위대한 인물입니다. 신사참배의 승리도 교회사적 위대한 면이지만, 기본적으로 신앙과 인격 면에서 고신의 건전했을 때의 대표자로서 손색이 없는 분입니다. 설교록에 비판적인 내용이 많은 것은 공회의 위기 상황에서 가장 고도의 기준을 적용한 것입니다. 말하자면 예수님의 12제자는 신약 전체를 통해 가장 위대한 성도들이지만 예수님의 십자가 그 순간만 가지고 본다면 배신자며 겁약자입니다. 그렇다 해도 우리는 그 배신이나 겁약의 순간조차 가질 자격도 없고 그런 비판을 받을 대상도 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박 목사님은 백영희 목사님을 성경과 설교 면을 두고 극찬하는 분입니다. 그러나 목회나 교계적 평판을 두고는 박 목사님 평생에 한 목사님을 예시합니다. 그 것은 박 목사님의 목회나 교계에 대한 그 분 속에 든 내용과 같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합동 교파라는 그 넓고 정치적인 곳에서도 늘 고신의 좁고 명확했던 길을 고수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다만 합동과 고신의 분리 과정에 왜 고신에 서지 않았던가 라는 질문이 나올 수 있는데 최근 직접 면담하고 이 부분을 여쭌 분의 전언에 의하면 달리 설명하지 않았다 합니다. 그렇다면 박 목사님의 인생 전체를 적은 자서전을 읽어 본다면 그 속에 자연스럽게 박 목사님의 자기 신앙길에서 짐작할 수 있을 듯합니다.
2. 성경 접근법
박 목사님의 성경 접근법은 역사적으로 볼 때 정통 전통의 보수 신학이 가장 좋아 하며 제시한 표준적인 길이라고 보입니다. 성경 전체에 대한 철저한 인식, 원어적인 접근, 그리고 내용 전체의 체계적인 분석, 그리고 그 전부를 머리 속에 그대로 담아 내는 노력과 진실. 이 정도면 기독교 역사 전체를 통해서도 그 사례를 거의 찾아 보기 어렵습니다.
공회는 박 목사님의 접근법을 기본적으로 알고 있고 연경이라는 단계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다만 박 목사님의 접근법은 평생 그 길을 반복하며 그 속에서 깨달아 가는 면이 장점이라면 공회는 박 목사님처럼 모든 성경 장을 내용 분석적으로 학습하고 머리 속에 담는 것은 하나님께 받은 두뇌력에 따라 각자의 편차가 많기 때문에 누구에게나 다 그렇게 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한 번은 그렇게 하되, 이후로는 머리 속에 담을 사람은 담고 담는 것 자체가 어려워 돌아 서면 잊어 버리는 사람이 담는 노력만 한다면 평생 해도 못하게 되는데, 그런 분들은 그냥 한 말씀만 붙들고 매일을 열심히 실행하는 것이 빠르다는 생각입니다.
굳이 본다면 박 목사님의 성경 접근법은 성경 절대주의를 기본으로 하되 성경 내용 전체에 대한 체계적 분석과 학습과 암기를 목표하고, 공회는 성경 절대주의를 기본으로 하되 성경 전체의 분석과 학습과 암기는 한 번 정도로 지나 간 뒤 교인이나 목회자나 상관 없이 자기 현실에 필요한 말씀을 하나 붙들고 그 말씀으로 실제 실행을 하게 되면 그 말씀의 속에 있는 뜻을 체감하게 되고 이런 매일의 반복을 하다 보면 성경에 대한 깊이를 자기에게 필요한 만큼 체득하는데, 바로 이런 일의 기초가 되는 것은 평생 성경을 많이 읽는 것이니 성경에 대한 분석적 접근보다 그냥 말씀을 그대로 계속 읽는 것을 강조합니다. 그래서 박 목사님의 교회나 교단이나 주변 인물들은 성경을 몇백 독 읽은 것을 강조하지만 공회는 교인들도 수백 번을 읽는 경우는 흔합니다. 또 양성원의 졸업의 최저 기준이 성경 100독입니다.
