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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한마음교회 김성로목사에 대한 기침 이대위 검증보고 | 교계 소식


2016.11.24.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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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교회의 김성로 목사 검증보고

- 오늘(11/24) 날짜로 기침신문에 발표된 글입니다-


1. 검증의 위임과 경위


① 본인은 수년 전 춘천의 침례교 목사의 말을 들은 후 마침 인도네시아의 하호성 선교사와 춘천 한마음교회를 수요일 저녁기도회에 우사교회당에 탐방한 바 있었는데 두 성도가 신앙 간증하는 것이 특이하게 감동을 주었다.

② 2016년 2월 17일 기침총회에서 한국교회 8교단 이단사이비 대책위원회가 모였을 때 장로교와 감리교 위원장들께서 춘천한마음교회의 이단성 문제를 그들의 교단에서 조사하겠다고 하여 저는 기침교단내의 문제라면 소속교단에서 조사하는 것으로 한기총의 결의한 기본 원칙에 따라 본인에게 검증조사하기로 위임하여 검증하기 시작했다.

③ 기침교단의 총회결의 사항으로 침례신학대학교 수습전권위원회가 지난 3월의 2차 모임에서 신학교 교수와 이사 김성로 목사의 문제가 거론된 후 5월엔 침신대 교수의 지적사항의 책자 “하나님의 승부수, 부활”에 대해 위원장 박선제 목사는 본인에게 검증을 위임한바 책자와 서류를 접수하고 면밀히 검토하였다.

④ 6월 14일 본인은 춘천침례교 지방회 월례회에 참석하여 35분간 한마음교회와 김성로 목사의 목회에서 야기된 몇 가지 사항들에 대하여 문답하였다. 만일 지방회가 총회에 이단성이 있음을 건의하여 총회가 결의하여 교단이대위에 넘겼다면 교단의 이대위가 별도로 모여 전체회의에서 검증조사가 진행되었을 것이다. 총회차원의 이단성 검증의 청원이나 결의가 없었지만 피해를 가장 가까이서 입은 춘천지방회 동역자들의 이단성 건의에 경청이 필요하여 방문하였으나 어느 누구도 이단이나 이단성에 대해서 언급하는 동역자는 없었다. 그리고 수평 이동에 대해서는 한마음 교회가 타 교회에 등록된 성도들을 공식적으로 받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2. 검증의 진행과 결과


① 본인은 상기 검증의 경위를 진행하면서 책자에서 문제된 5가지 조항과 타교단과 본교단의 목회자들로부터 들어온 내용들로 질의를 보내었고 지난 7월까지 제 1, 2차 질의와 답장을 받았으나 7월 17일 제3차 답장을 받았다. 그러나 미진하여 각서를 첨부한 제4차 답변을 다시 받았고 그 내용을 아래에 기술한다. 그리고 본인은 제5차 답변을 11월 1일 접수하였고 한마음교회는 그 변증 내용을 11월 5일 월드미션신문에 한 면에 상세히 보고하였다(참고)

② 지난 4월 25일 교단 연례행사인 목회자 부부 영적 성장 대회를 통해 강사로 김성로 목사의 설교가 있었다. 본인은 예의주시하며 설교를 듣는 가운데 역사신학적으로나 조직신학적으로나 나아가 저의 전공인 성서신학적으로 오해의 소지는 전혀 없었고, 확신 있는 말씀에 감동을 받았다. 참석자들은 김성로 목사의 말씀에 은혜를 받았다고 전해 들었다.

③ 그동안 답변서 교정과 4차에 걸쳐 현장검증을 하였고 특별히 검증차 토요일 저녁기도회에 참석하여 설교부탁을 받았을 때 망설이다가 마음에 성령님의 감동이 있어 지적될 내용을 교정하는 마음으로 두 시간 동안 물 한 모금도 마시지 않고 아래의 네 제목을 30분씩 설교하였다. 복음의 핵심인 예수님의 십자가의 보혈과 구속, 사망 권세를 이긴 부활, 성령강림으로 교회의 탄생 그리고 주님의 지상명령인 복음증거에 대하여 말씀했는데 천여 명 청중은 별다른 동요 없이 두 시간 동안 아주 정중하게 잘 들어주었다.

