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현실의 '건설 범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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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현실의 '건설 범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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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찬에서 말하는 '깨끗하게 회개'하라는 것은, 과거의 죄를 씻음으로 새로 주시는 새 현실의 새 은혜를 받기 위함입니다. 과거의 죄를 씻는다는 말은 지나 간 과거에 이미 실패한 그 실패를 바꿀 수 있다는 것은 아니고, 과거의 그 죄가 오늘과 앞날에 새로 주시는 새 현실조차 계속 죄에 붙들려 실패를 하게 만드는데, 회개라는 것은 그 연결고리를 끊어 버리기 때문에 성찬에서 '회개'를 말합니다.

한 편으로 회개의 두 번째 필요는 향후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될 터인데 그 때 '회개했던' 죄는 부끄러움을 벗지만 그렇지 않은 것은 영원히 회개하지 못한 부끄러움을 벗지 못합니다. 천국은 지옥적인 고통과 형벌과 부끄러움은 없지만, 천국에도 발전적이며 은혜적인 면에서 아쉽고 죄송한 인지는 존재합니다. 이 정도로 표현하면 쉽게 생각할 수도 있으나 이런 표현을 두고 쉽게 생각하는 사람은 세상에서도 막 가는 수준에서 살기 때문에 무감각해서 그런 것이고, 세상에서도 맨 정신으로 만사를 바로 파악하는 사람은 '아쉬움' '죄송함'이라는 것은 그 속에 엄청난 손실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쉽게 볼 수 있는 것은 문화국이거나 제대로 된 자존심이 있는 국가는 고위인사들은 쉽게 사과를 하지 않고, 만일 조금이라도 죄송하다는 표현을 할 때는 그 죄송 속에 자기의 인격과 엄청난 배상을 포함하게 됩니다. 국가 간 외교 표시를 보면 '아쉽다'는 표현 때문에 국가간의 대결 국면까지 가는 면을 짐작하면서 천국에 세운 자신이 모든 것을 정상적으로 알고 자기의 위치가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로 영원을 통치할 존재라는 것을 감안한다면 우리가 신앙 생활을 하면서 회개할 것을 하지 않았다가 천국에서 죄송하게 되었고 아쉽게 되었다는 마음을 가지게 된다면 그 영향은 천국 내의 천국 세계에서 많은 것을 의미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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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회는 매년 첫주일에 성찬을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교회들마다 성찬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성찬 때마다 반드시 나오는 설교는 지난 날을 회개하고 깨끗하게 참예하라 합니다. 회개하지 못한 죄는 고함으로 사함을 받는다면서 이 시간 다 용서해 달라고 대표 기도를 합니다. 고함으로 씻는 죄로 모두 해결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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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데 예수님의 대속으로 우리의 중생은 영원한 구원을 받아 가진 상태이며 기본회개를 해 버렸고, 평생회개로 회개해야 하는 문제는 그 시간이 지나간 이상 심신의 잘못은 시간을 되돌려 회개하고 해결할 수가 없고 이제 다시 닥친 현실만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지난 날에 대한 회개라는 것은 실효적으로 의미가 없지 않을까요?
평생회개의 의미
공회는 매년 첫주일에 성찬을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교회들마다 성찬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성찬 때마다 반드시 나오는 설교는 지난 날을 회개하고 깨끗하게 참예하라 합니다. 회개하지 못한 죄는 고함으로 사함을 받는다면서 이 시간 다 용서해 달라고 대표 기도를 합니다. 고함으로 씻는 죄로 모두 해결이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대속으로 우리의 중생은 영원한 구원을 받아 가진 상태이며 기본회개를 해 버렸고, 평생회개로 회개해야 하는 문제는 그 시간이 지나간 이상 심신의 잘못은 시간을 되돌려 회개하고 해결할 수가 없고 이제 다시 닥친 현실만 문제입니다. 그렇다면 지난 날에 대한 회개라는 것은 실효적으로 의미가 없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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