꼭 같이 성경을 강조하면서 박 목사님은 학습적으로, 공회는 현실의 실행에 강조를 뒀다고 비교하면 좋을 듯하고 그렇게 된다면 서로 보완이 되면 좋아 보입니다.
3.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나 기타 그 분의 제자들의 교회들은 현재 한국 교회의 가장 보수적이면서 성경적이고 그리고 목회에 가장 성공한 사례입니다. 일반 교계적으로는 한국 교회를 아직은 희망이 있고 그래도 성경과 신앙의 원칙을 소리 높힐 수 있다는 점에서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공회는 성경의 새로운 번역이나 교계가 찬송가를 통일하면서 혼란에 빠지고 더구나 강단의 찬송과 설교가 가볍게 유행을 따라 가는 것은 우선은 그렇게 할 수 있는 정도지만 그 훗날은 필연코 신앙의 공중분해까지 염려하여 엄하게 단절하는 것이 차이입니다.
박 목사님의 설교까지는 한국교회가 지켜 내야 할 설교라고 한다면, 이후의 설교는 평가 자체가 좀 곤란합니다. 제자들의 자세와 뜻과 노력은 좋지만 원하는 바와 다른 곳에 가 있는 자신과 그 교회들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4. 표준번역
성경의 새 번역에 나섰다는 이야기는 들었으나 정확히 어느 성경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표준번역이든 개역개정이든 그 번역의 실무는 박 목사님이 진실되게 또 최선을 다할 것이고 박 목사님의 번역이라면 신뢰할 수 있으나, 박 목사님 혼자 번역하지 않고 여러 사람의 의견을 모으게 되면서 박 목사님의 의견이 100% 반영이 될 것인가? 된다 해도 66권 전부가 그렇게 될 것인가? 박 목사님 한 분의 실력과 신앙이면 신뢰를 하고 싶지만 박 목사님과 같은 분은 교계에 둘이나 셋이 아니라 아마 한 분뿐이지 않겠는가? 그렇다면 박 목사님은 믿을 수 있어도 그 팀은 성서공회라는 이름에서부터 우리는 믿지를 못하게 되고, 그 결과물 역시 마찬가지가 됩니다.
물론, 박 목사님의 단독 번역으로 나왔다 해도 우리는 이미 가진 성경을 가지고 그 성경의 부족한 점을 짚어 가며 그 성경을 붙들고 가고 싶습니다. 더 나은, 바뀐 것을 갖게 되다 보면 또 더 나은 것으로 또 바뀌어야 합니다. 번역의 정확성 문제도 문제지만 세월 속에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 자체가 바뀌기 때문입니다. 이 언어 환경은 예전에는 수백 년, 그 다음에는 수십 년인데, 지금은 10년 단위로 바뀔 정도입니다. 그 때마다 바꿀 것인가? 차라리 괜찮은 성경, 박 목사님이 평생 읽고 외우고 우리가 평생 사용하던 그 성경 하나를 기본으로 삼아 성경이라 하고, 그 성경에 아쉬운 부분은 밑에 줄을 긋고 난 외에 표시를 하는 것이 낫다는 것이 우리 식입니다.