④ 6개월간 탐색조사하고 시정하고 교정한 결과를 기침이대위에 지난 8월 3일 대전에서 보고하였고, 8월 19일 고신교단 총회에서 8교단 이대위가 모였을 때 보고하였고 혹시 질의 사항이나 재발문제가 발생하였을 때 접수하여 시정하도록 하였으나 아직까지 질의나 건의는 없지만 본인은 앞으로 몇 년간 예의주시하며 질의나 문의가 있을 때 지도하기로 합의하였다.

⑤ 결론적으로 이단이나 이단성은 없고 설교 중에 잘못된 표현으로 야기된 사안이나 책자에서 불합리한 내용으로 인한 오해의 소지가 몇 곳 있었지만 흔쾌히 책자를 수정하고 지도받기로 약속했으므로 제4차 답변서를 아래에 소개하오니 보시고 미진한 부분이나 교정할 것이 있다면 한마음교회나 본인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부활절만 지나면 부활하여 살아계신 예수님을 망각하고 사는 오늘의 목회자나 성도들에게 김성로 목사의 부활강조는 오히려 우리에게 도전이 되겠습니다. 본인은 135회 외국집회시에 예수님의 부활을 최우선으로 강조해 온 나의 구령 메시지와 공감대를 이루었고 인류 역사 속에 부활했다는 사람은 물론 없고, 저도 과거에는 유교와 불교 신자였지만 다른 종교의 창시자도 부활했다는 사실이 없이 다만 죽음으로 끝났기에 십자가의 공로와 살아계신 예수(히13:8)를 주제로 늘 증거해 온 본인에게는 물론 우리 교단과 한국교회에 오히려 큰 도전이 됨을 깨달았습니다.

김성로 목사에 대해 더 이상 이단성 시비를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히13:8)”


(전임 한기총 이대위원장, 기침 이대위원장 한명국)

