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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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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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와 같이 성경 여러 곳에서'살아계신 하나님'으로 기록된 것을 볼 때
일반적으로 누구나 쓸수 있는 표현이라 생각합니다.
아래 말씀들은 항상 존재하시는,항존성의 하나님을 더욱 강조한 표현 같습니다.

마태복음 16: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가로되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요한복음 6:57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사도행전 14:15
가로되 여러분이여 어찌하여 이러한 일을 하느냐 우리도 너희와 같은 성정을 가진 사람이라
너희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이 헛된 일을 버리고 천지와 바다와 그 가운데 만유를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돌아 오라 함이라

로마서 9:26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 곳에서 저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 부름을 얻으리라 함과 같으니라

고린도후서 3:3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한 것이며 또 돌비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심비에 한 것이라

고린도후서 6: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가라사대 내가 저희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저희 하나님이 되고 저희는 나의 백성이 되리라 하셨느니라

디모데전서 4:10
이를 위하여 우리가 수고하고 진력하는 것은 우리 소망을 살아 계신 하나님께 둠이니 곧 모든 사람 특히 믿는 자들의 구주시라

디모데전서 3:15
만일 내가 지체하면 너로 하나님의 집에서 어떻게 행하여야 할 것을 알게 하려 함이니 이 집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요 진리의 기둥과 터이니라

히브리서 3:12
형제들아 너희가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심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염려할 것이요

히브리서 9: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히브리서 10:31
살아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

히브리서 12:22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산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요한계시록 7:2
또 보매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 땅과 바다를 해롭게 할 권세를 얻은 네 천사를 향하여 큰 소리로 외쳐

요한계시록 10:6
세세토록 살아계신 자 곧 하늘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땅과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이며
바다와 그 가운데 있는 물건을 창조하신 이를 가리켜 맹세하여 가로되 지체하지 아니하리니


