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계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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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계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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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위의 찬송가에 '살아계시다'는 표현은 성부 하나님이 아니라 성자 예수님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을 두고는, 보통 2천 년 전에 오셨다가 우리 죄 때문에 대신 죽었다는 것을 많이 강조하기 때문에 부활하시고 지금도 살아 계셔서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잊기 쉬워서 '살아 계신'을 강조했다고 생각합니다.

찬송의 가사는 기본적으로 시고, 시적 표현은 일반 내용은 안다는 전제 하에 따로 설명하지 않고 그냥 강조하고 싶은 부분을 중심으로 돋보이게 합니다.

찬송가 가사에 '살아계신 주님'이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대속이 그 시대 사람뿐 아니라 나한테까지 적용되는 걸 보니, 또 이제 중생되어 예수님 길을 따라 가는데 만나는 어려움들을 예수님의 도움을 받아 이겨낼 수 있으니..

이런 역사들을 어떤 말로 표현하면 좋을까... 내가 이전에 믿음이 없어 눈이 어두울 때는 예수님은 나를 위해 아무 행동도 안하시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나를 위해 움직여주시는 구나... 그러니 '살아계신다'고 표현하면 좋겠다.. 싶어 적은 그런 가사이지 않나 싶습니다.

교리에 벗어난 표현이 아니므로, 강조를 위해 표현했다고 본다면 그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저는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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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찬양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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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을 표현할 때 '살아계신 하나님'이라 표현할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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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자는 하나님은 항상 존재하시기 때문에 살아계신 하나님이라 표현하는 것은 틀렸고
: 그냥 존재하시는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이 맞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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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살아계신 하나님이라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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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는 찬양가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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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하나님 독생자 예수 날 위하여 오시었네
: 내 모든 죄 다 사하시고 죽음에서 부활하신 나의 구세주
: 살아계신 주 나의 참된 소망 걱정 근심 전혀없네
: 사랑의 주 내 갈길 인도하니 내모든 삶의 기쁨 늘 충만하네
:
: 주 안에서 거듭난 생명 도우시는 주의 사랑
: 참기쁨과 확신가지고 예수님의 도우심을 믿으며 살리
: 살아계신 주 나의 참된 소망 걱정 근심 전혀없네
: 사랑의 주 내 갈길 인도하니 내 모든 삶의 기쁨 늘 충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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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언젠가 주 뵐때까지 주를 위해 싸우리라
: 승리의 길 멀고 험해도 주님께서 나의 앞길 지켜주시리
: 살아 계신 주 나의 참된 소망 걱정 근심 전혀없네
: 사랑의 주 내 갈길 인도하니 내 모든 삶의 기쁨 늘 충만하네
살아계신 하나님
아래는 찬양가사입니다.

하나님을 표현할 때 '살아계신 하나님'이라 표현할 수 있습니까?

혹자는 하나님은 항상 존재하시기 때문에 살아계신 하나님이라 표현하는 것은 틀렸고
그냥 존재하시는 하나님이라고 하는 것이 맞다고 합니다.

저는 살아계신 하나님이라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래는 찬양가사입니다.

주 하나님 독생자 예수 날 위하여 오시었네
내 모든 죄 다 사하시고 죽음에서 부활하신 나의 구세주
살아계신 주 나의 참된 소망 걱정 근심 전혀없네
사랑의 주 내 갈길 인도하니 내모든 삶의 기쁨 늘 충만하네

주 안에서 거듭난 생명 도우시는 주의 사랑
참기쁨과 확신가지고 예수님의 도우심을 믿으며 살리
살아계신 주 나의 참된 소망 걱정 근심 전혀없네
사랑의 주 내 갈길 인도하니 내 모든 삶의 기쁨 늘 충만하네

그 언젠가 주 뵐때까지 주를 위해 싸우리라
승리의 길 멀고 험해도 주님께서 나의 앞길 지켜주시리
살아 계신 주 나의 참된 소망 걱정 근심 전혀없네
사랑의 주 내 갈길 인도하니 내 모든 삶의 기쁨 늘 충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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