[출처] 춘천 한마음교회 김성로목사에 대한 기침 이대위 검증보고 (무엇이든지 물어보세요) |작성자 dsmedic


>> 신학생 님이 쓰신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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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분들은 그냥 그런 말을 했는가, 무슨 말인가, 또 꼬투리잡기인가 그런 식인데 백목사님의 사활대속을 들은 사람으로서는 그냥 넘어갈 수 없어 질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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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인규 권사의 최악의 선택 - 바른믿음 독자마당 - 이단과 적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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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5. 10:31
: 복사 http://blog.naver.com/beaggobddeaa/220664781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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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믿음>에 게시된 김성로 목사에 관한 수십 편의 글에 대해 정작 김성로 본인은 전혀 무관한 듯 한마디의 변론도 없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당사자인 김성로 목사는 침묵하고 대신 이단전문사역자 이인규 권사가 김성로 목사를 대리하여 열심으로 변호하고 옹호하는 이상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인규 권사가 왜 김성로 측에 설 수밖에 없었는지 이유를 알 수 없으나, 김성로 목사의 부활교 편에 선 것은 최악의 선택이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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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른믿음>에서 처음 문제가 거론되었을 때 상황파악을 했어야합니다. 김성로 목사에 대해 정확하게 상황파악하고, 재빨리 발을 빼고 정이철 목사님에게 협박하고 공격하는 글들을 쓴 것을 사과하든지 아니면 최소한 침묵했어야 했습니다. 이단사역 분야에서 어느 정도 경력을 가지신 분이 왜 그러지 못했는지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늦었습니다. 이인규 권사가 이 늪에서 발을 빼기에는 너무 늦었습니다. 김성로 목사와 한 배를 타고 너무 멀리 와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간 이인규 권사가 하지 말았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이 알려져 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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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인규 권사의 행동은 왜 최악의 선택이었을까요? 김성로 목사는 여타의 다른 이단과는 차원이 다른 이단이기 때문입니다. 그는 성경의 한 귀퉁이를 왜곡한 이단들과는 차원이 다른 이단입니다. 그는 기독교의 중심기둥인 십자가를 겨냥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무력하게 만들었고, 십자가를 없애려고 시도한 이단이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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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이단은 기독교 2000년사에 처음 등장한 이단입니다. 그간 존재했던 수많은 이단들도 감히 십자가를 직접 겨냥하거나, 십자가를 욕보인 이단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김성로 목사는 십자가를 욕보였고, 십자가를 무능하게 만들려는 악질적인 사단의 도구로서 출현한 이단입니다. 그 어떤 변명도 통하지 않을 증거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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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째, 김성로는 “십자가에서 죽은 예수만 믿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했습니다. 김성로 목사의 정체에 대해 더 이상 무슨 증거나 설명이 필요하겠습니까? 이런 주장 외에도 십자가를 무능하게 치부하는 그의 발언들이 많지만, 예수님이 죽으신 십자가를 믿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비하하고 규정해 버린 이것 밖의 다른 김성로의 이단성을 더 찾겠다고 노력할 필요가 있을까요? 김성로는 십자가에서 죽은 예수께 붙잡혀있으면 망한다고 했습니다. 정말 그럴까요? 예수께서는 희생제물인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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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의 다니심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요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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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를 지고가신 하나님의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가 죽으신 십자가를 믿지 않으면 결코 구원받지 못합니다. 우리 죄를 담당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십자가에서 죽은 예수가 없었다면 우리는 멸망입니다. 죄사함의 능력은 예수 죽은 십자가에서만 나옵니다. 부활에서 죄사함의 능력이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의 신앙은 자기 십자가를 지고 십자가를 지고 앞서가신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신앙입니다. 김성로는 십자가를 무력화시켜서 아예 구원을 막아버리려는 사단의 사자가 틀림없습니다. 김성로는 한걸음 더나가 십자가를 우상이라고까지 말하였습니다. 십자가 중심의 믿음을 ‘우상’이라고까지 말하는 이단은 기독교역사상 김성로가 처음입니다. 아래의 동영상 2분 4초경에서 그 내용을 분명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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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단사역자 이인규 권사는 김성로 목사가 이토록 십자가를 망가뜨리고 무능하게 만들며, 심지어 십자가를 우상이라고까지 말하는 것에 대해 과연 어떻게 변명할지 들어보고 싶습니다.
: 둘째, 김성로는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역을 미완성으로 보고 부활하여 하늘성소에서 제사를 드려 죄사함을 완성시켰다고 가르쳤습니다. 십자가의 제사와 하늘제사, 두 번의 제사를 드렸다고 주장했습니다. 이것이 김성로의 부활복음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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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로목사는 지상의 성소에서 드려진 짐승의 피와 하늘성소에서 드려진 예수님의 피를 비교하고 있는데, 정이철목사는 그것을 십자가와 하늘성소를 비교하는 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9장이 뜻하는 내용을 전혀 모르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김성로 목사는 십자가를 멸시하거나 부정한 적이 없습니다. 부활까지를 믿어야만 대속의 완성이라고 강조하였을 뿐입니다.”​(이인규, “정이철 목사의 중상모략에 대해”)“도대체 무엇이 문제이며, 언제 두 번 제사를 지내야 한다고 말하였는가? 정이철목사와 임헌원 목사는 그 증거를 제시하여야만 할 것이며, 제시하지 못하면 공개사과를 하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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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인규, “정이철 목사아 임헌원 목사에게: 하늘성소에 대한 성경과 주석적인 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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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여기에 대해 이인규 권사는 이와 같이 김성로가 두 번의 제사를 주장한 적이 없다고 딱 잡아떼며, 모든 것이 정이철 목사님 측의 무지와 조작인 것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의 증거가 있음에도 딱 잡아떼고 조작이라면서 더욱 더 교묘한 말장난에 불과한 글들을 연이어 자신이 운영하는 싸이트에 게시하고 있습니다. 그간 오랫동안 이단사역을 해오면서 ‘이단들에게서 배운 수법’을 써먹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래의 동영상을 보십시오. 이인규 권사가 딱 잡아뗀다고 증거가 없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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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의 동영상 4분 58초에서 7분 30초까지를 들어보면, 김성로 목사는 정확하게 두 번 제사를 드려야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인규 권사께서는 설마 이 동영상마저 조작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놀랍게도 김성로는 최근 <국민일보>에 더욱 대담하게 자신의 사상을 압축하여 더욱 대담한 글을 올렸습니다. ​“십자가와 부활로 단번에 이루신 하늘 성소의 영원한 제사”라는 칼럼에서 명확하게 십자가와 하늘성소를 구분하고, 십자가 후 하늘성소에서 또 다른 제사가 이루어졌다고 하면서, 이 두 가지 모두가 우리를 원하신 사건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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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춘천한마음침례교회 김성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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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께서 자신의 피로 하늘나라 참성막에서 영원한 속죄 제사를 드리기 위해서는 십자가에서 죽으실 뿐 아니라 반드시 부활하셔야 하기 때문이다.” (김성로, “십자가와 부활로 단번에 이루신 하늘 성소의 영원한 제사”, 국민일보, 3.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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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약에서는 사람의 손으로 지은 ‘이 땅의 성소’에서 제사를 드렸지만, 그리스도께서는 부활하셔서 하늘에 있는 ‘참성소’에서 제사를 드리셨다(히 9:11, 24). 이 두 가지 요소로 인해 그리스도의 제사는 구약의 제사와는 확연히 다른 영원하고 온전한 제사가 되는 것이다.”​(김성로, “십자가와 부활로 단번에 이루신 하늘 성소의 영원한 제사”, 국민일보, 3.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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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 정통신학적인 주석은 히브리서에 등장하는 하늘 성소를 단지 상징이 아니라 천상에 실재하는 지성소로 해석한다. 이처럼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피’로 ‘하늘 성소’에서 제사를 드리심으로 구약의 제사처럼 여러 번 제사드릴 필요가 없는, 단회적이고도 영원한 속죄 제사를 이루셨다(히 1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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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성로, “십자가와 부활로 단번에 이루신 하늘 성소의 영원한 제사”, 국민일보, 3.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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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므로 히브리서의 영원한 제사는 십자가와 부활을 모두 포함한 사건이며,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에 있어 십자가와 부활은 결코 분리될 수 없는 필수불가분의 관계이다. 다시 말해 십자가만도 아니고, 부활만도 아니며 십자가와 부활 모두가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의 핵심 사건이다.”​(김성로, “십자가와 부활로 단번에 이루신 하늘 성소의 영원한 제사”, 국민일보, 3.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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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도 김성로는 하늘 성소에서 더 완전한 제사를 드리기 위해 예수님이 반드시 부활했어야만 했다고 이렇게 명백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매우 혼란스럽게 십자가와 부활 모두가 영원한 제사이고, 십자가와 부활은 분리할 수 없는 일이고, 십자가와 부활 모두가 구역사역의 핵심이라고 확실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십자가에서 이루어진 예수님의 속죄의 완전성과 절대성을 파괴하는 명백한 ‘다른복음’(고후 11:4)입니다. 이인규 권사는 과연 이런 내용을 어떻게 변명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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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맺는말
: 김성로 씨는 지금까지 우리가 보았던 이단들 중에서 가장 사악한 이단이면서, 동시에 가장 복음적으로 보이는 이단입니다. 부활로 십자가를 죽이는 아주 교묘하고 교활한 이단입니다. 그동안 감춰졌던 김성로의 베일이 점점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의 무시무시한 이단성을 알지 못하고 추종했던 사람들과 그를 끝까지 비호(편들어 감싸주고 보호하는)하는 이인규 권사 같은 사람들은 이제 얼굴을 들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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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이인규 권사의 최악의 선택 - 바른믿음 독자마당 -|작성자 sophia
김성로 목사님과 사활의 대속
다른 분들은 그냥 그런 말을 했는가, 무슨 말인가, 또 꼬투리잡기인가 그런 식인데 백목사님의 사활대속을 들은 사람으로서는 그냥 넘어갈 수 없어 질문합니다.