>> 연구부 님이 쓰신 내용 <<
:
: 1. 원래
: ①나는 학교를 갔다. ②학교를 나는 갔댜.
: 일반적으로 ①번이 자연스러운 문장입니다. 그런데 어디 갔느냐는 문제로 시비가 났거나 학교를 강조해야 할 상황이 생기면 ②번으로 표현해도 됩니다. 이 때 우리는 '학교를' 강조했다고 합니다.
:
: ①나는 태어났다. ②어머니가 날 낳았다.
: 일반적으로 ①번이 자연스럽습니다. 그런데 고생하신 어머니를 강조하려면 ②번처럼 적게 됩니다. 이럴 때 만일 누가 시비를 하면서 '어머니'를 표시하지 않아도 어머니가 낳지 그러면 아버지가 낳는 경우도 있는가? 또는 옆집 아주머니가 나를 낳아도 되는가, 이렇게 말한다면 우리는 '강조'임을 이해해 달라고 해야 할 듯합니다.
:
:
: 2. 질문하신 표현
: '살아 계신 하나님'이라고 말한다면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러나 질문하신 분께서 지적하신 대로 '그렇다면 하나님은 완전 영원 불변인데 살아 계신다는 표현을 해 버리면 그렇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는 말인가! 하나님의 영원불변에 의문을 표시하면서 시비를 시작하는 것이냐!' 이렇게 대화가 이어 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주로 하나님이라는 존재 자체를 두고 시비하는 곳이 소위 '진보 신학' '자유주의 신학' '해방 신학' '종교 다원주의' 등으로 표현합니다. 이런 이들과의 대화에서는 질문자께서 예리하게 보신, 바로 그런 지적이 꼭 필요합니다.
:
:
: 그런데, 이 곳의 일반 방문인들은 하나님의 독존과 자존과 영원과 불변을 의심치 않습니다. 말하자면 우리끼리 대화를 할 때는 '살아계신 하나님'이라는 표현이 너무나 당연한데도 '살아계신'을 붙이면, 우리가 일상 생활이나 심지어 교회 생활에서도 말만 '하나님'이라고 하지 실제로는 하나님이 '돌아가신 부모처럼' 하나님 없는 사람처럼 살 때가 많습니다. 이런 면을 강조하려고 '살아계신'을 붙인다면 우리는 이해해 줄 수가 있을 듯합니다.
:
: 어린 신앙, 흐려진 신앙 등을 위해 이해하시고 나갔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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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님이 쓰신 내용 <<
: :
: : 기도할 때 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 : 성부 하나님을 부를 때 살아계신 하나님이라 칭할 수 있습니까?
: :
: : 죄가 없으면 거룩이란 단어가 필요없듯이
: : 무존재한 적이 없고 죽은 적이 없는, 항상 존재하시는 하나님에게
: : 살아계시다는 표현은 맞지 않다는 입장입니다.
: :
: :
: :
: :
: :
: :
: :
: :
: : >> help-b 님이 쓰신 내용 <<
: : :
: : : 먼저, 위의 찬송가에 '살아계시다'는 표현은 성부 하나님이 아니라 성자 예수님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을 두고는, 보통 2천 년 전에 오셨다가 우리 죄 때문에 대신 죽었다는 것을 많이 강조하기 때문에 부활하시고 지금도 살아 계셔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잊기 쉬워서 '살아 계신'을 강조했다고 생각합니다.
: : :
: : : 찬송의 가사는 기본적으로 시고, 시적 표현은 일반 내용은 안다는 전제 하에 따로 설명하지 않고 그냥 강조하고 싶은 부분을 중심으로 돋보이게 합니다.
: : :
: : : 찬송가 가사에 '살아계신 주님'이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이 그 시대 사람뿐 아니라 나한테까지 적용되는 걸 보니, 또 이제 중생되어 예수님 길을 따라 가는데 만나는 어려움들을 예수님의 도움을 받아 이겨낼 수 있으니..
: : :
: : : 이런 역사들을 어떤 말로 표현하면 좋을까... 내가 이전에 믿음이 없어 눈이 어두울 때는 예수님은 나를 위해 아무 행동도 안하시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나를 위해 움직여주시는 구나... 그러니 '살아계신다'고 표현하면 좋겠다.. 싶어 적은 그런 가사이지 않나 싶습니다.
: : :
: : : 교리에 벗어난 표현이 아니므로, 강조를 위해 표현했다고 본다면 그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
: : : >> 저는 님이 쓰신 내용 <<
: : : :
: : : : 아래는 찬양가사입니다.
: : : :
: : : : 하나님을 표현할 때 '살아계신 하나님'이라 표현할 수 있습니까?
: : : :
: : : : 혹자는 하나님은 항상 존재하시기 때문에 살아계신 하나님이라 표현하는 것은 틀렸고
: : : : 그냥 존재하시는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이 맞다고 합니다.
: : : :
: : : : 저는 살아계신 하나님이라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 : :
: : : : 아래는 찬양가사입니다.
: : : :
: : : : 주 하나님 독생자 예수 날 위하여 오시었네
: : : : 내 모든 죄 다 사하시고 죽음에서 부활하신 나의 구세주
: : : : 살아계신 주 나의 참된 소망 걱정 근심 전혀없네
: : : : 사랑의 주 내 갈길 인도하니 내모든 삶의 기쁨 늘 충만하네
: : : :
: : : : 주 안에서 거듭난 생명 도우시는 주의 사랑
: : : : 참기쁨과 확신가지고 예수님의 도우심을 믿으며 살리
: : : : 살아계신 주 나의 참된 소망 걱정 근심 전혀없네
: : : : 사랑의 주 내 갈길 인도하니 내 모든 삶의 기쁨 늘 충만하네
: : : :
: : : : 그 언젠가 주 뵐때까지 주를 위해 싸우리라
: : : : 승리의 길 멀고 험해도 주님께서 나의 앞길 지켜주시리
: : : : 살아 계신 주 나의 참된 소망 걱정 근심 전혀없네
: : : : 사랑의 주 내 갈길 인도하니 내 모든 삶의 기쁨 늘 충만하네
살아계신 하나님
아래는 찬양가사입니다.

하나님을 표현할 때 '살아계신 하나님'이라 표현할 수 있습니까?

혹자는 하나님은 항상 존재하시기 때문에 살아계신 하나님이라 표현하는 것은 틀렸고
그냥 존재하시는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이 맞다고 합니다.

저는 살아계신 하나님이라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래는 찬양가사입니다.

주 하나님 독생자 예수 날 위하여 오시었네
내 모든 죄 다 사하시고 죽음에서 부활하신 나의 구세주
살아계신 주 나의 참된 소망 걱정 근심 전혀없네
사랑의 주 내 갈길 인도하니 내모든 삶의 기쁨 늘 충만하네

주 안에서 거듭난 생명 도우시는 주의 사랑
참기쁨과 확신가지고 예수님의 도우심을 믿으며 살리
살아계신 주 나의 참된 소망 걱정 근심 전혀없네
사랑의 주 내 갈길 인도하니 내 모든 삶의 기쁨 늘 충만하네

그 언젠가 주 뵐때까지 주를 위해 싸우리라
승리의 길 멀고 험해도 주님께서 나의 앞길 지켜주시리
살아 계신 주 나의 참된 소망 걱정 근심 전혀없네
사랑의 주 내 갈길 인도하니 내 모든 삶의 기쁨 늘 충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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