>> 신학 님이 쓰신 내용 <<
: 1.한상동 평가
: 백영희 목사님이 한상동 목사님에게 제명 당하기 직전에 삼일교회 전도사로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평생 목회자로서 한상동 목사님을 존경한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설교나 성경을 두고는 백영희 목사님의 장점을 인정하고 또 이단이 아니라는 것까지는 공언을 했으나 노선을 두고는 한 목사님을 적극 지지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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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성경 접근법
: 성경을 강조하는 것이야 공회와 같지만 박 목사님은 성경 어디를 좀 읽어주면 그 성구가 어느 성경의 몇장이라는 정도는 맞출 정도가 되어야 목회자 자격이 있다고 합니다. 또 한가지 덧붙여서 성경 몇장이라고 불러주면 그 장의 절수까지는 몰라도 그 장의 전체 내용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다는 것은 말할 정도가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성경읽고 내용을 익히는 것은 공회를 따를 곳은 없지만 접근법으로 말하면 박 목사님 지도와 공회가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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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사랑의교회
: 박 목사님은 열린교회 김남준, 사랑의교회 오정현, 새로남교회 오정호, 부전교회 박성규, 남서울교회 화종부 목사님을 제자로 인정하면서 일일이 거명하고 설교나 목회를 두고 예시합니다. 그런데 이 분들을 접해 보면 박 목사님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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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표준번역
: 성서공회의 표준번역에 번역위원으로 활동하신 기록이 나옵니다. 공회는 개역성경을 고수하며 표준번역은 배척합니다.
박희천 목사님 관련 4가지 질문
1.한상동 평가
백영희 목사님이 한상동 목사님에게 제명 당하기 직전에 삼일교회 전도사로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평생 목회자로서 한상동 목사님을 존경한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설교나 성경을 두고는 백영희 목사님의 장점을 인정하고 또 이단이 아니라는 것까지는 공언을 했으나 노선을 두고는 한 목사님을 적극 지지한 것으로 보입니다.
2.성경 접근법
성경을 강조하는 것이야 공회와 같지만 박 목사님은 성경 어디를 좀 읽어주면 그 성구가 어느 성경의 몇장이라는 정도는 맞출 정도가 되어야 목회자 자격이 있다고 합니다. 또 한가지 덧붙여서 성경 몇장이라고 불러주면 그 장의 절수까지는 몰라도 그 장의 전체 내용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다는 것은 말할 정도가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성경읽고 내용을 익히는 것은 공회를 따를 곳은 없지만 접근법으로 말하면 박 목사님 지도와 공회가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3.사랑의교회
박 목사님은 열린교회 김남준, 사랑의교회 오정현, 새로남교회 오정호, 부전교회 박성규, 남서울교회 화종부 목사님을 제자로 인정하면서 일일이 거명하고 설교나 목회를 두고 예시합니다. 그런데 이 분들을 접해 보면 박 목사님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입니다.
4.표준번역
성서공회의 표준번역에 번역위원으로 활동하신 기록이 나옵니다. 공회는 개역성경을 고수하며 표준번역은 배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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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상동 평가
백영희 목사님이 한상동 목사님에게 제명 당하기 직전에 삼일교회 전도사로 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평생 목회자로서 한상동 목사님을 존경한다고 했습니다. 그렇다면 설교나 성경을 두고는 백영희 목사님의 장점을 인정하고 또 이단이 아니라는 것까지는 공언을 했으나 노선을 두고는 한 목사님을 적극 지지한 것으로 보입니다.
2.성경 접근법
성경을 강조하는 것이야 공회와 같지만 박 목사님은 성경 어디를 좀 읽어주면 그 성구가 어느 성경의 몇장이라는 정도는 맞출 정도가 되어야 목회자 자격이 있다고 합니다. 또 한가지 덧붙여서 성경 몇장이라고 불러주면 그 장의 절수까지는 몰라도 그 장의 전체 내용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다는 것은 말할 정도가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성경읽고 내용을 익히는 것은 공회를 따를 곳은 없지만 접근법으로 말하면 박 목사님 지도와 공회가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3.사랑의교회
박 목사님은 열린교회 김남준, 사랑의교회 오정현, 새로남교회 오정호, 부전교회 박성규, 남서울교회 화종부 목사님을 제자로 인정하면서 일일이 거명하고 설교나 목회를 두고 예시합니다. 그런데 이 분들을 접해 보면 박 목사님과는 전혀 다른 분위기입니다.
4.표준번역
성서공회의 표준번역에 번역위원으로 활동하신 기록이 나옵니다. 공회는 개역성경을 고수하며 표준번역은 배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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