이인규 권사의 최악의 선택 - 바른믿음 독자마당 - 이단과 적그리스도

2016.03.25. 10:31
복사 http://blog.naver.com/beaggobddeaa/220664781382


<바른믿음>에 게시된 김성로 목사에 관한 수십 편의 글에 대해 정작 김성로 본인은 전혀 무관한 듯 한마디의 변론도 없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당사자인 김성로 목사는 침묵하고 대신 이단전문사역자 이인규 권사가 김성로 목사를 대리하여 열심으로 변호하고 옹호하는 이상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인규 권사가 왜 김성로 측에 설 수밖에 없었는지 이유를 알 수 없으나, 김성로 목사의 부활교 편에 선 것은 최악의 선택이었다고 생각됩니다.

​<바른믿음>에서 처음 문제가 거론되었을 때 상황파악을 했어야합니다. 김성로 목사에 대해 정확하게 상황파악하고, 재빨리 발을 빼고 정이철 목사님에게 협박하고 공격하는 글들을 쓴 것을 사과하든지 아니면 최소한 침묵했어야 했습니다. 이단사역 분야에서 어느 정도 경력을 가지신 분이 왜 그러지 못했는지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늦었습니다. 이인규 권사가 이 늪에서 발을 빼기에는 너무 늦었습니다. 김성로 목사와 한 배를 타고 너무 멀리 와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간 이인규 권사가 하지 말았어야 할 일들이 너무 많이 알려져 버렸습니다.


