욥의 자세는 책망을 받았으나, 말의 이치는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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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의 자세는 책망을 받았으나, 말의 이치는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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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욥31장의 욥의 자세는 틀렸습니다.
욥은 자기 소유와 자녀까지 칠 때는 잘 견뎠지만
욥의 몸을 치시자 하나님께 원망을 하게 됩니다.


2. 욥의 말에 담긴 이치는 맞습니다.
평소 바르게 살았다면 원수의 고소장이란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사람들은 그 글을 가지고 피고가 죄인이라며 비판을 하지만
글을 읽을 줄 아는 사람들은 그 고소장이 피고를 영광스럽게 치켜 올린다고 읽습니다.

그래서 고소장이란
실제 죄가 있는 사람을 향해서는 그를 징벌하여 고치게 되니 피고는 고침으로 덕을 보고
실제 죄가 없는데 고소장의 공격에 당하고 사람들이 오해하는 것은 영광의 옷이 됩니다.

반대로 고소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그 죄인을 알아서 처리하실 터인데 하나님 대신 처리를 하게 되는 죄를 짓게 되고
만일 죄가 없는데 죄를 정했으면 잘못한 그 정죄의 분량과 방향이 자기 위에 쏟게 합니다.


3. 소송금지원칙이란
일단, 안 믿는 사람에게 덕이 되지 않으니 줄 수 있는 것은 다 줘 버리고 피하라는 것이고
일단, 줄 수 없는 것을 달라 하거나 그냥 넘어 갈 수 없을 때는 최소한 방어로 피하지만
그런 실무적 계산보도 더 위에 있는 가치는 신앙을 세상에 가져 간 것 자체가 참으로 죄고
그보다는 하나님이 직접 처리하실 일을 인간이 하나님 자리를 꿰 차고 앉는 죄가 됩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정죄와 심판의 자리를 인간이 꿰 차고 앉는 순간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않은 천사의 타락을 따라 사단의 군사가 되는 것이며
제1계명의 하나님의 위치를 밀어 내고 다른 것을 앉혀도 죄가 되는데 자신이 앉은 망령이니
참으로 불쌍하여 동정할 뿐입니다.

본 연구소는 2013년, 총공회 소속 모든 공회들과 그 관련 기관들에게 '소송금지원칙'을 검토 받았고, 어떤 이의도 없는 상태로 '총공회의 소송금지원칙'을 요약했으니 이런 요약이 바로 백 목사님 사후에 백영희 신앙노선이 과거 자료와 배운 것으로 새 현실을 바르게 상대하다 보면 저절로 도출 되는 발전적 결실이 됩니다.


4. 이미
고소인들의 고소장 내용들만 가지고 봐도
고소인들은 세상의 일반 도덕과 사리에서 도저히 생각하지 못할 탈선이며
고소인들이 속했고 스스로 평생 주장한 이 노선을 기준으로 본다면 공회 탈퇴가 됩니다.

본 연구소를 고소한 내용을 가지고 백 목사님과 서부교회 총공회를 고소해 본다면
그리고 고소자들이 고소한 식으로 고소자들을 역으로 샅샅이 고소를 한다면
무수한 유죄들이 나올 수밖에 없는데

신앙의 길만 전력해 온 공회와 이 노선에 세상 고소 고발을 하고
본 사이트에 수백 수천 개의 글을 올렸던 행위는 교회를 쳐서 세상을 도모한 행위입니다.


>> 일반 님이 쓰신 내용 <<
: 욥기31:35-37
: 누구든지 나의 변백을 들을찌니라
: 나의 서명이 여기 있으니 전능자가 내게 대답하시기를 원하노라
: 내 대적의 기록한 소송장이 내게 있었으면
: 내가 어깨에 메기도 하고 면류관처럼 머리에 쓰기도 하며
: 내 걸음의 수효를 그에게 고하고 왕족처럼 그를 가까이 하였으리라
소송한 사람을 대하는 자세
욥기31:35-37
누구든지 나의 변백을 들을찌니라
나의 서명이 여기 있으니 전능자가 내게 대답하시기를 원하노라
내 대적의 기록한 소송장이 내게 있었으면
내가 어깨에 메기도 하고 면류관처럼 머리에 쓰기도 하며
내 걸음의 수효를 그에게 고하고 왕족처럼 그를 가까이 하였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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