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한 번 죽는 사람, 평생 수 없이 죽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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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한 번 죽는 사람, 평생 수 없이 죽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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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부 0
방심하다가 일을 당한다면 하나님 주신 소중한 기회를 허비한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러나 공황장애를 생각할 정도의 질문자라면 최소한 자기가 해야 할 일은 평소 너무 많이 걱정하고 많이 준비해서 탈이지 게을했거나 방심하여 탈이 나는 사람은 아닙니다.

나태하고 방심할 사람이 아니라 그 반대로 너무 지나쳐서 정신 문제가 생길 상황이라면, 이왕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아니니 될 대로 되라는 운명론, 만용성, 승부적 자세가 필요합니다. 죽음으로 말하면, 요즘 건강 문제에 민감하여 죽을까 싶어 떠는 사람들은 실제 죽기 전까지 수 없이 죽으며 삽니다. 반대로 사람 생명은 참으로 질기더라 죽으려 해도 뜻대로 안 되더라 오히려 죽음이 피해 가더라는 통계와 역사적 상식을 가지고 죽을 때가 되면 죽겠지 하는 자포자기나 만용성을 가지고 될 대로 되라 해 버리면 그 사람은 진짜 죽을 때 한 번만 죽지 평소 필요 없이 죽지는 않습니다.


질문 내용으로 볼 때 지식적인 믿음의 상식은 아는 분일 듯하고
세상 불신자도 불안을 털고 자기 최선을 다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은 우리와 비교하면 우리의 초보 수준인데도 이런 자세로 살면서 불안을 털어 버립니다. 비록 믿음으로 해결하는 방법은 아니지만 하나님께서 내놓으신 자연요법이라도 참고하신다면 자연계시를 사용하는 사람이 되고, 그 자연계시를 통해 믿음에까지 나가 보시면 좋겠습니다.


>> 불안 님이 쓰신 내용 <<
:
: 앞으로 닥칠 일에 대한 불안이 늘 마음을 채우고 있습니다. (감당하지 못할 일이 닥칠 것이라는 불안) 믿음이 적은 연고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불안증(공황장애)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바쁘시겠지만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닥칠 일에 대한 불안
앞으로 닥칠 일에 대한 불안이 늘 마음을 채우고 있습니다. (감당하지 못할 일이 닥칠 것이라는 불안) 믿음이 적은 연고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런 불안증(공황장애)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바쁘시겠지만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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