이인규 권사의 행동은 왜 최악의 선택이었을까요? 김성로 목사는 여타의 다른 이단과는 차원이 다른 이단이기 때문입니다. 그는 성경의 한 귀퉁이를 왜곡한 이단들과는 차원이 다른 이단입니다. 그는 기독교의 중심기둥인 십자가를 겨냥하였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무력하게 만들었고, 십자가를 없애려고 시도한 이단이기 때문입니다. ​

이런 이단은 기독교 2000년사에 처음 등장한 이단입니다. 그간 존재했던 수많은 이단들도 감히 십자가를 직접 겨냥하거나, 십자가를 욕보인 이단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김성로 목사는 십자가를 욕보였고, 십자가를 무능하게 만들려는 악질적인 사단의 도구로서 출현한 이단입니다. 그 어떤 변명도 통하지 않을 증거들이 많습니다.​

첫째, 김성로는 “십자가에서 죽은 예수만 믿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했습니다. 김성로 목사의 정체에 대해 더 이상 무슨 증거나 설명이 필요하겠습니까? 이런 주장 외에도 십자가를 무능하게 치부하는 그의 발언들이 많지만, 예수님이 죽으신 십자가를 믿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비하하고 규정해 버린 이것 밖의 다른 김성로의 이단성을 더 찾겠다고 노력할 필요가 있을까요? 김성로는 십자가에서 죽은 예수께 붙잡혀있으면 망한다고 했습니다. 정말 그럴까요? 예수께서는 희생제물인 ‘하나님의 어린양’으로 오셨습니다.

“예수의 다니심을 보고 말하되 보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요 1:36)

​죄를 지고가신 하나님의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가 죽으신 십자가를 믿지 않으면 결코 구원받지 못합니다. 우리 죄를 담당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십자가에서 죽은 예수가 없었다면 우리는 멸망입니다. 죄사함의 능력은 예수 죽은 십자가에서만 나옵니다. 부활에서 죄사함의 능력이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의 신앙은 자기 십자가를 지고 십자가를 지고 앞서가신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신앙입니다. 김성로는 십자가를 무력화시켜서 아예 구원을 막아버리려는 사단의 사자가 틀림없습니다. 김성로는 한걸음 더나가 십자가를 우상이라고까지 말하였습니다. 십자가 중심의 믿음을 ‘우상’이라고까지 말하는 이단은 기독교역사상 김성로가 처음입니다. 아래의 동영상 2분 4초경에서 그 내용을 분명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이단사역자 이인규 권사는 김성로 목사가 이토록 십자가를 망가뜨리고 무능하게 만들며, 심지어 십자가를 우상이라고까지 말하는 것에 대해 과연 어떻게 변명할지 들어보고 싶습니다.
둘째, 김성로는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역을 미완성으로 보고 부활하여 하늘성소에서 제사를 드려 죄사함을 완성시켰다고 가르쳤습니다. 십자가의 제사와 하늘제사, 두 번의 제사를 드렸다고 주장했습니다. 이것이 김성로의 부활복음의 핵심입니다.

“김성로목사는 지상의 성소에서 드려진 짐승의 피와 하늘성소에서 드려진 예수님의 피를 비교하고 있는데, 정이철목사는 그것을 십자가와 하늘성소를 비교하는 것으로 착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9장이 뜻하는 내용을 전혀 모르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김성로 목사는 십자가를 멸시하거나 부정한 적이 없습니다. 부활까지를 믿어야만 대속의 완성이라고 강조하였을 뿐입니다.”​(이인규, “정이철 목사의 중상모략에 대해”)“도대체 무엇이 문제이며, 언제 두 번 제사를 지내야 한다고 말하였는가? 정이철목사와 임헌원 목사는 그 증거를 제시하여야만 할 것이며, 제시하지 못하면 공개사과를 하여야 할 것이다”

​(이인규, “정이철 목사아 임헌원 목사에게: 하늘성소에 대한 성경과 주석적인 견해”)

그러나 여기에 대해 이인규 권사는 이와 같이 김성로가 두 번의 제사를 주장한 적이 없다고 딱 잡아떼며, 모든 것이 정이철 목사님 측의 무지와 조작인 것처럼 말하고 있습니다. 동영상의 증거가 있음에도 딱 잡아떼고 조작이라면서 더욱 더 교묘한 말장난에 불과한 글들을 연이어 자신이 운영하는 싸이트에 게시하고 있습니다. 그간 오랫동안 이단사역을 해오면서 ‘이단들에게서 배운 수법’을 써먹는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아래의 동영상을 보십시오. 이인규 권사가 딱 잡아뗀다고 증거가 없어지나요?


위의 동영상 4분 58초에서 7분 30초까지를 들어보면, 김성로 목사는 정확하게 두 번 제사를 드려야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인규 권사께서는 설마 이 동영상마저 조작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놀랍게도 김성로는 최근 <국민일보>에 더욱 대담하게 자신의 사상을 압축하여 더욱 대담한 글을 올렸습니다. ​“십자가와 부활로 단번에 이루신 하늘 성소의 영원한 제사”라는 칼럼에서 명확하게 십자가와 하늘성소를 구분하고, 십자가 후 하늘성소에서 또 다른 제사가 이루어졌다고 하면서, 이 두 가지 모두가 우리를 원하신 사건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 춘천한마음침례교회 김성로 목사


“예수님께서 자신의 피로 하늘나라 참성막에서 영원한 속죄 제사를 드리기 위해서는 십자가에서 죽으실 뿐 아니라 반드시 부활하셔야 하기 때문이다.” (김성로, “십자가와 부활로 단번에 이루신 하늘 성소의 영원한 제사”, 국민일보, 3.20.16)​

“구약에서는 사람의 손으로 지은 ‘이 땅의 성소’에서 제사를 드렸지만, 그리스도께서는 부활하셔서 하늘에 있는 ‘참성소’에서 제사를 드리셨다(히 9:11, 24). 이 두 가지 요소로 인해 그리스도의 제사는 구약의 제사와는 확연히 다른 영원하고 온전한 제사가 되는 것이다.”​(김성로, “십자가와 부활로 단번에 이루신 하늘 성소의 영원한 제사”, 국민일보, 3.20.16)

​“여러 정통신학적인 주석은 히브리서에 등장하는 하늘 성소를 단지 상징이 아니라 천상에 실재하는 지성소로 해석한다. 이처럼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의 피’로 ‘하늘 성소’에서 제사를 드리심으로 구약의 제사처럼 여러 번 제사드릴 필요가 없는, 단회적이고도 영원한 속죄 제사를 이루셨다(히 10:11∼12).”

​(김성로, “십자가와 부활로 단번에 이루신 하늘 성소의 영원한 제사”, 국민일보, 3.20.16)

​“그러므로 히브리서의 영원한 제사는 십자가와 부활을 모두 포함한 사건이며,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에 있어 십자가와 부활은 결코 분리될 수 없는 필수불가분의 관계이다. 다시 말해 십자가만도 아니고, 부활만도 아니며 십자가와 부활 모두가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의 핵심 사건이다.”​(김성로, “십자가와 부활로 단번에 이루신 하늘 성소의 영원한 제사”, 국민일보, 3.20.16)

​지금도 김성로는 하늘 성소에서 더 완전한 제사를 드리기 위해 예수님이 반드시 부활했어야만 했다고 이렇게 명백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매우 혼란스럽게 십자가와 부활 모두가 영원한 제사이고, 십자가와 부활은 분리할 수 없는 일이고, 십자가와 부활 모두가 구역사역의 핵심이라고 확실하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십자가에서 이루어진 예수님의 속죄의 완전성과 절대성을 파괴하는 명백한 ‘다른복음’(고후 11:4)입니다. 이인규 권사는 과연 이런 내용을 어떻게 변명할 수 있을까요?

맺는말
김성로 씨는 지금까지 우리가 보았던 이단들 중에서 가장 사악한 이단이면서, 동시에 가장 복음적으로 보이는 이단입니다. 부활로 십자가를 죽이는 아주 교묘하고 교활한 이단입니다. 그동안 감춰졌던 김성로의 베일이 점점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의 무시무시한 이단성을 알지 못하고 추종했던 사람들과 그를 끝까지 비호(편들어 감싸주고 보호하는)하는 이인규 권사 같은 사람들은 이제 얼굴을 들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출처] 이인규 권사의 최악의 선택 - 바른믿음 독자마당 -|작성자 soph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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